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3. 2. 13. 15:53

베이비코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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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2.13 17:04 [Edit/Del] [Reply]
    장난감들고 있는 손이 너무 귀여운걸요 ㅎ
    잘 보고 갑니닷..!!
  2. 2013.02.16 22:43 [Edit/Del] [Reply]
    몹시 추운 날이었나봐요. 그래도 타요 장난감 들고 손시려운지도 몰랐겠어요.
  3. 2013.02.20 06:46 [Edit/Del] [Reply]
    완전무장 단단하게 했군요 ㅋㅋㅋ
    귀엽네요~
  4. 2013.02.20 20:58 [Edit/Del] [Reply]
    아이들 옷 참 이쁘게 입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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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11. 2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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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담맘
    2012.11.22 00:11 [Edit/Del] [Reply]
    꺄~~너무깜찍하네요~ ^^
  2. 아름맘
    2012.11.22 10:39 [Edit/Del] [Reply]
    모델포스!! ㅎㅎ
  3. 2012.11.22 14:57 [Edit/Del] [Reply]
    빨간구두가 잘 어울리네요 ^^
    동화속에서 나온것 같습니다~
  4. 2012.11.22 22:26 [Edit/Del] [Reply]
    빨간망토챠챠가 아니라 빨간구두 아가씨구먼. ^^
    왠지 부끄러워하는 듯한 모습이 너무 귀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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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9. 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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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in님을 위해 앞면 공개합니다. : D

  1. 2012.09.14 00:14 [Edit/Del] [Reply]
    여기서 문득 사진을 보고 있으면
    요즘 정말 애들 이렇게 입히고 다니나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제가 어릴적과는 패션 수준의 차원이 다르군요. ^^

    리본구두와 총천연색 타이즈의 조합이 참...
  2. 2012.09.14 00:44 [Edit/Del] [Reply]
    이 아이.. 어딘가 모르게 되게 맑아보여요. 뭐.. 모든 아이들이 그렇지만..^^
  3. 2012.09.14 06:44 신고 [Edit/Del] [Reply]
    와우 부모가 패션감각이 남다른데요
  4. 별나무 큰강
    2012.09.14 11:48 [Edit/Del] [Reply]
    이날 우리 큰딸 생일이었답니다.
    나름 차려입고 저녁 먹으러 가는길이었답니다.
    우연히 만나 사진까지 찍게 되고
    기억에 남는 6살 생일선물이 될거 같아요!^^
  5. 2012.09.14 12:5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2.09.14 12:5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2.09.17 01:39 신고 [Edit/Del]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본의아니게 피드백 늦어 죄송해요~ ^^;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다니 말씀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뿌듯하네요.. 촬영협조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날처럼 늘 행복한 가정 되세요~ : D
  7. 2012.09.14 13:50 [Edit/Del] [Reply]
    어제봤던 그아이네요 ^^ 귀여워요 ㅎㅎㅎ
  8. 2012.09.14 13:58 [Edit/Del] [Reply]
    자매끼리 이렇게 찍어도 무척 예쁘네요.
    보기 좋습니다.^^
  9. 2012.09.15 13:47 [Edit/Del] [Reply]
    앞 모습 잘봤습니다 ㅎㅎ
  10. 2012.09.22 21:02 [Edit/Del] [Reply]
    아 예뻐라 ㅋㅋㅋㅋ
    저도 어릴적에 동생이랑 저렇게 입곤 했어요 ㅎㅎ 1살 차이거든요 ㅎㅎㅎ
  11. 2012.09.25 22:34 [Edit/Del] [Reply]
    언니와 동생의 코디가 잘 어울리네.^^
    언니와 동생의 시선처리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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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9. 1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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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혁맘
    2012.09.13 11:40 [Edit/Del] [Reply]
    까꿍 >.< ㅎㅎ
  2. 2012.09.13 13:54 [Edit/Del] [Reply]
    신발보고 여아인줄 알았어요~ ^^
    보이쉬한 매력이 있네요~ㅎㅎ
  3. 2012.09.13 17:36 [Edit/Del] [Reply]
    조윤희 필이 좀 나는 똘망똘망한 아이군요
  4. 2012.09.13 17:51 [Edit/Del] [Reply]
    위에 입은 스트라이프 무늬의 롱티의 앞면이 궁금하네요.^^
    아기의 하얀 피부를 돋보이게 해주는 푸른색과 초록색의 조화이군요.
  5. 2012.09.13 18:43 [Edit/Del] [Reply]
    다음뷰에서 링크타고 왔습니다.
    여자 아기였네요.
    f(x)의 설리처럼 보이쉬한 매력도 예쁜 것 같아요.
  6. 2012.09.13 19:09 [Edit/Del] [Reply]
    뽀얀 피부에 이쁜 아이네요~
    잘 보고 가요~
  7. 2012.09.13 23:12 [Edit/Del] [Reply]
    뒤돌아보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꽃 달린 신발도 인상적이고요.^^
  8. 별나무큰강
    2012.09.14 11:48 [Edit/Del] [Reply]
    이쁘게 사진 잘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b 언니의 미모에 가려 집에서는 거의 사내아이 취급 받아온 우리 둘째의 재발견이네요ㅎㅎ
  9. 2012.09.25 22:33 [Edit/Del] [Reply]
    ㅎㅎ 귀여운 포즈.
    녹색타이즈와 줄무늬 상의로 칼라풀한 패션을 완성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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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7. 2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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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20 09:37 [Edit/Del] [Reply]
    조신한 귀요미^^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7.20 12:00 [Edit/Del] [Reply]
    헛.. 왠지 어르신 뽀쓰가 ㅎ
    잘 보구 갑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7.20 12:03 [Edit/Del] [Reply]
    앗 포즈가 넘 깜찍해요^^
  4. 이진숙
    2012.07.20 12:04 [Edit/Del] [Reply]
    긔염이~~ ㅎㅎ
  5. 2012.07.20 12:56 [Edit/Del] [Reply]
    뒷짐 진 포즈가 너무 귀엽네요. ^^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아름
    2012.07.20 20:05 [Edit/Del] [Reply]
    여유있는 저 표정!! 귀여워요 ㅎㅎ
  7. 2012.07.20 21:40 [Edit/Del] [Reply]
    뒤돌아보며 까꿍 하는것 같네요 ㅋㅋ
  8. 우혁맘
    2012.07.20 21:51 [Edit/Del] [Reply]
    귀요미!!! ^^
  9. 2012.07.21 00:30 [Edit/Del] [Reply]
    뒷짐지고 있는 포즈가 넘 귀여워요 ㅎㅎㅎㅎ
  10. 2012.07.21 01:24 [Edit/Del] [Reply]
    할머니하고 같이 사나 본데요 ^^
  11. 2012.07.21 02:45 [Edit/Del] [Reply]
    포즈 하나가 특별하네요 ^^
    장래가 기대 됩니다 ㅋㄷ
  12. 2012.07.21 12:02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12.07.24 23:59 [Edit/Del] [Reply]
    저 포즈는 딱 어르신 포즈인데요?ㅎㅎㅎㅎ
  14. 2012.07.29 23:01 [Edit/Del] [Reply]
    왠지모를 우수가 느껴지는 눈빛.
    자연스러운 포즈가 이쁘네. ^^
  15. 슈맘
    2012.07.30 21:37 [Edit/Del] [Reply]
    앗!
    그 때 주셨던 명함을 가방에서 발견~ 혹시나 해서 들어와봤는데
    우리 딸 사진이 요렇게 올라와있네요 ㅋㅋㅋ
    여기서 이렇게 보니 괜히 새롭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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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7. 1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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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19 11:38 [Edit/Del] [Reply]
    ㅎㅎ 완전 귀요미에요
    긔욤긔욤긔욤~
  2. 2012.07.19 13:19 [Edit/Del] [Reply]
    도니도니 좀 닮은거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ㅎㅎ
  3. 2012.07.19 13:35 [Edit/Del] [Reply]
    귀엽네요.
    등에 있는 것은 무엇일까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
  4. 2012.07.19 15:13 [Edit/Del] [Reply]
    ㅋㅋ 헤어스타일이 회장님이신데요? ^^
    놀이터로 출근하셧군요 ㅋㅋ
  5. 2012.07.19 15:57 [Edit/Del] [Reply]
    앗.. 얼굴만보면 중년의 신사같은데요 ㅎㅎㅎ
  6. 아름
    2012.07.19 17:24 [Edit/Del] [Reply]
    너무너무 귀여워요!! ♥♥♥
  7. 2012.07.19 17:42 [Edit/Del] [Reply]
    칼잇수마가 넘치네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호야
    2012.07.19 17:45 [Edit/Del] [Reply]
    듬직한 아가네요!! 아이맘이 든든하겠어요! ㅎㅎ
  9. 2012.07.19 18:12 [Edit/Del] [Reply]
    가방이 참 깜찍해요~!
  10. 2012.07.19 20:49 [Edit/Del] [Reply]
    2:8 가르마가 은근 자연스럽군요.ㅎㅎ
    왠지 아빠 포스가 느껴지는 아가...아빠를 닮았을거 같아요.^^
  11. 2012.07.19 21:38 [Edit/Del] [Reply]
    요 꼬마, 눈빛이 매섭습니다.
    은근 매력 있어요. ^^
  12. 2012.07.23 19:06 [Edit/Del] [Reply]
    저런 가르마가 이렇게 어울리다니... 아이들은 무슨 패션이든 다 소화시키네요. ^^
  13. 2012.07.29 22:59 [Edit/Del] [Reply]
    단정한 6:4 가르마.
    여행을 떠나는 듯한 분위기. ^^
    영리할 것 같은 눈빛.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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