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2. 6. 30. 07:30

스트릿패션

  1. 우혁맘
    2012.06.30 12:21 [Edit/Del] [Reply]
    와~~ 초록 병아리네요~~ ^_^
  2. 2012.06.30 14:40 신고 [Edit/Del] [Reply]
    너무 상큼하고 좋네요^^
    잘 보구 갑니닷..!!
  3. 이지영
    2012.06.30 17:29 [Edit/Del] [Reply]
    깜찍이네요! 너무 상큼해요 ㅎㅎ
  4. 효연맘
    2012.06.30 21:09 [Edit/Del] [Reply]
    귀여워요 ㅎㅎㅎ
  5. 이은정
    2012.06.30 23:25 [Edit/Del] [Reply]
    진짜 너무 이뻐요~~ >.<
  6. 최주희
    2012.07.01 12:24 [Edit/Del] [Reply]
    우리딸 ^^ 사진 잘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이메일은 scooper@nate.com입니다.
    사진 부탁드려요 ^^
    수고하세요 ^^
  7. 2012.07.01 23:44 [Edit/Del] [Reply]
    와~~~ 진짜 귀엽귀엽귀엽! ^^*
    초록 병아리같기도 하고.. ㅎㅎ
  8. 2012.07.02 16:17 [Edit/Del] [Reply]
    귀여운 미소! ^^ 좋아요 乃
  9. 2012.07.02 20:56 [Edit/Del] [Reply]
    와... 큐티란 게 이런 거구나^^ 아 이뻐요..
  10. 2012.07.03 23:42 [Edit/Del] [Reply]
    우왕~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
  11. pyonim
    2012.07.04 14:59 [Edit/Del] [Reply]
    아로미 생각나여..물론 아로미보다 훨 귀엽네여..
  12. 2012.07.09 13:22 [Edit/Del] [Reply]
    어맛!!!! 깨물어주고싶네요 ㅋㅋ
    너무너무 예뻐요 ^^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29. 07:30

스트릿패션

  1. 2012.06.29 09:19 [Edit/Del] [Reply]
    하하 귀여워요
    어색해서 발을ㅎㅎㅎ

    원피스, 야상조끼, 신발 다 잘어울려요!
  2. 우혁맘
    2012.06.29 11:34 [Edit/Del] [Reply]
    와~ 진짜 패셔니스타 같네요!! ㅎㅎ
  3. 희윤맘
    2012.06.29 12:25 [Edit/Del] [Reply]
    옷이 하나하나 다 이쁜데 매치하니 더더 이쁘네요!!ㅎㅎ
  4. 2012.06.29 13:02 [Edit/Del] [Reply]
    예쁘네요.
    표정과 발 모양이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요.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2012.06.29 16:08 [Edit/Del] [Reply]
    약간은 수줍은... 귀여운 포즈에요 ㅎㅎ
  6. 아름
    2012.06.29 16:57 [Edit/Del] [Reply]
    살짝 얼었네요 ㅎㅎ 그래도 코디는 굿!굿!
  7. 2012.06.29 17:58 [Edit/Del] [Reply]
    아이들 옷 잘입히는 멋진 부모들이 많네요.ㅋㅋ
    아이들 보면 부모들의 패션감각도 보이지요.;;
  8. 우주맘
    2012.06.30 01:21 [Edit/Del] [Reply]
    이뻐요!! ㅎㅎ
  9. 정말
    2012.06.30 01:26 [Edit/Del] [Reply]
    예술입니다!!
  10. 예솔맘
    2012.06.30 15:10 [Edit/Del] [Reply]
    ㅎㅎ 정말 많이 얼어있는 표정이네요~ㅋ 사진 속 아이의 엄마예요~
    장소를 옮겨 찍자는 말에 살짝 거부감이 들기도 해서~ㅎ
    사진 찍는데 많이 소극적인 모습이였더랬쬬~ㅎㅎ
    이케보니 참 기분좋은 만남이었네요~ㅎ
    아이 사진이랑 흐믓한 댓글 잘 보구 갑니다~!!


  11. 안국
    2012.06.30 21:11 [Edit/Del] [Reply]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너무 이쁘네요! ^^
  12. 2012.07.01 23:41 [Edit/Del] [Reply]
    쿨할 것 같은 매력이 폴폴~~ ^^
    분위기 최고!
  13. 2012.07.02 20:57 [Edit/Del] [Reply]
    뭔가 발 포즈가 인상적인데요.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28. 07:30

스트릿패션

  1. 우연
    2012.06.28 09:36 [Edit/Del] [Reply]
    아고 이뻐라~~ ^^
  2. 2012.06.28 11:58 [Edit/Del] [Reply]
    정말 예쁘네요. ^^
    사탕 누가 준 것일까요?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3. 우혁맘
    2012.06.28 13:03 [Edit/Del] [Reply]
    사진 참 좋네요 ^^ 모델도 너무 이쁘고!! ㅎㅎ
  4. 2012.06.28 13:56 [Edit/Del] [Reply]
    꼬마 아가씨 정말 예쁘네요~
  5. 2012.06.28 14:03 신고 [Edit/Del] [Reply]
    참 예쁘네요..^^
    좋은 사진 잘 보구 갑니다..!!
  6. 2012.06.28 14:28 신고 [Edit/Del] [Reply]
    자기 손보다 몇배는 더 큰...;;;; 저건 노트겠죠??
  7. 김정국
    2012.06.28 15:28 [Edit/Del] [Reply]
    사진 정말 죽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8. 2012.06.28 16:27 [Edit/Del] [Reply]
    화려한 원피스 예쁘네요.ㅋㅋ
    저희 딸도 원피스 좀 입혀봐야겠어요.
  9. 희윤맘
    2012.06.28 22:25 [Edit/Del] [Reply]
    이건 화보네요!! 정말 멋집니다!!
  10. 2012.06.28 22:29 [Edit/Del] [Reply]
    예뻐요. 정말 예뻐요.^^
  11. 2012.06.29 09:20 [Edit/Del] [Reply]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ㅎㅎ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 인가요 ㅎㅎ
  12. 2012.07.01 23:39 [Edit/Del] [Reply]
    와~~ 화사한 꽃무늬 치마.
    왠지 새침할 것 같은 예쁜 꼬마 아가씨네. ㅎㅎ
  13. 2012.07.02 20:58 [Edit/Del] [Reply]
    크면 남자들 여럿 홀리겠네요. 완전 이뻐요. 사랑스럽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27. 07:30



 베이비코평수를 운영한지 벌써 1년반이 지났습니다. 진화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사진이 좋다."라는 1차원적인 진화가 아니라 머리속이, 생각이 진화하였습니다. 더 많은 더 좋은 컨텐츠를 원하게 되고, 하염없이 길을 걷다 눈에 띄는 아이를 그 자리에서 컨텍하고 촬영하는 방식에 갈증을 느꼈습니다. 우직하게 직구승부의 진정성은 더할나위가 없지만, 이제와서 변화구도 섞어 볼까 고민을 합니다. 방법론이 아니라 어떤식의 접근이 보다 설득력이 있을까... 진정성을 배제하고라도 베이비코평수 태생의 방향인 "유아 코디를 평가하는 수많은 사람들"이라는 뜻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런 그림.

 생계를 위해 하는 일이 있습니다. 돈을 적지않게 법니다. 그만한 댓가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베이비코평수를 제대로 운영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전문직은 특히나 한가지 일만 꾸준히 반복하게 되니 그일에 더욱더 전문가가 되어 갑니다. 두가지 일을 동시에 가질순 있지만, 두가지 일을 동시에 잘하기는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힘든 일입니다. 박지성이 축구와 야구를 전부 잘하는 것과 같은..;;

 선택을 해야 하고 방법을 고민하고 결론을 냈습니다.

 사진을 배운적도 없는 제가 사진으로 돈을 벌겠다고 결론 내리고, 베이비코평수 3번째 명함에는 보란듯이 photographer라는 글자를 직함으로 뻔뻔하게 썼습니다. 한달반이 지난 지금 베이비코평수의 두번째 시도인 "베코스냅"의 홈페이지를 2주정도의 시간동안 준비하고 완성 했습니다.

 판단과 선택의 책임은 본인 몫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또다시 도전합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 D

 우리 가족의 특별한 날! 베코스냅 http://babykopyeongsusnap.com/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6.27 11:05 [Edit/Del] [Reply]
    도전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저도 응원할께요~~ :)
    오늘도 화이팅~~~ ㅋ
  3. 우혁맘
    2012.06.27 12:08 [Edit/Del] [Reply]
    화이팅! 멋져요!! ㅎㅎㅎ
  4. 2012.06.27 14:42 [Edit/Del] [Reply]
    도전은 아름다운겁니다!! ^^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ㅎㅎ
  5. 2012.06.27 14:47 [Edit/Del] [Reply]
    와~ 멋지십시다.
    또 새로운 도전을 하시는 건가요.^^;
    항상 새로운 일을 준비하시는 열정만큼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6. 이진숙
    2012.06.27 15:16 [Edit/Del] [Reply]
    좋은 결과가 있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ㅎㅎ ^^
  7. 2012.06.27 15:24 [Edit/Del] [Reply]
    하고 싶은 일을 하시면서 돈도 적잖이 버신다니 대단합니다.
    파이팅하세요. ^^
  8. 2012.06.27 15:40 신고 [Edit/Del] [Reply]
    어느새 일주일에 반이라고 할수 있는 수요일이네요. ㅎㅎ
    일주일이 금새 가는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홍가
    2012.06.27 15:41 [Edit/Del] [Reply]
    멋진 시도와 도전하심에 큰 박수 전합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도 없으니, 이미 반은 성공하신거라 생각합니다!
    머지 않은날 좋은 결과 전해주세요 화이팅!!^^b
  10. 2012.06.27 15:42 [Edit/Del] [Reply]
    부럽습니다.
    전 하고싶은건 많은데 용기도 없고 핑계가 많아 도전을 잘 못하는데...
    멋지셔요 ^^
  11. 안주인
    2012.06.27 15:46 [Edit/Del] [Reply]
    가슴 속 깊은 곳이 뜨꺼워짐을 느낍니다. 뭔가 뿌듯하다 해야하나.. 아무튼 완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12. 고영진
    2012.06.27 16:10 [Edit/Del] [Reply]
    멋지게 사시네요! 그 열정 평생 간직하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13. 2012.06.27 18:34 [Edit/Del] [Reply]
    오 멋지십니다~
    번창하시기 바랄께요 ^^
  14. 돼지엄마
    2012.06.27 21:24 [Edit/Del] [Reply]
    기대하고 기대하겠습니다
    늘 응원하고 있는거 아시죠?
    화이팅 전합니다
  15. 2012.06.27 21:32 [Edit/Del] [Reply]
    하고 싶은 일에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는건 언제나 멋진 일입니다.
    스스로 만족하실 때까지 하염없이 달려나가시길 바랍니다. ^^
  16. 2012.06.27 23:40 [Edit/Del] [Reply]
    오랫만에 들렀는데 새로운 도전을 하신다는 소식이네요
    응원하고 갑니다 ~ 화이팅~
  17. 2012.06.28 00:12 [Edit/Del] [Reply]
    그 도전이 어찌나 아름다워 보이는지요^^; 항상 응원하고 잘 되길 바라겠습니다!..
  18. 2012.06.28 01:05 [Edit/Del] [Reply]
    도전하는 모습이 넘 멋지십니다.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19. 2012.06.28 03:50 [Edit/Del] [Reply]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20. 흰돌
    2012.06.29 19:41 [Edit/Del] [Reply]
    으와앙아아~!~ +_+-
    축하드려요!!! ^^
  21. 2012.07.01 23:38 [Edit/Del] [Reply]
    앗! 이 블로그 최고 훈남 등장. ^^

    코평수로도 성공하시고 투잡으로 돈도 많이 버시고.. 홧팅!

    저기요... 모모횽아. 적은 나이 맞거든요! ㅡㅡ;

    항상 새로운 도전 멋져부러~~ 모모횽아 홧팅! b^^d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26. 07:30

  1. 호연맘
    2012.06.26 09:19 [Edit/Del] [Reply]
    동대문 멋쟁이군요? ^^ㅎ
  2. 2012.06.26 11:39 신고 [Edit/Del] [Reply]
    완전 귀엽네요.^^
    V포즈까지~ ㅎㅎ
  3. 2012.06.26 13:26 [Edit/Del] [Reply]
    간지가 좔좔... 패션왕 후보네요 ㅎㅎㅎ
  4. 2012.06.26 14:29 신고 [Edit/Del] [Reply]
    와우.. 간디작살.. ㅋ
    옷을 완벽하게 소화했네요 ㅎ
  5. 우혁맘
    2012.06.26 23:10 [Edit/Del] [Reply]
    우와~~ 간지 좔~~ 좔~~ ㅎㅎ
  6. 2012.06.27 05:25 신고 [Edit/Del] [Reply]
    와우~ 간지남이네요^ ^
  7. 2012.06.27 06:35 [Edit/Del] [Reply]
    ㅋㅋㅋㅋ
    완전 아이돌(?)인데요? ㅋㄷ
  8. 2012.06.27 06:42 신고 [Edit/Del] [Reply]
    와우 포스가 장난 아닌데요
  9. 2012.06.27 12:26 [Edit/Del] [Reply]
    오! 이거 뉘집 아들래미인지 귀티나게 생겼네요.
    본인도 잘 생긴줄 아는 폼인데요.^^
  10. 2012.06.27 18:27 [Edit/Del] [Reply]
    오~ 간지가 좔좔 흐르네요 ㅋㅋㅋ
  11. 2012.06.27 21:33 [Edit/Del] [Reply]
    이 친구는 부모님한테서 패션에 대한 센스를 많이 배우는 듯 하군요.
    포즈가 영 예사롭지 않습니다. 나이들어서 자기 사진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들지... ^^
  12. 2012.06.27 23:06 [Edit/Del] [Reply]
    이사진의 맘입니다.
    동대문에서 명함을 받고 궁금해서들어와 받는데첫페이지에 크악!깜짝놀랐어요.익숙한아이가....우겸이인생에 소중한추억을 만들어 주시고 귀한경험을하게해주신 베이비코평수님께감사인사드립니다.저희가독에게 새로운추억을낞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사업번창하시고 사람들의 아름다운추억많이담으시요.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 2012.06.27 23:13 신고 [Edit/Del]
      하트를 날려 주시면 제가 넘흐 부크럽잖아효... ㅋㅋ

      써주신 글안에 행복의 기운이 가득 느껴져 덩달아 행복합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아드님은 진정 동대문 패션왕!! ㅎㅎ
  13. 2012.06.28 00:12 [Edit/Del] [Reply]
    이 아이.. 뭔가 포스가 장난 아니군요.ㅎ
  14. 2012.07.01 23:35 [Edit/Del] [Reply]
    아우.. 완전 간지남. ^^d
    선글라스와 호피바지가 끝내주네.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25. 07:30

스트릿패션

  1. 2012.06.25 10:27 신고 [Edit/Del] [Reply]
    와 완전 이쁘네요. ㅋㅋ
    기아타이거즈 것도 있나용?~
    • 2012.06.27 01:21 신고 [Edit/Del]
      아마 있지 않을까요? ㅎㅎ 저도 첨봐서 깜짝놀라 막 뛰어갔었어요 ㅋㅋㅋ 경기가 이미 시작된 후라 아이아빠가 많이 조급해 하셨는데.. 죄송하고 감사했었죠! 촬영후 마지막 멘트가 "오늘 롯데가 이길껍니다!" 하고 돌아섯는데..이겼어요!! ㅋㅋㅋㅋㅋㅋ 완전 다행!! 행복한 추억이 배가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ㅎ
  2. 희윤맘
    2012.06.25 11:37 [Edit/Del] [Reply]
    와~ 유니폼이 원피스도 있었군요? ㅎㅎ
  3. 2012.06.25 13:00 [Edit/Del] [Reply]
    처음보는 롯데 유니폼인데요? ^^
    요즘 프로야구 너무 재미있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4. 2012.06.25 14:28 신고 [Edit/Del] [Reply]
    귀여워요..^^
    잘 보구 갑니닷..!!
  5. 2012.06.25 16:58 [Edit/Del] [Reply]
    잠실이지만 자이언츠야!! 조으다 조으다!! ♡_♡/
  6. 2012.06.25 17:05 [Edit/Del] [Reply]
    아니... 이런 옷이....
    저희 아이도 입혀야겠어요.ㅋㅋ
  7. 2012.06.25 17:31 [Edit/Del] [Reply]
    귀여운 자이언츠 팬이네요. ^^
  8. 우혁맘
    2012.06.25 21:52 [Edit/Del] [Reply]
    롯데 유니폼 진짜 이쁘네요!! 너무너무 깜찍합니다! ㅎㅎ
  9. 호연맘
    2012.06.26 09:20 [Edit/Del] [Reply]
    이런 유니폼은 처음 봐요! 원피스도 있었다니! ㅎㅎ
  10. 2012.06.27 08:35 [Edit/Del] [Reply]
    요 롯데아가씨들도
    봉다리응원을 할까요?
    귀에 걸고...........?

    너무 화사하고 이뻐요!
  11. 2012.06.28 00:12 [Edit/Del] [Reply]
    귀여운 소녀는 언니의 눈치를 보는 걸까요?ㅎㅎ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12. 2012.07.01 23:33 [Edit/Del] [Reply]
    주황색 롯데걸~~ ^^
    두 분 예쁜 공주님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왠지 궁금.
  13. pyonim
    2012.07.04 15:00 [Edit/Del] [Reply]
    아..이런 귀여운 옷이있었다니....리틀 치어리더같아여..ㅋㅋㅋ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24. 19:44

스트릿패션

  1. 이지선
    2012.06.24 21:26 [Edit/Del] [Reply]
    ㅎㅎㅎ 귀여운 총각!! 매니큐어도 칠했네요? ㅎㅎ
  2. 호연맘
    2012.06.25 03:00 [Edit/Del] [Reply]
    표정이 귀엽네요~ ㅎㅎㅎ
  3. 희윤맘
    2012.06.25 11:38 [Edit/Del] [Reply]
    개구쟁이~~ ㅎㅎ
  4. 2012.06.25 16:57 [Edit/Del] [Reply]
    깨알같은 매니큐어, 엄마가 딸램을 원했나봐요 ㅋㅋ
  5. 2012.06.25 17:02 [Edit/Del] [Reply]
    귀여운 꼬마네요~ ^^
  6. 2012.06.25 17:05 [Edit/Del] [Reply]
    어딘지 모르게 익살스러움이 묻어납니다.ㅋㅋ
  7. 우혁맘
    2012.06.25 21:53 [Edit/Del] [Reply]
    똘망똘망 잘생겼네요 ㅎㅎ
  8. 제이콥맘
    2012.06.27 13:29 [Edit/Del] [Reply]
    아 올라왔군요! 아이엄마에요 ^^ 귀여운사진 감사합니다.
    메니큐어요 ㅋㅋㅋ 제가 딸냄을 바란것도 있구요 (작년까지 원피스도 입히고 머리핀도 하고 그랬었어요 ㅎㅎ) 또 스스로 예쁜것을 좋아해요. 스스로 해달라고 막 그래서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발톱은 초록색이랍니다.
    • 2012.06.29 10:11 신고 [Edit/Del]
      아고 엄니~~~~~ 오셨네요~ ㅎㅎ
      나름 사연이 있는 매니큐어군요? ㅋㅋㅋ 아드님 원피스 입은 모습을 상상하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ㅎㅎ

      만나서 반가웠고 귀한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거리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9. 에스더
    2012.06.27 13:34 [Edit/Del] [Reply]
    ㅎㅎㅎ. 귀여워. 나도 이런 애기가 있다면...
  10. 2012.07.01 23:31 [Edit/Del] [Reply]
    훈남하나 등록이요! ^^ 왠지 개구장이일 것 같기도..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22. 07:30



 두번째 만남입니다! : D
 첫번째 만남은 http://www.babykopyeongsu.com/268

  1. 2012.06.22 07:44 [Edit/Del] [Reply]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2. 돼지엄마
    2012.06.22 11:48 [Edit/Del] [Reply]
    이쁘게 잘 입었네용 ㅎㅎ
  3. 이지선
    2012.06.22 12:20 [Edit/Del] [Reply]
    저는 빠마한 애기들 보면 왜케 이쁜지.. +_+
  4. 2012.06.22 14:46 [Edit/Del] [Reply]
    모델의 기운이 느껴지네요+_+
  5. 우혁맘
    2012.06.22 16:09 [Edit/Del] [Reply]
    이뻐요!! ㅎ
  6. 2012.06.22 16:52 [Edit/Del] [Reply]
    아시는 아이인가요? 아님 모델이겠지요.ㅎㅎ
    분홍색 포인트가 있어 예쁜 옷이네요.^^
    • 2012.06.27 01:29 신고 [Edit/Del]
      전혀 모르는 아가입니다. 그래도 두번째 만났으니 안다고 표현해도 될까요? ㅎㅎ

      상의가 자꾸 빠져나왔었는데.. 아가맘께서 계속 신경써 주셨습니다. ㅋㅋ
  7. 아로맘
    2012.06.22 18:44 [Edit/Del] [Reply]
    와 정말 이쁘네요 자연스럽게 참 잘 나왔어요 ^^
  8. 2012.06.23 08:37 [Edit/Del] [Reply]
    아이와 함께 사진이 예술이에요.. ^^
  9. 희윤맘
    2012.06.23 14:59 [Edit/Del] [Reply]
    사진 정말 이쁘네요 ㅎㅎ
  10. 2012.06.23 23:40 [Edit/Del] [Reply]
    귀여운 꼬마아가씨네요 ^^
  11. 2012.06.24 09:24 [Edit/Del] [Reply]
    자연스러운 모습이 예쁩니다... ^^
  12. 2012.06.24 13:54 신고 [Edit/Del] [Reply]
    산뜻한 느낌이 너무 좋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13. 2012.06.25 16:57 [Edit/Del] [Reply]
    오오~ 인연이군요! ^^
  14. 2012.06.27 05:26 신고 [Edit/Del] [Reply]
    분위기 있는 꼬마 아가씨군요:)
  15. 2012.07.01 23:30 [Edit/Del] [Reply]
    하얀 옷을 입은 어여쁜 아가씨가 어디로 뛰어가실까? ^^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21. 07:30

스트릿패션

  1. 2012.06.21 10:36 [Edit/Del] [Reply]
    고녀석 쌍커풀 참 진하네요 ^^
  2. 이지선
    2012.06.21 12:27 [Edit/Del] [Reply]
    잘~ 생겼다!!
  3. 호연맘
    2012.06.21 13:25 [Edit/Del] [Reply]
    표정 완전 귀여워용 ㅎㅎ
  4. 2012.06.21 14:17 [Edit/Del] [Reply]
    한 손엔 핸드폰을!! ^^
  5. 2012.06.21 14:24 신고 [Edit/Del] [Reply]
    표정 대박 귀여워요 ㅎ
    인형 같네요!!
    잘 보구 갑니다..^^
  6. 고아영
    2012.06.21 15:08 [Edit/Del] [Reply]
    아고 귀여워라~~ 홍홍
  7. 돼지엄마
    2012.06.21 17:29 [Edit/Del] [Reply]
    완전 훈남이네요~~~ ^^
  8. 2012.06.21 17:48 [Edit/Del] [Reply]
    아궁~ 귀여워라^^
    요런 아들 하나 낳고 싶네요 ㅋㅋㅋ
  9. 죠슈아 엄마
    2012.06.21 23:21 [Edit/Del] [Reply]
    추리닝 바람으로 엄마따라 장보러가는 아들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블로그 구경 잘하고 가요 ^^ 이멜로사진부탁해도 될까요? sua.park 지메일이에요.
  10. 2012.06.22 02:00 [Edit/Del] [Reply]
    아우, 너무너무 귀엽네요.
    손에 들고 있는 장난감 핸드폰까지도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잘 보고 각ㅂ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1. 2012.06.23 08:35 [Edit/Del] [Reply]
    아이의 이름이 죠슈아군요.. 너무 귀엽네요.^^ 잘 봤습니다.
  12. 2012.07.01 23:28 [Edit/Del] [Reply]
    하하.. 예비 훈남자로구먼. 짙은 녹색옷이 예쁘네.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20. 07:30

  1. 2012.06.20 11:44 [Edit/Del] [Reply]
    이곳은 꽁트 촬영진가요???
    .
    .
    .
    .
    (헛! 국적을 알수없는 개그드립 죄송요 ㅋㅋㅋㅋ)
  2. 2012.06.20 14:09 신고 [Edit/Del] [Reply]
    들렀다 갑니다..^^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3. 호연맘
    2012.06.20 15:45 [Edit/Del] [Reply]
    모델은 어디갔나요? 얼른 내놓으세요! ㅎㅎ
  4. 2012.06.20 17:48 [Edit/Del] [Reply]
    한컷인데도 멋진 분위기네요.ㅎㅎ
    전 밥먹으러 가고 싶은데요.
  5. 우혁맘
    2012.06.20 18:00 [Edit/Del] [Reply]
    모델이 없어서 그런지 너무 아쉬워요~ ㅠ
    이런 멋진 배경엔 정장으로 잘 차려입은 멋진꼬마 신사가 딱 서있었으면 좋았을텐데 ㅎㅎ
  6. 돼지엄마
    2012.06.20 20:56 [Edit/Del] [Reply]
    이태원에 이쁜곳이 참 많네요 ㅎㅎ
  7. 이지선
    2012.06.20 21:47 [Edit/Del] [Reply]
    맛있는 식당같아요!! 쌩뚱맞지만 주메뉴가 궁금해 집니다. ㅋㅋ
  8. 2012.06.21 06:56 [Edit/Del] [Reply]
    사진 한컷 핱컷이 다 이쁩니다
    오늘은 모델이 없어도 이쁩니다^^
  9. 2012.06.29 22:17 [Edit/Del] [Reply]
    코발트색상이 정말 멋지네! ^^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19. 11:38

  1. 호연맘
    2012.06.19 13:26 [Edit/Del] [Reply]
    귀여운 아가네요 ㅎ
  2. 2012.06.19 13:38 [Edit/Del] [Reply]
    주황색은 저도 좋아해요 ^^
  3. 2012.06.19 14:39 신고 [Edit/Del] [Reply]
    오호.. 한포즈 하는걸요 ㅎ
    잘 보구 갑니다..!!
  4. 우혁맘
    2012.06.19 15:13 [Edit/Del] [Reply]
    귀요미!! ㅎ
  5. 이지선
    2012.06.20 00:23 [Edit/Del] [Reply]
    귀엽네요~ ㅎ
  6. 2012.06.20 09:45 [Edit/Del] [Reply]
    볼 통통하니 참 귀엽네요 ^^
  7. 돼지엄마
    2012.06.20 18:02 [Edit/Del] [Reply]
    왠지 시크할것 같은 아가씨! 저만 그렇게 생각하려나... ㅎㅎ
  8. 2012.06.21 01:03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금방아들
    2012.06.27 14:25 [Edit/Del] [Reply]
    덤비라는 뜻인가요?...com..come on..
  10. 2012.06.29 22:16 [Edit/Del] [Reply]
    정면을 응시하는 당당함이 느껴지네.
    하지만 주황색과 파란색 옷으로 무장(?)한 귀여운 아이. !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18. 10:36

  1. 2012.06.18 12:23 [Edit/Del] [Reply]
    탐나는 가방들이네요.
    항상 노트북 백팩 메고 다니는 1인으로서, 관심이 확 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 아영맘
    2012.06.18 14:24 [Edit/Del] [Reply]
    가방 이쁘네요 ㅎㅎ 우리 아가가 메긴 크려나? ㅎㅎ
  3. 2012.06.18 15:48 신고 [Edit/Del] [Reply]
    예쁘네요..^^
    잘 보구 갑니닷..!!
  4. 2012.06.18 16:18 [Edit/Del] [Reply]
    주황색 가방이 이쁘네요 ^^ 원츄~!! ㅎㅎㅎ
  5. 우혁맘
    2012.06.18 17:23 [Edit/Del] [Reply]
    저도 주황이가 눈에 들어오네요 ^^;
  6. 2012.06.18 18:19 [Edit/Del] [Reply]
    하얀색 아들녀석한테 잘 어울릴듯 하네요.
    잘 봤습니다~ ^^
  7. 2012.06.18 18:50 [Edit/Del] [Reply]
    예쁜 가방이네요~ 아가들 가방인가요?ㅋ
    좀 커보이는 듯 해서요 ^^
  8. 2012.06.18 20:09 [Edit/Del] [Reply]
    호리에...처음 보는 곳이에요...
    일본....인가요? '_;
  9. 아름
    2012.06.18 21:10 [Edit/Del] [Reply]
    저는 개인적으로 왼쪽이 이쁘네요 ^^
  10. 호야
    2012.06.18 22:21 [Edit/Del] [Reply]
    디자인이 단순한듯 한데도 눈에 확 들어오는게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도 좋을듯 하네요~ ^^;
  11. 2012.06.19 07:34 [Edit/Del] [Reply]
    디자인이 아주 멋집니다.
  12. 2012.06.19 07:39 [Edit/Del] [Reply]
    저도 탐나는 가방이네요^^
  13. 돼지엄마
    2012.06.20 18:03 [Edit/Del] [Reply]
    주황색이 땡기네요 ㅋㅋ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17. 14:30

이태원

Tag 이태원
  1. 아영맘
    2012.06.17 23:23 [Edit/Del] [Reply]
    아가 모델이 빠져있으니 좀 아쉽네요 ^^;
  2. 2012.06.18 00:59 [Edit/Del] [Reply]
    이태원은 맛집이 참 많은 곳이지요! ㅎㅎ
  3. 2012.06.18 06:42 [Edit/Del] [Reply]
    이태원에 꼭 가보고 싶네요ㅠ
  4. 2012.06.18 07:44 [Edit/Del] [Reply]
    사진 잘보고 갑니다.
  5. 2012.06.18 08:26 [Edit/Del] [Reply]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6. 2012.06.18 10:15 [Edit/Del] [Reply]
    예쁜 아기 사진을 기대하고 왔는데..
    아이가 뿅하고 사라진 듯한 느낌이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2012.06.18 12:22 [Edit/Del] [Reply]
    색다른 분위기네요.
    서울 살면서도 이태원 구경 제대로 못 해봤네요.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8. 2012.06.18 16:13 [Edit/Del] [Reply]
    아이가 어디로 숨었네요 ^^ ㅎㅎㅎ
    행복한 한주의 시작되세요~*
  9. 우혁맘
    2012.06.18 17:24 [Edit/Del] [Reply]
    여긴 초록이네요!! 노오란색 원피스 입은 아가가 서 있었으면 어떨까 싶어용 ㅎㅎ
  10. 돼지엄마
    2012.06.19 00:20 [Edit/Del] [Reply]
    모델은 어디 갔나요? ㅎㅎ
  11. 2012.06.27 23:23 [Edit/Del] [Reply]
    벽 색깔이 참 이쁘네. 멋진 배경이 될 수 있었을 텐데.. 아쉽. ^^;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15. 08:30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6.15 10:46 [Edit/Del] [Reply]
    옷이랑 잘 어울리네요.
  3. 우혁맘
    2012.06.15 10:54 [Edit/Del] [Reply]
    귀엽네요~~ ㅎ
  4. 2012.06.15 12:55 [Edit/Del] [Reply]
    표정까지 모델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귀여운 모델 말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2012.06.15 14:09 [Edit/Del] [Reply]
    귀여운 모습이라,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6. 주인맘
    2012.06.15 14:22 [Edit/Del] [Reply]
    뽀글이 소녀!!! ㅎㅎㅎ 귀여워요
  7. 2012.06.15 14:41 [Edit/Del] [Reply]
    표정.!
    너무 귀엽네요..ㅎㅎㅎㅎ
  8. 2012.06.15 15:38 신고 [Edit/Del] [Reply]
    오호.. 표정이 예술이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닷..!!
  9. 아영맘
    2012.06.15 15:47 [Edit/Del] [Reply]
    아이 표정이 정말 예술이네요 ^^
  10. 2012.06.15 16:10 [Edit/Del] [Reply]
    앗~ 너무 귀여워요. ^^
  11. 2012.06.15 16:14 [Edit/Del] [Reply]
    아~~~ 약간 수줍어하는 표정이 너무 좋습니다 ^^
  12. 2012.06.15 17:36 [Edit/Del] [Reply]
    뽀글뽀글 ㅋㅋㅋ
    너무 귀여워요~~~
    깨물어주고싶네요 ^^
  13. 오소리감투
    2012.06.15 17:42 [Edit/Del] [Reply]
    뭔가 다 안다는 눈빛....
  14. 2012.06.15 18:07 [Edit/Del] [Reply]
    시크한 표정이 압권인데요^^
  15. 2012.06.15 18:35 [Edit/Del] [Reply]
    흐미 제 어릴때 모습 같네요. ㅎㅎ 혼혈로 놀림 받던 기억이.. ㅎㅎ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6. 이지영
    2012.06.15 22:41 [Edit/Del] [Reply]
    너무 이뻐요 ㅠㅠ
  17. 2012.06.16 20:04 [Edit/Del] [Reply]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18. 2012.06.17 12:40 [Edit/Del] [Reply]
    귀엽군요.ㅎㅎㅎㅎ
  19. 2012.06.18 18:18 [Edit/Del] [Reply]
    수줍어하는 눈빛 참 예쁘네요 ^^
  20. 돼지엄마
    2012.06.20 20:57 [Edit/Del] [Reply]
    아고... 이뻐요!! ㅎ
  21. 2012.06.25 22:31 [Edit/Del] [Reply]
    벌써 프로모델의 포스가 폴폴~~ ^^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14. 15:30

스트릿패션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6.14 16:42 [Edit/Del] [Reply]
    아우~~~ 너무 귀여븐데요!! ㅎㅎ
  3. 아름
    2012.06.14 16:58 [Edit/Del] [Reply]
    완전히 귀요미ㅠ
  4. 2012.06.14 17:37 [Edit/Del] [Reply]
    볼이 아주 통통하니 너무 귀엽네요 ^^
    머리스탈이랑 잘어울리는듯 ㅎㅎ
  5. 이진영
    2012.06.14 18:12 [Edit/Del] [Reply]
    완전 귀엽게 생겼어요!! ㅎㅎㅎ
  6. 2012.06.14 18:19 [Edit/Del] [Reply]
    토실토실한 우리아기 너무 귀여워요
  7. 이진숙
    2012.06.14 21:39 [Edit/Del] [Reply]
    아... 신발 너무 이쁘네요 ㅎㅎ
  8. 2012.06.14 21:55 [Edit/Del] [Reply]
    범상치 않은 헤어스타일.... 흰색과 검은색이 잘 조화된 아기옷이네요.^^ 뭘 먹어서 저리 건강할까요.ㅎㅎ
  9. 우혁맘
    2012.06.14 23:54 [Edit/Del] [Reply]
    어머 저 여유있는 표정좀 봐요 ㅎㅎ
  10. 2012.06.15 05:20 [Edit/Del] [Reply]
    샌들도 시원하게 잘 신었네요^^
  11. 2012.06.15 08:10 [Edit/Del] [Reply]
    패션이 귀엽군요.ㅋ
  12. 2012.06.15 18:36 [Edit/Del] [Reply]
    토실토실한 귀여운 토끼 같네요.ㅎㅎ 잘 봤습니다~
  13. 삐삐나라
    2012.06.16 01:31 [Edit/Del] [Reply]
    표정이 너무 자연스러운게 완전 귀여워요~
  14. 전주댁
    2012.06.16 12:15 [Edit/Del] [Reply]
    아주귀여워요
  15. 아영맘
    2012.06.16 12:27 [Edit/Del] [Reply]
    완전 너무 이쁘네요 ㅎㅎㅎ
  16. 2012.06.17 12:41 [Edit/Del] [Reply]
    보고만 있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ㅎ
  17. 호야
    2012.06.19 00:35 [Edit/Del] [Reply]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18. 홍주아
    2012.06.20 18:15 [Edit/Del] [Reply]
    제가 아는 아이랑 많이 닮았네요 넘 귀엽게 겼네요 ㅋㅋ
  19. 홍주아
    2012.06.20 18:18 [Edit/Del] [Reply]
    제가 아는 아이랑 많이 닮았네요 넘 귀엽게 겼네요 ㅋㅋ
  20. 2012.06.25 22:31 [Edit/Del] [Reply]
    ㅎㅎ 아가답게 통통한 모습이 귀여워~~ ^^*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14. 07:30

 Если вы посетите этот блог, пожалуйста, оставьте здесь свой адрес электронной почты. Большое вам спасибо за вашу помощь в съемках. : D

  1. 2012.06.14 09:33 [Edit/Del] [Reply]
    너무 귀엽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2. 2012.06.14 10:57 [Edit/Del] [Reply]
    깜찍한 꼬마아이네요. ^^
  3. 2012.06.14 11:08 [Edit/Del] [Reply]
    생기발랄해 보입니다.
  4. 2012.06.14 11:41 [Edit/Del] [Reply]
    땡땡이 무늬 잘 어울리네요 ^^
    귀엽습니다~
  5. 2012.06.14 11:47 [Edit/Del] [Reply]
    귀여움과 즐거움이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6. 2012.06.14 11:49 [Edit/Del] [Reply]
    발랄한 아가네요~~ 씐나!! ㅎㅎ
  7. 2012.06.14 11:50 [Edit/Del] [Reply]
    돌아다니면서 찍는 일도 보통 힘든게 아닌 것 같아요.ㅎㅎ
    귀여운 아이들은 여기서 다 볼 수 있네요.
    • 2012.06.14 16:01 신고 [Edit/Del]
      재미를 느끼니 힘이 든다는 생각보다 걍 즐기는거죠 머~ ㅋ

      예전에도 그랬지만 블루버스님 댓글을 다시 볼수 있으니 힘이 막 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8. 2012.06.14 12:16 [Edit/Del] [Reply]
    패션도 발랄~ 아가도 발랄~
    보는 사람도 발랄해지네요
  9. 우혁맘
    2012.06.14 12:31 [Edit/Del] [Reply]
    아고 귀여워!! ㅎㅎㅎ
  10. 이진숙
    2012.06.14 13:52 [Edit/Del] [Reply]
    아가가 기분이 좋았나봐요 ㅎㅎㅎ 컬러풀하고 좋아요 ^^
  11. 2012.06.14 13:53 신고 [Edit/Del] [Reply]
    헛 마네킹같아요!! ㅎ
    잘 보구 갑니다..^^
  12. 2012.06.14 15:36 [Edit/Del] [Reply]
    엄청귀엽네염 ㅋㅋ 잘보고갑니다
  13. 2012.06.14 16:41 [Edit/Del] [Reply]
    Yeah~~~~ Hi, Michael~~~
  14. 2012.06.14 17:38 [Edit/Del] [Reply]
    러시아 아가인가요?ㅎㅎ
    뭐가 저리 신이날까요 ㅎㅎㅎ
  15. 2012.06.14 18:19 [Edit/Del] [Reply]
    기가 막히게 잡으셨네요.,. 멋진데요
  16. 2012.06.15 03:29 [Edit/Del] [Reply]
    모모군님 노어 잘하시나요??? ~~
    궁금해서요 ^^
  17. 2012.06.17 12:41 [Edit/Del] [Reply]
    오오^^;; 귀여워요.ㅎ
  18. 2012.06.23 23:17 [Edit/Del] [Reply]
    멋진 포즈, 화려한 옷 색상, 밝은 표정.
    완전 멋진 아기구먼. ^^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13. 07:30



 쿵 했는데 별탈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ㅠ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6.13 13:37 신고 [Edit/Del] [Reply]
    왠지 춤 잘 출 것 같은 뽀스가 느껴지는걸요 ㅎ
    잘 보구 갑니닷..!!
  3. 아름
    2012.06.13 14:09 [Edit/Del] [Reply]
    모자를 갑자기 벗으면서 그루브를 탈것 같아요~~~ 아 귀여워~~ ㅎㅎㅎ
  4. 2012.06.13 14:25 [Edit/Del] [Reply]
    너무너무 귀엽네요..ㅎㅎ
    잘보고 가요~
  5. Yo
    2012.06.13 15:06 [Edit/Del] [Reply]
    BABY~~ 멋지네요 ^^
  6. 오은정
    2012.06.13 16:00 [Edit/Del] [Reply]
    상큼한 바지에 도도한 페도라!! 마초의 기운이 ㅎㅎ
  7. 2012.06.13 16:28 [Edit/Del] [Reply]
    요 꼬마 이대로만 자라면 아주 멋진 청년이 되겠는데요. ^^
  8. 2012.06.13 16:56 [Edit/Del] [Reply]
    머리부터 발끝까지 색상의 조화가 예사롭지 않군요.^^
    엄마의 센스에 아기신사의 매력이 폴폴 나와요.ㅎㅎ
  9. 2012.06.13 17:27 [Edit/Del] [Reply]
    애기가 벌서부터 간지나네요 ㅋㅋ
  10. 2012.06.13 17:49 [Edit/Del] [Reply]
    모자가 탐이나네요 탐이나..!! ㅎㅎ
    전 참 안어울리더라구요 ^^;;;;
  11. 2012.06.13 18:00 [Edit/Del] [Reply]
    아가 패션이 너무 상큼하네요 ㅋㅋ
    센스만점이에요^^
  12. 2012.06.13 18:03 [Edit/Del] [Reply]
    모자를 쓴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안아주고 싶을 정도네요
  13. 2012.06.13 18:31 [Edit/Del] [Reply]
    아 화사하다 ㅎㅎㅎ

    헌팅하러 가도 되겠어욯ㅎ
  14. 2012.06.13 18:33 [Edit/Del] [Reply]
    그냥 깔끔하게 입은 건데...모자가 스타일을 확실히 살리네요.ㅎㅎ
    귀여운 아기입니다.
  15. 우혁맘
    2012.06.13 22:08 [Edit/Del] [Reply]
    이쁘네요 모자가 포인트! ㅎ
  16. 2012.06.13 23:48 [Edit/Del] [Reply]
    와우! 모자도 무척 잘 어울리네요! ㅎㅎ
    정말 모델이 따로 없어요! ㅎㅎ
  17. 2012.06.14 05:57 [Edit/Del] [Reply]
    왠지 저는 박진영씨가 생각이나네요 ㅎㅎ
    모자 때문에요 ㅋㄷ
  18. 2012.06.14 06:13 [Edit/Del] [Reply]
    오늘은 새벽부터 인사를 드리네요.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2012.06.14 09:55 [Edit/Del] [Reply]
    귀여운 꼬마신사네요 ^^
  20. 우워~
    2012.06.14 14:39 [Edit/Del] [Reply]
    갠지 터지네요~~ ㅋㅋ
  21. 2012.06.20 23:53 [Edit/Del] [Reply]
    멋진 댄서같은 분위기. ^^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12. 07:30

스트릿패션

반갑다 친구야~~ ^^;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2.06.12 14:16 [Edit/Del] [Reply]
    여자아기들은 요렇게 입히면 정말 앙증맞고 귀여워요.^^ 분홍공주 탄생!
  3. 2012.06.12 14:16 신고 [Edit/Del] [Reply]
    ㅎㅎ 표정이 절묘하네요!!
    너무 귀여워요 ㅎ
  4. 이진숙
    2012.06.12 14:25 [Edit/Del] [Reply]
    진짜 인형같아요!! 어디서 이런 이쁜 아가를 섭외하셨나요? ㅎㅎ
  5. 2012.06.12 15:29 [Edit/Del] [Reply]
    에공 발레리나 같아요 *_*
    표정도 너무 상콤 !
  6. 2012.06.12 16:18 [Edit/Del] [Reply]
    넘이뿌네여 ㅋㅋㅋㅋ
  7. 2012.06.12 17:18 [Edit/Del] [Reply]
    와! 완전 귀여운데요.
    여자 아이들은 귀엽게 입히면 더 예뻐 보이는 것 같습니다.^^
  8. 2012.06.12 17:25 [Edit/Del] [Reply]
    용작가도 격하게 반가워요~ ㅎㅎ
  9. 상아맘
    2012.06.12 17:36 [Edit/Del] [Reply]
    어떤친구인데 저렇게 반기는걸까요?? 남친? ㅋㅋ
  10. 돼지엄마
    2012.06.12 21:17 [Edit/Del] [Reply]
    우와~~~ 너무 이뻐요!!! ^^
  11. 2012.06.12 22:04 [Edit/Del] [Reply]
    아가야 나도 반갑다... ㅎㅎ
  12. 이진영
    2012.06.12 22:15 [Edit/Del] [Reply]
    완전 사랑스러워요!! ㅎㅎ 반가워요 나도^^
  13. 2012.06.12 22:22 [Edit/Del] [Reply]
    하핫~ 표정 정말 예쁘네요 ^^
    반가워요~ 꼬마아가씨~~
  14. 이소영
    2012.06.12 22:45 [Edit/Del] [Reply]
    아.. 진짜 너무 이쁘네요.. ㅠㅠ
  15. 2012.06.12 23:52 [Edit/Del] [Reply]
    치마가 인상적이네요.ㅎ
  16. 2012.06.13 00:33 [Edit/Del] [Reply]
    당장 뛰어가서 손을 잡아 주어야할 것만 같아요! ㅎㅎㅎ
  17. 소영맘
    2012.06.13 01:01 [Edit/Del] [Reply]
    어머 ㅠㅠ 완소녀!!! 반가와요~ ^^
  18. 이인혜
    2012.06.13 01:13 [Edit/Del] [Reply]
    너무 이뻐요~~ ^_^ 포즈도 표정도 굿굿!! ㅎㅎ
  19. 2012.06.13 04:46 [Edit/Del] [Reply]
    아기가 인형같아요 ^^
    저도 예쁜 2세가 있었으면 ...
    아직 짝도 없지만요 ^^;;;
  20. 2012.06.18 22:59 [Edit/Del] [Reply]
    ㅎㅎ 정말 귀엽네. 분홍빛 치마도 이쁘고, 포즈도 넘 귀엽고. 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11. 07:30

패션샵

  1. 2012.06.11 09:56 [Edit/Del] [Reply]
    개인적으로 아랫편 중간에 있는 옷.. 맘에 들어요.
    우라 아이 입히고 싶어요. ㅎㅎㅎ
  2. 조은맘
    2012.06.11 11:50 [Edit/Del] [Reply]
    디피가 참 이쁘게 되어 있네요~ ^^
  3. 2012.06.11 12:11 [Edit/Del] [Reply]
    아이 엄마들이 더 좋아할만한 곳이네요 ^^ ㅎㅎ
  4. 2012.06.11 12:12 신고 [Edit/Del] [Reply]
    디피가 좋은걸요!
    잘 보구 갑니닷..!!
  5. 2012.06.11 13:49 [Edit/Del] [Reply]
    아... 예쁘게 걸려 있네요.
    아이에게 사서 입히고 싶은 옷들입니다.^^
  6. 2012.06.11 14:22 [Edit/Del] [Reply]
    아래 중간에 있는 분홍색 모자가 달린 치마가 예쁘군요.^^
  7. 2012.06.11 14:26 신고 [Edit/Del] [Reply]
    아이가 직접 입어서 보는거랑 느낌이 또 틀리네요^^
  8. 2012.06.11 15:12 [Edit/Del] [Reply]
    역시 일본인들의 패션 센스가 돋보이네요. 상단 두번째 남자아이 패션이 예술이에요. ㅎㅎ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9. 우혁맘
    2012.06.11 15:16 [Edit/Del] [Reply]
    멋진 패션샵이네요 ^^
  10. 2012.06.11 15:36 [Edit/Del] [Reply]
    아이들 옷은 그 자체만으로도 참 귀여워요. ^^
  11. 아름
    2012.06.11 17:10 [Edit/Del] [Reply]
    저는 위 첫번째가 맘에 드네요 ^^
  12. 2012.06.11 17:55 [Edit/Del] [Reply]
    오 멋지네요 ㅋㅋㅋㅋ
  13. 2012.06.11 18:36 [Edit/Del] [Reply]
    보기만 해도 사주고 싶겠어요
  14. 2012.06.11 21:14 [Edit/Del] [Reply]
    내맘대로 애들 옷 골라입힐때가 그립네요
    저렇게 디피된 예쁜 옷 사는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엄마가 골라주는옷은 안입는다네요
  15. 돼지엄마
    2012.06.11 22:08 [Edit/Del] [Reply]
    매장 이쁘네용 ^^
  16. 2012.06.12 01:15 [Edit/Del] [Reply]
    아들 녀석이 파란 옷을 좋아라 하는데 위에 오른쪽 옷 좋아라 할듯 합니다 ^^
  17. 2012.06.12 02:57 [Edit/Del] [Reply]
    예쁜 옷이 예쁘게 진열되어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18. 2012.06.12 05:26 [Edit/Del] [Reply]
    유아 패션샵만 따로 있는 곳도 있네요 ...;;
    옷에 별로 관심이 없다보니 처음 알았어요 ^^;;;
    아동복 파는 곳에 가본 기억이 없는 1인.. ..
  19. 2012.06.12 05:38 [Edit/Del] [Reply]
    아이가 있다면 사고 싶어요^^
  20. 2012.06.12 06:40 [Edit/Del] [Reply]
    옷이 너무너무 이쁜거 같애요.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6. 10. 07:30

오사카

  1. 진영맘
    2012.06.10 12:17 [Edit/Del] [Reply]
    참새~ 짹짹! 나들이 가나요? ㅎㅎ
  2. 2012.06.10 13:0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6.10 14:20 신고 [Edit/Del] [Reply]
    와우.. 왠지 느낌있네요 ㅎ
    병아리의 느낌을 탈피한 듯 ㅎㅎ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휴일도 좋은 날 되시기 바래요^^
  4. 우혁맘
    2012.06.10 16:49 [Edit/Del] [Reply]
    따로따로 있어도 눈에 확 띌만한 컬러네요~ 상큼해요 ㅎㅎ
  5. 2012.06.11 04:46 [Edit/Del] [Reply]
    일본 유치원도 우리나라랑 별다르지 않군요^^
  6. 2012.06.11 06:15 [Edit/Del] [Reply]
    애기들 너무 귀엽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7. 2012.06.11 08:54 [Edit/Del] [Reply]
    귀여워요 ㅎㅎ
    일본도 손들고 건너나요? ㅎㅎ
  8. 2012.06.11 15:14 [Edit/Del] [Reply]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은 보기 귀엽고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9. 2012.06.11 16:04 [Edit/Del] [Reply]
    어머나 세상에 귀여워라!!!
    모자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10. 2012.06.11 18:37 [Edit/Del] [Reply]
    아이고 귀여워라...꼬마들이 너무 앙증맞네요
  11. 2012.06.11 23:58 [Edit/Del] [Reply]
    안전 하나는 철저하게 보장하려고 노력 많이 하죠.
    그게 오히려 패션 면에서도 장점이 되는 듯. 대비색이 많으니 애들한테 어울리네요. ^^
  12. 2012.06.12 00:51 [Edit/Del] [Reply]
    하하 귀여운 병아리 친구들이네요! ㅎㅎ
  13. 2012.06.12 23:52 [Edit/Del] [Reply]
    이런 애들만 보면 얼마나 이쁘고 귀엽던지..^^;
    • 2012.06.26 11:40 신고 [Edit/Del]
      댓글이 미친듯이 늦었습니다. 정확히 2주 걸렸네요 ㅋ
      핑계같지만 준비하는 일이 생겨서 정신이 없었어요.. ㅠ

      줄지어서 가길래 몰래 한장 찍어 봤습니다. ㅎㅎ
  14. 2012.06.17 22:19 [Edit/Del] [Reply]
    요즘 탄천에 보면 오리새끼들이 어미 오리랑 같이 헤엄치는 것이 보이곤 하는데 꼭 그 모습 같다능. ^^;
  15. 2012.06.27 05:28 신고 [Edit/Del] [Reply]
    아고 귀여워라~^ _________________________ ^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