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3. 6. 11. 07:30

스트리트패션

  1. 2013.06.12 20:52 [Edit/Del] [Reply]
    넌 누구니?
    잠옷 패션이네요 ㅎㅎ
  2. 익명
    2013.06.13 11:0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지영맘
    2013.06.13 15:31 [Edit/Del] [Reply]
    멋지네요~ 역시 옷은 편해야 ㅎㅎ
  4. 멋쟁이
    2013.06.14 12:20 [Edit/Del] [Reply]
    간지남이네~ 헤어스탈 딱 맘에듬
  5. 2013.06.14 15:56 [Edit/Del] [Reply]
    브이가 좀 힘들어 보여요. 나도 모르게 따라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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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2. 26. 18:33

스트릿패션

  1. 이지선
    2013.02.27 07:51 [Edit/Del] [Reply]
    깜찍하네요!! >.< ㅎㅎ
  2. 2013.03.07 00:18 [Edit/Del] [Reply]
    보라색 비니모자가 참 이쁘네.
    꼬마 숙녀도 이쁘고 파란 사탕도 이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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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11. 23. 12:00

스트릿패션

  1. 2012.11.23 15:59 [Edit/Del] [Reply]
    겨울이 오고 있네요~ ^^ ㅎㅎㅎ
  2. 2012.11.23 17:10 [Edit/Del] [Reply]
    눈이 펑펑 내려도 끄떡없겠네요 ^^
  3. 2012.11.23 18:32 신고 [Edit/Del] [Reply]
    오늘도 멋진패션 잘 보고 갑니다
  4. 2012.11.25 22:19 [Edit/Del] [Reply]
    옷이 깔끔 단정하네.
    표정이 정말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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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9. 12. 00:35

스트리트패션

  1. 아름맘
    2012.09.12 02:17 [Edit/Del] [Reply]
    신발이 눈에 확 띄네요 ^^
  2. 우혁맘
    2012.09.12 12:12 [Edit/Del] [Reply]
    저도 신발이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점심은 고기를 드셨나요? ㅋㅋ 귀여워요 ^^
  3. 익명
    2012.09.12 15:37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2.09.12 22:09 [Edit/Del] [Reply]
    아기가 정말 귀엽네요.
  5. 유나맘
    2012.09.13 16:30 [Edit/Del] [Reply]
    아이엄마예요ㅎ
    사진예쁘게찍어주셔서감사합니다
  6. 2012.09.13 17:36 [Edit/Del] [Reply]
    묶은 머리가 참 귀엽네요
  7. 2012.09.13 19:10 [Edit/Del] [Reply]
    이름이 유나네요. 이쁘네요~
    가족과 함께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모모님 잘 봤습니다~
  8. 2012.09.13 23:14 [Edit/Del] [Reply]
    하나로 묶은 머리와 입에 들어간 손가락이 너무 귀엽네요. ^^
  9. 2012.09.14 00:15 [Edit/Del] [Reply]
    줄무늬 고양이가 무채색 코디에 생명력을 불어넣는군요. ^^
  10. 2012.09.14 00:45 [Edit/Del] [Reply]
    귀여운 아가들..ㅎㅎ 미소짓게 만드네용.
  11. 2012.09.23 23:50 [Edit/Del] [Reply]
    ㅎㅎ 하얀 옷에 얼룩 고양이가. ^^
    햇빛때문에 아이표정이 왠지 까칠(?)하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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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3. 09:50

스트릿패션

  1. 아름맘
    2012.08.13 14:48 [Edit/Del] [Reply]
    와 압구정 간지녀다!! ㅎㅎ
  2. 2012.08.13 16:18 [Edit/Del] [Reply]
    오오 간지 좔좔~! ^^
  3. 2012.08.14 06:47 [Edit/Del] [Reply]
    헤어스타일이 참 마음에 드는데요 ㅎㅎㅎ ^^
  4. 2012.08.14 07:58 [Edit/Del] [Reply]
    바지가 완죤히 멋진데요..
  5. 2012.08.14 10:53 [Edit/Del] [Reply]
    아이에게서 아줌마의 향기가~ ^^;;;
  6. 2012.08.14 13:43 [Edit/Del] [Reply]
    엇~!! 그때 그 세자매 중 한명 아닌가욤?^^
    힙합자매들 ㅋ
  7. 이지영
    2012.08.14 13:44 [Edit/Del] [Reply]
    와~ 간지 좔좔~~ ㅎㅎ
  8. 2012.08.14 17:51 [Edit/Del] [Reply]
    걸그룹같네요 ^^
    귀엽습니다~
  9. 2012.08.14 18:22 [Edit/Del] [Reply]
    와~ 머리 모양 끝내주네요.
    정말 신선합니다.ㅎㅎㅎ
  10. 2012.08.14 18:54 [Edit/Del] [Reply]
    간지라는 단어가 정답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2012.08.14 20:35 [Edit/Del] [Reply]
    요즘 저런 바지가 유행인가 봐요.ㅎㅎ
  12. 2012.08.14 22:14 [Edit/Del] [Reply]
    만화에서나 볼듯한 경단꼬치 머리스타일이 에술이군요. ^^
    형님부부도 조만간 애가 나오는데, 나이 좀 들면 이곳 옷들을 참고해보라고 말해줘야겠습니다.
    • 2012.08.16 01:50 신고 [Edit/Del]
      경단꼬치라 하시니 갑자기 맥주생각이.. ㅜㅜ

      추천해 주시다면 너무 감사하죠! ㅎㅎ 아이들패션에 참고가 많이 되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보다 훨신 신날텐데..말입니다.ㅎㅎ
  13. 2012.08.27 22:16 [Edit/Del] [Reply]
    ㅎㅎㅎ 헤어스타일이 미야자키하야오 감독의 만화 캐릭터같아.
    포즈도 멋있고 코디가 간결하면서도 시원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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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3. 15:30



  1. 아영맘
    2012.08.03 16:17 [Edit/Del] [Reply]
    우와~~~~~~~~ 너무 깜찍하고 이쁜 자매들이네요!! ㅎㅎㅎㅎㅎ
  2. 2012.08.03 17:00 [Edit/Del] [Reply]
    첫번째 사진 보고 그러려니 했는데...
    두번째 사진에 등장하는 막내 꼬맹이 완전 귀여운데요.ㅋㅋㅋ
  3. 2012.08.03 18:44 [Edit/Del] [Reply]
    ㅎㅎ 스카프가 바지랑 잘어울리네요 !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8.03 20:26 [Edit/Del] [Reply]
    와 넘귀여운 자매네요^^
  5. 2012.08.03 21:23 [Edit/Del] [Reply]
    ㅋㅋ 힙합 자매들인가요?^^
    막내가 참 사랑스럽네요~~
  6. 2012.08.04 15:48 [Edit/Del] [Reply]
    무슨무슨 시스터즈라고 이름붙여줬으면 좋겠어요~
    귀엽습니다 ^^
  7. 2012.08.05 12:05 [Edit/Del] [Reply]
    가장 어린 꼬마의 포즈가 시선을 확 사로잡는데요. ^^
  8. 2012.08.05 14:14 [Edit/Del] [Reply]
    ㅎㅎㅎ 예술이네요. 미래의 걸 그룹 탄생~!
  9. 2012.08.06 06:57 [Edit/Del] [Reply]
    우와 바지가 이쁘요^^
  10. 2012.08.06 14:29 [Edit/Del] [Reply]
    큰아이는 힙합삘이 충만하네요 ^^ ㅎㅎㅎ
  11. 흰돌
    2012.08.08 12:22 [Edit/Del] [Reply]
    하하하 귀여운 세자매네요! ^^
  12. 아영맘
    2012.08.08 13:37 [Edit/Del] [Reply]
    YO~~ ㅎㅎ
  13. 2012.08.09 21:15 [Edit/Del] [Reply]
    덕분에 웃다가 갑니다.ㅎㅎㅎㅎ
  14. 이지영
    2012.08.14 13:46 [Edit/Del] [Reply]
    앗!! 압구정 간지녀의 자매들이군요? ㅎㅎㅎ
  15. 2012.08.15 23:28 [Edit/Del] [Reply]
    ㅎㅎ 귀여운 세명의 모델들.
    포즈가 끝내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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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7. 17. 07:30

베이비코평수

  1. 이진숙
    2012.07.17 09:13 [Edit/Del] [Reply]
    아가가 엄마를 많이 좋아하나 보군요! ㅎㅎ
  2. 2012.07.17 12:23 [Edit/Del] [Reply]
    가방이 안가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살짝 아쉬운 순간이죠? ^^

    (비싼 똥이라 잘보이고 싶으셨을까요? ㅋ)
  3. 아름
    2012.07.17 13:07 [Edit/Del] [Reply]
    이쁘게 입은것 같은데 잘 안보여 아쉽네요 ^^;
  4. 사진이
    2012.07.20 00:15 [Edit/Del] [Reply]
    왠지 느낌있네요....
  5. 2012.07.23 22:01 [Edit/Del] [Reply]
    ㅎㅎ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이야. ^^*
  6. 은소맘
    2012.08.01 21:42 [Edit/Del] [Reply]
    우리딸도 부끄러우면 맨날 이러는데 아궁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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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7. 10. 11:04

  1. 2012.07.10 11:52 [Edit/Del] [Reply]
    눈길을 확 사로잡는 군요. ㅋㅋㅋ
  2. 우혁맘
    2012.07.10 12:19 [Edit/Del] [Reply]
    워~~ 멋지네요! ㅋㅋㅋ
  3. 2012.07.10 13:12 [Edit/Del] [Reply]
    오늘은 아이 사진이 아니었네요.
    순간 들어와서 놀랐어요.^^;
  4. 2012.07.10 13:15 [Edit/Del] [Reply]
    허걱, 그냥 지나치는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
  5. 2012.07.10 16:06 [Edit/Del] [Reply]
    살을 좀 빼야하지만, 저 해골이 부럽진 않아요 ㅎㅎㅎ
  6. 호야
    2012.07.10 22:20 [Edit/Del] [Reply]
    무시무시한 모델이네요 ㅋㅋ
  7. 2012.07.11 00:14 [Edit/Del] [Reply]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해골까지요.ㅎㅎ
    남자애들은 왜 해골을 좋아하는지..
  8. 2012.07.11 00:26 [Edit/Del] [Reply]
    글쎄.. 독특할 지는 모르겠지만 그닥 멋있다는 생각은 안드는 디스플레이 장식이야..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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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25. 08:00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4.25 08:46 [Edit/Del] [Reply]
    귀염귀염 돗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 우혁맘
    2012.04.25 09:08 [Edit/Del] [Reply]
    오늘은 귀여운 아가씨가 올라왔네요ㅎ 신발이 눈에 띄네요 ^^
  3. 다현맘
    2012.04.25 11:19 [Edit/Del] [Reply]
    와~~ 정말 빨리 올려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사진도 너무 훌륭하셔요...ㅡㅜ;;
    혹시 다른 사진도 받아 볼 수 있을까요?? ^^
    • 2012.04.26 02:53 신고 [Edit/Del]
      오셨군요~ 어머니~ ^^ ㅎㅎ

      미쳐 올리지 못한 다른 사진도 드리고 싶은데.. 메일주소가 없네요.. ㅠ

      당황하셨을텐데... 사진촬영 흔쾌히 허락해 주시고 아이도 기분좋게 밝아서 구도 잡기가 다른때보단 조금은 수월했어요~ ^^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사진 꼭 맘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메일주소 얼른 남겨주세요~ : )
  4. 돼지엄마
    2012.04.25 11:30 [Edit/Del] [Reply]
    와~ 너무 이뻐요 ^^; 핑크 & 네이빈 가요? ㅎㅎ
  5. 이지영
    2012.04.25 12:01 [Edit/Del] [Reply]
    브이~~ ^_-V ㅎ
  6. 2012.04.25 13:13 [Edit/Del] [Reply]
    깜찍한 표정과 너무 잘 어울리는 스트릿 패션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이진숙
    2012.04.25 14:43 [Edit/Del] [Reply]
    신발 너무 귀엽네요 ㅎㅎ 어디 제품인가요? 삼선이 있는데 아디다스인가요?
  8. 근영
    2012.04.25 17:48 [Edit/Del] [Reply]
    운동화가 이쁘네요^^ 자켓이랑도 잘 어울리고
  9. 2012.04.26 00:23 [Edit/Del] [Reply]
    뇨석 참귀엽게 생겼네요. 애교를 부리는 것 보세요.
  10. 2012.04.26 16:21 [Edit/Del] [Reply]
    아이고 깜찍이!!!!!!!!!!!
  11. 다현맘
    2012.04.26 19:30 [Edit/Del] [Reply]
    pja222@hanmail.net
    감사 감사합니다~^^ 앗싸뵹~~
  12. 2012.04.27 06:33 신고 [Edit/Del] [Reply]
    V자가 참 귀엽네요 발도 귀엽게 포즈를 ㅋㅋ
  13. 냥~~
    2012.04.27 20:43 [Edit/Del] [Reply]
    겉옷이랑 운동화 넘 이쁘네여~글구 무엇보다 모델이 되니까^^ ㅎㅎ
  14. 2012.04.27 23:46 [Edit/Del] [Reply]
    ㅎㅎ 사랑스러움이 좔좔~~ 애교도 만점일 듯. ^^*
  15. 2012.05.03 02:26 [Edit/Del] [Reply]
    우와 제가 입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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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12. 16:30

  1. 돼지엄마
    2012.04.13 15:19 [Edit/Del] [Reply]
    외관이 참 깔끔하고 이쁘네요 언제 시간내서 한번 가봐야 겠어요! ^^
  2. 이진숙
    2012.04.20 00:25 [Edit/Del] [Reply]
    내부가 궁금해 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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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11. 07:41

  1. 돼지엄마
    2012.04.11 23:42 [Edit/Del] [Reply]
    인형 같아요!! ㅎㅎ
  2. 지우맘
    2012.04.13 13:55 [Edit/Del] [Reply]
    어머 정말 올라왔네용 ㅎㅎ 신기해라 주스다흘리고 계단기어댕겨서 옷 엄청 지저분했었는데 포샵잘해주셨네요 흐흐 다른이름으로 저장해야지 ^^
    • 2012.04.13 15:14 신고 [Edit/Del]
      어머니 잊지않고 찾아주셨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빛이 좋아 지저분한부분이 잘 가려져서 따로 포샵은 안했습니다 ^^ 맘에 드시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 ^^
  3. 지우맘
    2012.04.13 13:55 [Edit/Del] [Reply]
    어 저장이 안되네요 ㅡ.ㅜ
  4. 익명
    2012.04.13 17:5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2.04.16 12:06 [Edit/Del] [Reply]
    깜찍하네요ㅎㅎ
  6. 2012.04.19 00:40 [Edit/Del] [Reply]
    아유~ 산들산들 귀여운 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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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10. 07:42

  1. 비얌~
    2012.04.10 15:28 [Edit/Del] [Reply]
    무시무시한 비얌~을 한손으로 ㅋㅋ 용감한 아들이 엄마를 구한건가요? ㅋㅋ
  2. 돼지엄마
    2012.04.11 01:24 [Edit/Del] [Reply]
    트렌치 색상 이쁘네요 ㅎㅎ
  3. 2012.04.17 23:40 [Edit/Del] [Reply]
    그러고보면 파란색계통의 색이 많네.
    요즘 유행색인가? 암튼 멋진 친구! ^^
  4. 2012.04.19 11:51 [Edit/Del] [Reply]
    오래간만에 찾아뵙네요. 잘 지내셨지요?
    귀여운 아이들의 스트릿 패션 사진이네요.
    아이들은 뭘 입어도 늘 귀엽고 예쁘지만, 특히나 더 예쁜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승표마미
    2012.04.30 00:00 [Edit/Del] [Reply]
    우리아들이넷 ㅎㅎ 요런데서 보니 더욱 반갑네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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