"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
 2014.04.03 13:59

유아패션

신고
 2014.03.30 20:44

유아 스트릿패션

신고
 2014.03.05 00:00

백일사진

 필자의 백일사진입니다. 촌스럽지만 왠지 추억돋는 사진입니다. 필자가 운영하는 상업사이트인 베코스냅에서 옛날 백일기념사진 촬영 이벤트가 진행중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이벤트에 참여하실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whitekillerx/80208592219

신고
 2012.12.27 15:30

 운영기간이 2년이 채 되기전인 2012년 12월 21일(금) 베이비코평수가 첫번째 리뉴얼을 했습니다.  

 자주 오시는 분들께서는 이미 아시겠지만 개인적인 기록과 베이비코평수 history를 위해 늦었지만 포스팅합니다. 이전 버전은 3단으로 좌측상단에 160x600사이즈의 배너가 위치했고, 중앙에 본 블로그 메인 컨텐츠인 유아 스트릿패션 사진이 가로 500px 세로 750px 사이즈로 실렸습니다. 우측에는 일반적인 사이드바 역할을 했습니다. 

 리뉴얼 첫번째, 블로그 최상단에는 이전에는 없었던 검정색 바 설치. 좌측에 즐겨찾기 기능을(현재는 IE에서만 정상작동;), 중앙에는 베이비코평수와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베코스냅" 링크를, 우측에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RSS 링크를 추가 하였습니다.

 두번째, 베이비코평수 로고를 스킨에 맞게 깔끔하고 심플하게 변경하였습니다. 로고 history는 따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B A B Y  K O P Y E O N G S U


 세번째, 베이비코평수 스킨은 3단에서 2단으로 변경되었고, 좌측상단에 있던 배너는 우측상단으로 위치. 가로 사이즈가 160px에서 300px로 커져 가독성 및 클릭율, 메시지 전달율을 높일수 있게 수정하였습니다. 

 네번째, 중앙에 있던 메인 컨텐츠는 좌측으로 확장이동. 기존 스트릿패션 사진 사이즈가 가로 500px에서 580px로, 세로 750px에서 870px로 변경되어 베이비코평수 모델의 착장 아이템 확인이 용이해 졌습니다. 

 좀더 편리하고 세련된 베이비코평수가 되길 바랍니다. 찾아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__*)

신고
 2012.07.17 08:00

 우리 가족의 특별한 날! 혹은 기념일! 오래도록 기억되고 추억이 될 유니크하고 근사한 사진이 필요한 가족을 공개모집합니다.

베코스냅

 자세한 내용과 참여방법은 베코스냅 갤러리(http://babykopyeongsusnap.tistory.com/14)에 있습니다. 이벤트 참여도 역시 베코스냅 갤러리에서 해야하므로 최소한의 내용만 공지합니다.

 많은 참여와 주변에 계신 예쁜가족 추천 부탁 드립니다. : D

신고
 2012.06.27 07:30



 베이비코평수를 운영한지 벌써 1년반이 지났습니다. 진화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사진이 좋다."라는 1차원적인 진화가 아니라 머리속이, 생각이 진화하였습니다. 더 많은 더 좋은 컨텐츠를 원하게 되고, 하염없이 길을 걷다 눈에 띄는 아이를 그 자리에서 컨텍하고 촬영하는 방식에 갈증을 느꼈습니다. 우직하게 직구승부의 진정성은 더할나위가 없지만, 이제와서 변화구도 섞어 볼까 고민을 합니다. 방법론이 아니라 어떤식의 접근이 보다 설득력이 있을까... 진정성을 배제하고라도 베이비코평수 태생의 방향인 "유아 코디를 평가하는 수많은 사람들"이라는 뜻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런 그림.

 생계를 위해 하는 일이 있습니다. 돈을 적지않게 법니다. 그만한 댓가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베이비코평수를 제대로 운영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전문직은 특히나 한가지 일만 꾸준히 반복하게 되니 그일에 더욱더 전문가가 되어 갑니다. 두가지 일을 동시에 가질순 있지만, 두가지 일을 동시에 잘하기는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든 일입니다. 박지성이 축구와 야구를 전부 잘하는 것과 같은..;;

 선택을 해야 하고 방법을 고민하고 결론을 냈습니다.

 사진을 배운적도 없는 제가 사진으로 돈을 벌겠다고 결론 내리고, 베이비코평수 3번째 명함에는 보란듯이 photographer라는 글자를 직함으로 뻔뻔하게 썼습니다. 한달반이 지난 지금 베이비코평수의 두번째 시도인 "베코스냅"의 홈페이지를 2주정도의 시간동안 준비하고 완성 했습니다.

 판단과 선택의 책임은 본인 몫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또다시 도전합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 D

 우리 가족의 특별한 날! 베코스냅 http://babykopyeongsusnap.com/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