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3. 2. 2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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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25 08:49 [Edit/Del] [Reply]
    아이가 따스해 보입니다^^
  2. 이지선
    2013.02.25 13:34 [Edit/Del] [Reply]
    귀여워~~~~~~~>.<
  3. 2013.02.27 17:58 [Edit/Del] [Reply]
    모자가 참 잘 어울리는데요 ^^
  4. 2013.03.07 00:19 [Edit/Del] [Reply]
    앗! 완전 부츠가 확 눈에 들어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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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12. 2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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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28 12:50 [Edit/Del] [Reply]
    눈이 내렸으면 더욱 예뻤을 텐데 조금 아쉬움이 남아요.
  2. 아름맘
    2012.12.30 16:40 [Edit/Del] [Reply]
    따뜻하고 이쁘게! ㅎㅎ
  3. 2013.02.03 23:01 [Edit/Del] [Reply]
    아.. 왠지 진하게 느껴지는 분위기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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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12. 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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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맘
    2012.12.24 10:33 [Edit/Del] [Reply]
    아가~~ 지지~~
  2. 2013.01.11 22:35 [Edit/Del] [Reply]
    ㅎㅎ 모자(?)가 참 귀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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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11. 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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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1.28 23:28 신고 [Edit/Del] [Reply]
    오늘도 멋진 패션 잘 보고 갑니다~
  2. 2012.11.29 00:35 [Edit/Del] [Reply]
    여자아기들은 분홍공주가 많아요^^
    저희 딸도 그랬었어요.ㅎㅎ
  3. 2012.11.29 11:47 [Edit/Del] [Reply]
    벙어리 장갑 속에 V가 느껴지네요 ^^ ㅎㅎㅎ
  4. 2012.12.25 20:56 [Edit/Del] [Reply]
    모모횽아.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는지? ^^
    깔맞춤을 한 이쁜 숙녀가 크리스마스 인사를 하고 있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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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11. 2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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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2.11.27 11:2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2.11.30 15:54 신고 [Edit/Del]
      바로 보내드려야 하는데 파일이 저장된 컴퓨터에 문제가 좀 생겨서요 바로는 힘들구요 ㅠㅠ 다음주초에 꼭 보내드릴게요 ^^;

      촬영 허락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__*)

      그리고, 아드님 입고 있는 밍크조끼를 직접 만드실 정도면... 대박 능력자신데.. 판매도 하시는건가요? ^^;
  2. 이은정
    2012.11.27 11:40 [Edit/Del] [Reply]
    잘 생겼다!!
  3. 아들둘
    2012.11.27 11:43 [Edit/Del] [Reply]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4. 아름맘
    2012.11.27 12:57 [Edit/Del] [Reply]
    진짜 잘생겼네요 ^^ ㅎㅎ 조끼도 이쁘구요! ㅎ
  5. 아들둘
    2012.11.27 16:39 [Edit/Del] [Reply]
    저희 신랑이 직접만든 조끼입니다.
    진짜 밍크이구요...
    이쁘게 봐주시고 감사합니다^^
  6. 2012.11.27 17:19 [Edit/Del] [Reply]
    와... 정말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
  7. 2012.11.27 20:45 [Edit/Del] [Reply]
    오랜만에 들러 저 사진을 보자마자 든 생각이...
    나도 좀 신경쓰고 다녀야겠다는...;;;;;;;

    잘 지내셨지요?^^
  8. 2012.11.28 10:25 [Edit/Del] [Reply]
    와~ 진짜 훈남이네요~~
  9. 꿈을 안고 사는 사람
    2012.12.03 23:09 [Edit/Del] [Reply]
    에구구. 그냥 만들고 싶어서 만든것인뎅 좋게 평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한 일주일 고생해서 만든건뎅.
  10. 2012.12.19 22:42 [Edit/Del] [Reply]
    아, 직접 디자인하고 만드신 것이라니.. 아버님 솜씨가 정말 훌륭하시군요.
    아이도 완전 훈남이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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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10. 3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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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31 10:22 [Edit/Del] [Reply]
    앗. 완전 예쁜 꼬마숙녀에요. 엄마의 패션도 보통 아닐듯.^^
  2. 2012.10.31 15:21 [Edit/Del] [Reply]
    아악!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0^ ㅎㅎㅎ
  3. 2012.10.31 22:35 [Edit/Del] [Reply]
    아유. 이쁜 미소. ^^

    폴짝 뛰는 듯한 포즈도 귀엽네.
    가죽잠바와 가죽부츠. 깔맞춤. ^^
  4. 2012.11.02 14:02 [Edit/Del] [Reply]
    웃는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
  5. 2012.11.03 09:49 [Edit/Del] [Reply]
    표정도 너무 이쁘고 옷도 너무이뻐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6. 2012.11.05 18:43 신고 [Edit/Del] [Reply]
    머리에 꽃은 꽃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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