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2. 4. 30. 16:30

  1. 아르미
    2012.04.30 17:22 [Edit/Del] [Reply]
    오~ 이 패션은 아무나 소화못할것 같은데 참 멋있네요!! ^^*
  2. 뽕자맘
    2012.04.30 21:07 [Edit/Del] [Reply]
    이렇게 보니까 새롭네요ㅡㅡ
    힘들게 찍어주셔서 감사할따름..^^
  3. 뽕자맘
    2012.04.30 21:07 [Edit/Del] [Reply]
    이렇게 보니까 새롭네요ㅡㅡ
    힘들게 찍어주셔서 감사할따름..^^
  4. 2012.04.30 21:55 [Edit/Del] [Reply]
    진짜 멋진 친구로구먼.
    맨발의 신발, 그리고 스카프, 심플한.. 암튼 멋진 훈남이로구나. ^^
  5. 돼지엄마
    2012.05.01 17:49 [Edit/Del] [Reply]
    스타일 좋으네요~~ ㅎㅎ
  6. 이지영
    2012.05.01 22:25 [Edit/Del] [Reply]
    분수대 앞인가요? 노느라고 옷이 다 젖었나봐요 ^^;
  7. 이진숙
    2012.05.05 00:24 [Edit/Del] [Reply]
    홍대스타일? ㅎ
  8. 2012.05.10 10:13 [Edit/Del] [Reply]
    레깅스 신은 남자아이인가요?
    완전 패셔니스타>.<
  9. 2012.05.16 08:55 신고 [Edit/Del] [Reply]
    시원해보이네요 오 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1. 19. 08:35

  1. 2012.01.19 14:50 [Edit/Del] [Reply]
    오오 잘생겼어요!!!
  2. 2012.01.20 21:33 [Edit/Del] [Reply]
    헉! 진짜 꽃미남이구먼. ^^
    이대로 그냥 방송계로 진출해도 미남아이돌들 올킬시킬 것 같다능.. ^^

    부츠가 독특하고 멋지네.
  3. 2012.01.20 22:10 [Edit/Del] [Reply]
    동탄신도시 군요 부자동네라서 그런지 아이들도 부티가 나네요 ㅎ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1. 15. 08:30


  자랑스런 우리나라 토종 캐릭터이자 자라섬 씽씽겨울축제 공식 포스터의 주인공인 후토스 친구 중 '아라'를 닮은.. ^^

  1. 윤가영
    2012.01.16 13:33 [Edit/Del] [Reply]
    그러고 보니 우리 딸이 아라을 닳은 것 같기도 하네요...^^
  2. 2012.01.18 22:55 [Edit/Del] [Reply]
    키티장갑이 눈에 띄네.
    땡땡이 타이즈에 파스텔톤의 옷이 공주님을 더욱 따뜻하고 귀엽게 만드는 것 같아. ^^d
  3. 돼지엄마
    2012.01.19 00:24 [Edit/Del] [Reply]
    진짜 아라 닮았네요~ ^^ㅎ
  4. 2012.01.19 14:52 [Edit/Del] [Reply]
    아이고 폭신폭신한 느낌이에요 ㅎㅎ
    귀요미!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2. 1. 13. 08:30

  1. 돼지엄마
    2012.01.13 17:50 [Edit/Del] [Reply]
    듬직하니 좋네요! 모자 이뻐요 ㅎㅎ
  2. 2012.01.18 22:51 [Edit/Del] [Reply]
    오우~~ 저 여유. ^^
    머플러와 털모자가 매우 따뜻하게 보이네.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1. 12. 30. 12:00

  1. 2011.12.30 16:25 [Edit/Del] [Reply]
    오랜만에 사진이 올라왔네요ㅎㅎ

    귀여운 아가 쇼핑했나봐요 리바이땡ㅎㅎ
    모자에 라쿤이 아주 멋집니다~
  2. 돼지엄마
    2011.12.30 22:59 [Edit/Del] [Reply]
    명동에서 보석을 발견하셨군요! ^^
    너무 오랫만이라 그런지 격하게 반갑네요 ^^
  3. 예범엄마
    2011.12.31 22:11 [Edit/Del] [Reply]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사진 마니마니 찍으세용~
    이제 곧 2012년이 오네요~~
    미리 새해 인사 남깁니다..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p.s monai77@hotmail.com으로 사진 부탁 드릴께요^^;
    • 2012.01.03 10:25 신고 [Edit/Del]
      어머님~ 안녕하세요~ ^^ 예범이 덕분에 저도 좋은 추억 이어갈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방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덧,메일은 바로 발송할게요. ^^
  4. 2011.12.31 23:05 [Edit/Del] [Reply]
    예쁜 모자와 예사롭지 않은 머플러. ^^
    반짝이는 별하나도 손에 든 귀여운 꼬마가 쇼핑을 하셨구먼. ㅎㅎ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1. 11. 6. 08:30



  1. 2011.11.06 22:21 [Edit/Del] [Reply]
    숄더와 스카프가 너무 멋진 자매(?)님들이시군.
    검은색 공주님의 포즈가 재치만점! ^^
  2. 애기들 아빠
    2011.11.08 13:36 [Edit/Del] [Reply]
    우리 애기들 사진이 인터넷상에 올라 오니 조금은 신기하네요~~
    들어와서 보니 다른 이쁜 애기친구들 많이 있네여.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우리 애기들 사진 원본 메일로 좀 부탁드릴께요^^
    say74hy@hanmail.net

    종종 들릴께요.
    • 2011.11.14 10:22 신고 [Edit/Del]
      아고 아버님 안녕하세요~ 와주셔서 너무 감사함니다. ^^

      그런데 본의아니게 요청하신 메일 아직도 보내지 못했네요. ㅠㅠ 오늘 퇴근하는데로 정리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낯선이의 뜬금없는 촬영요청에 흔쾌히 응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종종 놀러 오세요~ : )
  3. 두자매 엄마
    2011.11.08 16:00 [Edit/Del] [Reply]
    너무 좋은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아파트 엄마들한테 나들이하다

    베이비코평수님(?) 만나면

    반갑게 맞으라 했네요~^^
    • 2011.11.14 10:25 신고 [Edit/Del]
      와~~~ 너무 감사합니다. ^________^

      사실 요즘들어 촬영이 많이 게을러 졌는데..ㅜㅜ 어머니 응원글 보니 다시 힘이 납니다. ^^

      촬영하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분 계시면 두자매엄마님 주변분인 줄 알게요! ㅋㅋ

      정말 감사합니다. ^_^
  4. 돼지엄마
    2011.11.15 16:30 [Edit/Del] [Reply]
    와~~~~ 부모님이 어떤분이실까.. 궁금해지는데요? ㅎㅎ
  5. 2011.11.21 18:29 [Edit/Del] [Reply]
    스카프를 너무 어울리게 이쁘게 했어요ㅎㅎ

    작은아가씨는 너무 깜찍하다능 >_<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1. 10. 9. 00:17

  1. 돼지엄마
    2011.10.09 01:53 [Edit/Del] [Reply]
    토끼 같아요!! 깜찍!! ㅎㅎ
  2. 2011.10.09 23:12 [Edit/Del] [Reply]
    핫! 왠지모를 포스가.. ^^
    검은 머플러와 검은 구두가 참 멋지다능..
  3. 돼지엄마
    2011.11.15 16:32 [Edit/Del] [Reply]
    히히 다시봐도 너무 귀여워요~ ♡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1. 4. 26. 08:30

  1. 2011.05.17 00:11 [Edit/Del] [Reply]
    하핫! 산드라박 머리.. ^^
    옷과 소품 하나하나 예사 코디가 아닌 것 같아.
  2. 신은일
    2011.05.18 09:58 [Edit/Del] [Reply]
    요 이쁜 아가 맘에요.. 사진 올리기 전에 몇번 들어와 보고는 올려진 사진은 지금에서야 확인했네.. 한장이랑 아쉽네용ㅋ..이쁜 사진 감사합니다^^
    • 2011.05.18 23:24 신고 [Edit/Del]
      하하 저도 너무 아쉽습니다.ㅜㅜ 아이가 촬영을 거부할까바 몰래 찍느라.. ^^;; 그래도 순간포착이 제대로 되서 정말 다행입니다. 맘에 드신것 같아 기분 너무 좋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

 2011. 3. 17. 08:30

  1. 2011.03.25 23:33 [Edit/Del] [Reply]
    노랑과 검은 색이 참 잘어울리는 색상 코디의 꼬마 아가씨로군.

댓글을 남겨주세요 : )

Name *

Password *

Link (Your Homepage or Blog)

Comment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