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1. 12. 31. 12:00

  1. 2011.12.31 23:03 [Edit/Del] [Reply]
    머플러부분이 독특하네. ^^;
    바지부분의 색상이 끝네줘요~~.

    모모횽아도 새 해 건강하고 복많이 받으시길..
  2. 2012.01.05 14:53 [Edit/Del] [Reply]
    미소년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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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12. 30. 12:00

  1. 2011.12.30 16:25 [Edit/Del] [Reply]
    오랜만에 사진이 올라왔네요ㅎㅎ

    귀여운 아가 쇼핑했나봐요 리바이땡ㅎㅎ
    모자에 라쿤이 아주 멋집니다~
  2. 돼지엄마
    2011.12.30 22:59 [Edit/Del] [Reply]
    명동에서 보석을 발견하셨군요! ^^
    너무 오랫만이라 그런지 격하게 반갑네요 ^^
  3. 예범엄마
    2011.12.31 22:11 [Edit/Del] [Reply]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사진 마니마니 찍으세용~
    이제 곧 2012년이 오네요~~
    미리 새해 인사 남깁니다..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p.s monai77@hotmail.com으로 사진 부탁 드릴께요^^;
    • 2012.01.03 10:25 신고 [Edit/Del]
      어머님~ 안녕하세요~ ^^ 예범이 덕분에 저도 좋은 추억 이어갈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방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덧,메일은 바로 발송할게요. ^^
  4. 2011.12.31 23:05 [Edit/Del] [Reply]
    예쁜 모자와 예사롭지 않은 머플러. ^^
    반짝이는 별하나도 손에 든 귀여운 꼬마가 쇼핑을 하셨구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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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12. 5. 09:10

  1. 이도훈
    2011.12.07 00:02 [Edit/Del] [Reply]
    귀엽네요.. ㅎㅎ
  2. 초록나무
    2011.12.07 14:07 [Edit/Del] [Reply]
    오목 조목 귀엽게 생긴게 비비안나 닮은거 같아요~
  3. 2011.12.08 23:41 [Edit/Del] [Reply]
    ㅎㅎ 깜찍, 귀염.. 포즈도 당당하다는. ^^*
  4. 돼지엄마
    2011.12.11 01:32 [Edit/Del] [Reply]
    똘망똘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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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12. 2. 08:30

  1. 돼지엄마
    2011.12.02 10:53 [Edit/Del] [Reply]
    잘생겼다!! ㅎㅎ
  2. 2011.12.02 15:04 [Edit/Del] [Reply]
    훈남입니다잉~
  3. 이도훈
    2011.12.07 00:00 [Edit/Del] [Reply]
    옷 이쁘게 잘 입었네요.. ^^
  4. 2011.12.08 23:40 [Edit/Del] [Reply]
    어우~ 척 봐도 훈남의 포스가 물씬물씬. ^^
  5. 이지성
    2011.12.11 01:29 [Edit/Del] [Reply]
    훈남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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