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3. 2. 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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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07 00:20 [Edit/Del] [Reply]
    ㅎㅎ 까맣고 은색별이 총총한 이쁜 밤하늘 같은 외투를 입은 이쁜 꼬마 숙녀시로구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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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 2. 2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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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07 00:24 [Edit/Del] [Reply]
    아이구.. 아이가 정말 귀엽게 생겼네.
    따뜻한 외투속으로 귀여움이 한가득!
    쌍V자로 빵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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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3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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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30 07:34 [Edit/Del] [Reply]
    겨우 걸음마 뗀 아이 같은데 포즈는 예술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2012.08.30 08:19 [Edit/Del] [Reply]
    천사같은 표정 너무 좋은데요
  3. 주호 지성 맘
    2012.08.30 09:01 [Edit/Del] [Reply]
    순간포착을 너무 잘 하신듯해요...
    너무 사랑스럽내요...
    이쁘게. 찍어 주셔서 감사해요...
  4. 2012.08.30 09:58 신고 [Edit/Del] [Reply]
    아이 입이 캐릭터처럼 됐어요ㅎㅎ
    귀요미네요^^
  5. 2012.08.30 10:19 [Edit/Del] [Reply]
    옆에 있는 트위티랑 너무 잘 어울려요~
  6. 우혁맘
    2012.08.30 11:11 [Edit/Del] [Reply]
    둘이 제법 잘어울리는데요? ㅋㅋ
  7. 2012.08.30 11:12 [Edit/Del] [Reply]
    장군감인데요. ^^
  8. 아름맘
    2012.08.30 14:16 [Edit/Del] [Reply]
    순간포착 지대로네요 ㅎㅎㅎ 이뻐요!! >.<
  9. 2012.08.30 14:30 [Edit/Del] [Reply]
    옆의 트위티보다 더 귀엽습니다.^^
  10. 2012.08.30 14:35 [Edit/Del] [Reply]
    오늘은 트위티랑의 조화가 무척 잘어울리는 사진이에요.ㅎㅎ
  11. 2012.08.30 15:21 신고 [Edit/Del] [Reply]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 봐도 참 이쁜것 같아요. ㅎㅎ
  12. 트위티보다
    2012.08.30 15:50 [Edit/Del] [Reply]
    아가가 훨신 더 귀여워요!!! ㅎㅎ
  13. 2012.08.30 23:22 [Edit/Del] [Reply]
    트위티 눈이랑 아가 입이랑 닮은꼴이네요
    귀요미~
  14. 2012.08.30 23:32 [Edit/Del] [Reply]
    바로 밑에 아가랑 왠지 잘 아는 사이같은 ㅋㅋ
    티셔츠가 비슷하네요^^
    동그란 입이 귀여워요~
  15. 2012.08.31 01:53 [Edit/Del] [Reply]
    대공원 꼬마들의 단체복인가요.ㅎㅎ 노란 줄무늬에 진한 바지 패션^^
  16. 2012.08.31 15:08 [Edit/Del] [Reply]
    함께 하지만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군요... ㄷㄷㄷ ^^;;
  17. 2012.09.11 21:15 [Edit/Del] [Reply]
    트위티와 아기의 멋진 어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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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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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맘
    2012.08.27 10:21 [Edit/Del] [Reply]
    깔끔하네요!! ^^
  2. 2012.08.27 11:03 [Edit/Del] [Reply]
    귀여운 아이의 모습에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3. 2012.08.27 12:45 [Edit/Del] [Reply]
    무엇을 보고 있는 것일까요?
    깜찍하고 귀엽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4. 2012.08.27 14:06 [Edit/Del] [Reply]
    꼬마소녀 참 귀엽네요.
    들고 가고 있는 것은 뭘까요.ㅎㅎ
  5. 2012.08.27 14:38 [Edit/Del] [Reply]
    오호! 랄프로렌 스타일이네요 ^^ ㅎㅎㅎ
  6. 2012.08.27 23:21 [Edit/Del] [Reply]
    아이가 들고 가는건 퍼즐 같은데...아닌가요? ㅎㅎ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엄마 딸인가봐요. ^^
  7. 2012.08.28 00:13 [Edit/Del] [Reply]
    아이들은 옷도 그렇지만 신체비례가 귀여움을 타고 나서... ^^
    어릴때 사진도 많이 찍을수 있는 요즘이니 좀 커서 이런 사진들 보면 재미있을 듯 합니다.
  8. 2012.08.28 02:25 [Edit/Del] [Reply]
    깔끔한 스타일 완전 좋네요~
  9. 2012.08.28 03:32 [Edit/Del] [Reply]
    앗! 손에 들고 있는건 무엇인가요? ㅎㅎ
  10. 2012.08.28 08:09 [Edit/Del] [Reply]
    산듯한 패션이네요.. 기몀품을 받은듯..
  11. 2012.08.28 15:29 [Edit/Del] [Reply]
    요런 깔끔이 스타일 딱 제 스타일 이네요 ㅋㅋ
    어른이 요렇게 입어도 괜찮을듯 ㅎ
  12. 2012.08.29 02:11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3. 2012.08.30 00:39 [Edit/Del] [Reply]
    뽀얀 피부가 되게 예뻐요. 옷도 사람도.. 맑네요.
  14. 2012.09.07 23:29 [Edit/Del] [Reply]
    아, 왠지 눈부신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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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2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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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25 12:18 [Edit/Del] [Reply]
    혹시... 남아는 아니겠죠?! ^^ ㅎㅎㅎㅎ
  2. 2012.08.25 14:43 [Edit/Del] [Reply]
    저런저런... 이쁜공주님인뎁...
    암튼 제눈엔 이뿌네요 ㅎ
  3. 2012.08.25 14:52 [Edit/Del] [Reply]
    저컨셉은 머리가 포인튼데 얼집 샘이 묶어준거라 NG 군욥...ㅠ
    • 2012.08.28 01:03 신고 [Edit/Del]
      밖으로 나가서 찍고 싶었는데.. 나가는 동안 아가가 생각이 바뀔수도 있는지라.. 생각바뀌기 전에 얼른 담았습니다. ㅎㅎ

      이쁘기만 한걸요!! 실내라 그런지 더 잘 찍지 못해 아쉬울따름이에요!! ^^
  4. 아름맘
    2012.08.25 20:56 [Edit/Del] [Reply]
    아고 귀여워라~~ ㅎㅎㅎ 심플하니 좋네요 ^^
  5. 2012.08.26 01:22 [Edit/Del] [Reply]
    너무너무 귀여운 꼬마 숙녀네요 ^^
  6. 우혁맘
    2012.08.26 01:50 [Edit/Del] [Reply]
    귀여워요!! ㅎㅎ
  7. 2012.08.26 11:34 [Edit/Del] [Reply]
    아! 정말 귀엽게 생겼네요. ^^
  8. 2012.08.26 14:55 [Edit/Del] [Reply]
    우와 너무 귀여워요 ^^
  9. 2012.08.26 21:56 [Edit/Del] [Reply]
    베이비 코평수님은 전국구이신가요?
    전국방방곡곡 돌아다니시네요.
    대단하세요~
  10. 2012.08.26 23:50 [Edit/Del] [Reply]
    오~ 롱치마!! 너 분위기 있다 ^^
  11. 2012.08.28 00:15 [Edit/Del] [Reply]
    단순한 코디지만 제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아이들은 뭐든 잘 어울리긴 하지만, 과장되지 않은 옷이라도 포인트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군요. ^^
  12. 2012.08.28 01:05 [Edit/Del] [Reply]
    아니에요 사진이 너무 이쁨니다. 역시 전문가가 다르네요...
  13. 2012.08.28 01:07 [Edit/Del] [Reply]
    아니에요 사진이 너무 이쁨니다. 역시 전문가가 다르네요...
  14. 2012.08.28 01:15 [Edit/Del] [Reply]
    저야 영광이죠... 이렇게 이쁘게 찍어주시는데... 헤 헤
  15. 2012.08.28 01:2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2012.08.28 08:10 [Edit/Del] [Reply]
    치마가 너무 예쁜데요
  17. 2012.09.05 22:05 [Edit/Del] [Reply]
    남색과 회색이 은근 잘 어울리네. ^^
    귀여운 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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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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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혁맘
    2012.08.19 08:59 [Edit/Del] [Reply]
    간지 나네요!! ㅎㅎㅎ
  2. 2012.08.19 15:44 [Edit/Del] [Reply]
    정말 제대로 간지가 흐르는데요. ^^
  3. 2012.08.19 19:03 [Edit/Del] [Reply]
    날씨덥고 .. 비 많이 오는 요즘 같은 날씨에
    딱 맞는 코디네요 .. ㅎㅎ
  4. 이진숙
    2012.08.19 22:46 [Edit/Del] [Reply]
    와~ 멋져요~ ^^ ㅎㅎㅎ
  5. 아름
    2012.08.19 22:47 [Edit/Del] [Reply]
    강남스타일? ^^
  6. 2012.08.19 23:36 [Edit/Del] [Reply]
    요즘 유행하는 장화네요... 엄마가 센스있군요
  7. 홍준희
    2012.08.19 23:38 [Edit/Del] [Reply]
    진짜 이쁘네요~~ ^^
  8. 2012.08.20 02:29 [Edit/Del] [Reply]
    선글라스가 정말 잘어울리는 모델이네요! ㅎㅎ
  9. 2012.08.20 08:02 [Edit/Del] [Reply]
    옴마나~ 레인부츠까지 ㅋㅋ
    완전 센스쟁이 ㅋㅋ
  10. 2012.08.20 12:07 [Edit/Del] [Reply]
    요즘의 장화패션이군요. ㅎㅎ
    패션 유행을 잘 따르는 센스쟁이 엄마군요.
    잘 봤어요~
  11. 2012.08.20 16:14 [Edit/Del] [Reply]
    우오~ 정말 간지녀네요 ^^ ㅎㅎㅎ
  12. 2012.08.20 17:06 [Edit/Del] [Reply]
    간지나는데요.
    패션 아이템을 잘 이용한 것 같습니다.^^
  13. 2012.08.20 23:20 [Edit/Del] [Reply]
    요즘같은 날씨에 딱인 스타일인데요~
  14. 2012.09.02 21:17 [Edit/Del] [Reply]
    선글라스와 장화.
    그 사이 파란색 옷. ㅎㅎ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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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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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8 07:54 [Edit/Del] [Reply]
    손가방을 보면 천상 여자이고 인형을 보연 천상 아이네여
  2. 2012.08.18 12:55 [Edit/Del] [Reply]
    귀여운 아가씨네요~ ^^ ㅎㅎ
  3. 2012.08.18 13:48 [Edit/Del] [Reply]
    가방이 센스굿이네요. ㅎㅎ
    패션 스타일도 센스 돋고요.

    잘 보고 갑니다~
  4. 이진숙
    2012.08.18 14:42 [Edit/Del] [Reply]
    아고 귀여워라~~ 가방이 너무 깜찍해요!! ㅎㅎ
  5. 2012.08.18 19:06 [Edit/Del] [Reply]
    붕어빵에 나오는 민하 같네요 ㅋㅋ
    너무 예뻐요~^^
  6. 2012.08.19 01:27 [Edit/Del] [Reply]
    가방이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귀엽습니다 ^^
  7. 2012.08.19 04:45 [Edit/Del] [Reply]
    한마디로 장래가 촉망 되네요. ^^ ㅎㅎ
  8. 2012.08.22 21:42 [Edit/Del] [Reply]
    약간은 시크한 듯하네요.ㅎㅎ
  9. 2012.08.26 09:58 신고 [Edit/Del] [Reply]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멋쟁이들이 많네요^ ^
    다들 이뿌고 사랑스럽습니다.^ ^
  10. 2012.08.28 21:59 [Edit/Del] [Reply]
    너무 이쁜 아가들이에요.
  11. 2012.08.31 23:20 [Edit/Del] [Reply]
    ㅎㅎ 뭔가 뾰롱통한 것 같으면서도 귀여움이 좔좔 흐르는 이쁜 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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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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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6 23:40 [Edit/Del] [Reply]
    물통은 내꺼~! 라는 강렬한 인상인데요 ㅋㅋㅋ
    귀엽습니다~
  2. 우혁맘
    2012.08.17 02:28 [Edit/Del] [Reply]
    가슴팍에 토끼가 새침하게 자고 있네요~ ㅋㅋㅋ
  3. 2012.08.17 08:03 [Edit/Del] [Reply]
    빨간 머리끈이 엣지 있네요
  4. 2012.08.17 09:32 [Edit/Del] [Reply]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네요~ ㅎㅎ
    잘 보고 간답니다~
  5. 2012.08.17 10:39 신고 [Edit/Del] [Reply]
    아이구 귀여워라^^
    옷도 넘 컬러풀하고 이쁘네요
  6. 2012.08.17 11:34 [Edit/Del] [Reply]
    눈매가 강렬한데요.
    그래도 귀엽습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 2012.08.17 12:18 [Edit/Del] [Reply]
    이 아이는 통통함이 매력이군요.
    제대로 귀엽습니다. ^^
  8. 아름맘
    2012.08.17 13:08 [Edit/Del] [Reply]
    귀엽네요 ㅎㅎㅎ
  9. 2012.08.17 13:40 [Edit/Del] [Reply]
    볼을 꼬집꼬집 하고싶네요 ^^ ㅎㅎㅎ
  10. 2012.08.17 20:44 [Edit/Del] [Reply]
    아공~~
    어쩜 그렇게 삐침 머리가 예쁠꼬!! ㅋㅋㅋ
  11. 이진숙
    2012.08.17 23:46 [Edit/Del] [Reply]
    ㅋ ㅑ ~~ 귀염둥이~~~ +_+
  12. 2012.08.22 21:43 [Edit/Del] [Reply]
    약간은 무서운 표정.ㅎㅎ 무언갈 경계하는 거 같아요
  13. 2012.08.30 00:07 [Edit/Del] [Reply]
    ㅎㅎ 강렬한 빨강과 빨강의 조화.
    근엄한 표정의 귀염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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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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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판은 소매 부분과 같은 톤다운된 그린 컬러.. 앞모습을 찍지 못해 아쉬울 따름입니다.

  1. 2012.08.14 07:58 [Edit/Del] [Reply]
    어린 소녀가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요?
  2. 아름맘
    2012.08.14 10:24 [Edit/Del] [Reply]
    원피스 패턴이 독특하고 이쁘네요~ 앞모습이 궁금합니다. ^^
    • 2012.08.16 01:29 신고 [Edit/Del]
      앞모습은 전체가 그린컬러였습니다. 저도 앞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나름(?) 노력했는데.. 아이 어머니께서 정중히 거절하셔서..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뒷모습이라도 담아서 다행이단 생각이 들어요 ^^
  3. 2012.08.14 10:53 [Edit/Del] [Reply]
    앞모습 찍는 걸 거부당하신 건가요?
    꼬마의 뒷모습이 고집스러워 보입니다. ^^
    • 2012.08.16 01:31 신고 [Edit/Del]
      네.. 거부당했다는 표현보단 정중히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셔서..ㅜㅜ 아쉬운데로 뒷모습이라도 부탁드렸더니 동의해 주셔서 다행이었죠 ㅎㅎ

      고집스럽다는 표현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ㅎㅎ
  4. 우혁맘
    2012.08.14 11:19 [Edit/Del] [Reply]
    새침한 그녀인가요? ㅎㅎㅎ
  5. 2012.08.14 12:48 [Edit/Del] [Reply]
    오~~ 완전 느낌있다잉~~ ^^ ㅎㅎ
  6. 이지영
    2012.08.14 13:43 [Edit/Del] [Reply]
    사진이 묘~ 하네요.. ^^ 뒷모습인것이 오히려 잘(?)된 것 같습니다. 운영자님은 물론 아니실지 모르겠지만요.. ^^
    • 2012.08.16 01:33 신고 [Edit/Del]
      흐흐 패션정보 공유차원에서 앞모습이 필요한데.. 좀 아쉬워요.. 그래도 패턴은 뒷판에 다 있으니 ㅎㅎ

      앞이 짧으면서 한색이라 단정하고, 뒤가 길고 패턴이 있어 세련된 느낌! ㅎㅎ
  7. 2012.08.14 14:53 [Edit/Del] [Reply]
    아...제가 몹시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딸내미가 워낙에 공주풍 레이스만 입으려해서...
    전 이런 느낌의 편안해 보이는 원피스가 더 좋은데...
    • 2012.08.16 01:35 신고 [Edit/Del]
      요즘아가들은 자기주장이 참 강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조카놈은 이제 겨우 36개월정도인데.. 아침마다 출원(?)할때 본인이 원하는 옷을 입겠다며.. 기가차서. ㅋㅋ
  8. 2012.08.14 14:55 신고 [Edit/Del] [Reply]
    우와 옷이 정말 이쁘네요
    저도 앞모습보고파요ㅎㅎ
  9. 2012.08.14 17:51 [Edit/Del] [Reply]
    옷이 뭔가 이국적인 느낌이에요~
    앞모습도 예쁘겠는데요 ^^
  10. 2012.08.14 18:21 [Edit/Del] [Reply]
    완전 멋진 패션인데요.
    이런 옷은 대체 어디서 구하는 걸까요, 라고 질문하고 싶은 옷입니다.;;
    • 2012.08.16 01:39 신고 [Edit/Del]
      아이 사진 찍으면서 처럼 물었는데.. 이 원피스 판매처를요.. 블루버스님과 뭔가 통하는게 있는것 같ㅋㅋㅋ

      전 "어디어디 브렌드요~"라고 말하실 줄 알았는데.. "그냥 지하상가에서 샀어요~"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ㅎㅎ

      강남지하상가쪽에 가면 있지 않을까 감히 추측해봅니다. ㅎㅎ
  11. 2012.08.14 18:51 [Edit/Del] [Reply]
    패턴이 이쁘네요^^
    여자 아이에게 잘 어울립니다^^
  12. 2012.08.14 18:54 [Edit/Del] [Reply]
    늘 사진 찍느라고 고생이 많이시네요.

    열정이 보기 좋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3. 2012.08.14 20:35 [Edit/Del] [Reply]
    패션 좋아요. 부럽고..^^; 수줍음이 많은 소녀인가 보네요.
  14. 2012.08.14 22:12 [Edit/Del] [Reply]
    호~ 이런 수수하면서도 꽉 찬듯한 디자인이...
    정말 앞모습도 함께 담으셨으면 멋졌을텐데 약간 아쉽군요. ^^
  15. 2012.08.14 22:16 [Edit/Del] [Reply]
    음...앞모습이 아니어도 충분히 옷의 느낌이 전달되네요.^^
  16. 2012.08.15 10:10 [Edit/Del] [Reply]
    저는 왜 쓸쓸함이 느껴질까요?
  17. 이진숙
    2012.08.17 23:47 [Edit/Del] [Reply]
    뒷모습이라 제가 다 아쉽네요.. ㅠㅠ
  18. 2012.08.27 22:17 [Edit/Del] [Reply]
    작품을 입고 있는 듯 한 느낌.
    앞모습도 궁금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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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4. 07:30

베이비코평수

  1. 2012.08.04 18:06 신고 [Edit/Del] [Reply]
    이쁜공주님이네요
    우리 딸램도 요렇게 이쁘게 자라면 좋겠어요^^
  2. 2012.08.05 12:06 [Edit/Del] [Reply]
    이렇게만 자라면 연예계에 데뷔해도 되겠어요. ^^
  3. 2012.08.05 14:15 [Edit/Del] [Reply]
    연예인 어릴 때 사진 보는 듯.. ㅎㅎ
    커서 이쁘겠어요~
    소중히 키우시길
    모모님 잘 보고 갑니다~^^
  4. 2012.08.05 21:20 [Edit/Del] [Reply]
    아...
    정말 아름답네요.
    아름답다는 말 잘 안하는데 ... ㅠ_ㅠ...
  5. 2012.08.05 22:55 [Edit/Del] [Reply]
    아이들은 일단 예뻐서요.
  6. 2012.08.06 10:47 [Edit/Del] [Reply]
    아이가 참예뻐요 ㅎㅎ
  7. 2012.08.06 16:16 [Edit/Del] [Reply]
    더운 여름에 아주 딱 맞는 패션이네요^^
    예뻐요`~
  8. 2012.08.06 17:09 [Edit/Del] [Reply]
    예쁜 딸 아이들은 뭘 입어도 예쁜듯.ㅎㅎ
  9. 2012.08.06 17:58 [Edit/Del] [Reply]
    살짝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아이네요. 사진을 잘 담으셔서 그런걸까요. ^^
    저 가볍게 다문 미소가 참... 아이들은 훈련없이도 모델이 되는군요.
  10. 2012.08.06 21:21 신고 [Edit/Del] [Reply]
    예쁘네요..^^
    잘 보구 갑니다..^^
  11. 2012.08.07 01:08 [Edit/Del] [Reply]
    우와! 정말 빛이 나네요! ㅎㅎㅎ
  12. 2012.08.08 09:56 [Edit/Del] [Reply]
    아고 이뻐라ㅎㅎ

    미용잡지에 한컷 들어가도 되겠어요 ㅎㅎ
  13. 아영맘
    2012.08.08 13:37 [Edit/Del] [Reply]
    이대로만 쭉~ 자라주렴~~ ^^;
  14. 2012.08.09 21:15 [Edit/Del] [Reply]
    예쁩니다 예뻐!ㅎㅎ
  15. 이지영
    2012.08.14 13:46 [Edit/Del] [Reply]
    정말 이쁘네요!! ㅠㅠ
  16. 2012.08.17 08:24 [Edit/Del] [Reply]
    아이들 표정이 참 사랑스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17. 2012.08.19 22:01 [Edit/Del] [Reply]
    ㅎㅎ 예쁘고 귀여운 꼬마 숙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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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5. 7. 20:00

짜잔~! ^__^

  1. 돼지엄마
    2012.05.07 21:03 [Edit/Del] [Reply]
    짠!! ㅎㅎㅎㅎ
  2. 2012.05.08 00:37 신고 [Edit/Del] [Reply]
    바지가 밀리터리틱 한데요
  3. 아리아
    2012.05.08 02:01 [Edit/Del] [Reply]
    귀여운 아가네요~ ㅎㅎ
  4. 2012.05.08 05:08 [Edit/Del] [Reply]
    짜잔 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ㅎㅎ
  5. 2012.05.08 05:33 [Edit/Del] [Reply]
    아이가 매우 귀여워요^^
  6. 2012.05.08 06:23 [Edit/Del] [Reply]
    벌써 포즈를 잡을 줄 아는군요..ㅎㅎ
    귀엽습니다.^^
  7. 2012.05.08 08:40 [Edit/Del] [Reply]
    잘생긴 밤톨같아요ㅎㅎ
  8. 2012.05.08 10:50 신고 [Edit/Del] [Reply]
    아이들 사진을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ㅎㅎ
    이것도 내공이겠죠?^^
  9. 말숙이
    2012.05.08 14:25 [Edit/Del] [Reply]
    얼굴이 똥글똥글 표정도 너무 귀엽네요! 짱짱!! ㅎ
  10. 2012.05.08 23:00 [Edit/Del] [Reply]
    ㅎㅎ 진짜 짜짠~~ ^^
    해맑은 외모가 참 귀엽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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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5. 5. 08:30

  1. 와우
    2012.05.05 13:57 [Edit/Del] [Reply]
    진짜 깜찍! ㅎㅎ
  2. 이진숙
    2012.05.05 19:35 [Edit/Del] [Reply]
    어린이날 선물 받았나요? ㅎㅎ
  3. 2012.05.06 22:42 [Edit/Del] [Reply]
    땡땡이 무늬와 빨간 신발, 하얀 양말. 빨간리본.. 하얀 얼굴.
    귀엽고 깔끔한 꼬마 숙녀. ^^
  4. 돼지엄마
    2012.05.07 13:14 [Edit/Del] [Reply]
    정말 깜찍하고 귀여운아가네요 ㅎㅎ 빨간 신발이 눈에 확!!
  5. 이정은
    2012.05.09 19:26 [Edit/Del] [Reply]
    앗 너무 이쁘게 찍어주셨네요 머리도 좀 빗고 레깅스도 좀 내려입고 했어야하는데^^ 이쁜사진 감사합니다~ eun6214@hanmail.net 사진부탁드릴께요
    • 2012.05.09 23:48 신고 [Edit/Del]
      깜찍이 어머니~~ ㅎㅎ
      기다렸는데.. 드디어 오셨군요? 너무 반갑습니다.^^
      머리 안만지고 레깅스 안내려 입어도 이렇게나 이쁜걸요~ ^^
      메일 바로 발송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6. 2012.05.10 10:11 [Edit/Del] [Reply]
    와핫, 정말 깜찍>.<
  7. 이정은
    2012.05.10 12:06 [Edit/Del] [Reply]
    이쁜 사진 감사해요^^ 계속뛰어다녀서 힘드셨을텐데~ 나머지 사진 이메일로 보내주실수있나요?eun6213@hanmail.net입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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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5. 4. 15:30

완전히 러블리 레이디의 리틀 브라덜ㅋ

  1. 홍가
    2012.05.04 15:59 [Edit/Del] [Reply]
    우와~ 이런사이트가 있다니 ㅎㅎ 너무 신기한데요? ㅎㅎ

    그나저나 이 아가 코디는 색상 매치가 기가막히다는 생각이 드네요ㅋ
    아이 엄마의 코디(컬러)센스와 운영자분의 촬영(배경)센스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듯 ^^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2. 돼지엄마
    2012.05.04 18:12 [Edit/Del] [Reply]
    빼빼로 맛나겠다 ㅎㅎ 신발끈이 눈에 띄네요!! 포인트로 딱! ㅎ
  3. 지후맘
    2012.05.04 20:04 [Edit/Del] [Reply]
    아~~ 동생까지...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어린이날 아주 좋은 선물이 될것같아요~~~
    정작 누나는 도망다니는데 찍어달라고 포즈잡던 태준이가 생각나네요~~~^^
    태준이 사진도 메일로 보내주세요~^^;
    그럼 좋은하루 보내세요!!
    • 2012.05.05 16:24 신고 [Edit/Del]
      아고 어머니~ 그러게요~ 누나 찍으러 갔다가 동생까지 득템했네요~ ㅋㅋㅋ

      어린이날 좋은 선물 추억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말씀하신 사진은 바로 보내드릴게요 : )

      감사합니다. ^^
  4. 2012.05.04 20:45 [Edit/Del] [Reply]
    오잉 이쁜펌했어요ㅎㅎ
    잘어울려요ㅎㅎ
  5. 2012.05.04 22:57 [Edit/Del] [Reply]
    아이들은 맑아서 좋아요. 순수함이 그대로 배어있어서..ㅎ
  6. 이진숙
    2012.05.05 00:22 [Edit/Del] [Reply]
    아고 귀요미~ ㅎㅎ
  7. 아르미
    2012.05.05 00:43 [Edit/Del] [Reply]
    컬러가 돋보이는 코디와 멋진사진이네요^^
  8. 2012.05.06 22:44 [Edit/Del] [Reply]
    저번에도 말했지만 코발트블루색상의 옷이 참 많은 것 같네.
    시원시원한 소년이구먼. ^^
  9. 2012.05.10 10:12 [Edit/Del] [Reply]
    뭐지.. 어린아이가 멋있어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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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5. 4. 06:30

완전히 러블리 레이디~ ㅜㅜ ♥♥♥♥♥♥♥♥♥♥♥♥♥♥♥♥♥♥♥♥♥♥♥♥♥♥♥♥♥

  1. 지후맘
    2012.05.04 09:44 [Edit/Del] [Reply]
    하하하 어제 계속 도망다니던 지후를 예쁘게 찍어주셨네요^^
    지후가 이거 보면 엄청 좋아할것 같아요~
    덕분에 이런 블로그도 있다는거 알았네요~
    이쁜 아이들도 너무 많구요^^
    저희 아이도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참, 원본사진 메일로 받을수 있을까요
    enffl99y@naver.com 이리로 보내주시면 감사해요 ㅎㅎ
    • 2012.05.05 16:29 신고 [Edit/Del]
      더 잘 찍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ㅎㅎ

      어머님은 물론이지만 지후가 맘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동생사진 누나사진 같이 보내드릴게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촬영협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종종 놀러 오세요~ : )
  2. 돼지엄마
    2012.05.04 10:12 [Edit/Del] [Reply]
    완전히 해맑네요 ㅎㅎㅎ
  3. 이지은
    2012.05.04 10:19 [Edit/Del] [Reply]
    사진이 저를 웃게하네요~ ㅎㅎ 기분좋은 아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
  4. 아름
    2012.05.04 12:24 [Edit/Del] [Reply]
    쿨걸~~~ 시원스런 미소!! ㅎ
  5. 2012.05.04 13:09 [Edit/Del] [Reply]
    이런 걸 두고 해맑은 웃음이라고 하겠지요?
    자신감있는 포즈 너무 멋있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어린이날과 휴일 보내세요.
  6. 廷旼정민
    2012.05.04 19:43 [Edit/Del] [Reply]
    덩달아 웃어 봅니다.
    고맙습니다.
  7. 2012.05.04 20:47 [Edit/Del] [Reply]
    와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요ㅎㅎ
    위에가 동생 이친구가 누나인가요ㅎㅎ

    어머니 센스가 장난 아닌듯요~
  8. 2012.05.04 22:58 [Edit/Del] [Reply]
    쳐저 있는데 웃게 해주시는 소녀분과 모모님께 감사..^^
  9. pyonim
    2012.05.04 23:03 [Edit/Del] [Reply]
    어른에겐 보기드문 환한 웃음이네요^^ 구두보다 더 빛나요^^
  10. 이진숙
    2012.05.05 00:23 [Edit/Del] [Reply]
    활짝 웃어보아요~ ^______________________^
  11. 아르미
    2012.05.05 00:44 [Edit/Del] [Reply]
    완전히 러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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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3. 16. 08:30




  1. 2011.03.25 23:33 [Edit/Del] [Reply]
    동물원으 모피코트 아가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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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3. 15. 08:30


  1. 2011.03.25 23:34 [Edit/Del] [Reply]
    모자 장식하고 옷의 무늬가 동일하네.
    귀엽게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 가득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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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3. 14. 16:30



  1. 2011.03.25 23:35 [Edit/Del] [Reply]
    다소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참 귀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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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3. 4. 11:12


  1. 2011.04.07 23:56 [Edit/Del] [Reply]
    빨간두건과 부츠.. 남색외투. 색상의 조화가 멋있는 꼬마소년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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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3. 3. 08:30


  1. 2011.04.07 23:58 [Edit/Del] [Reply]
    커다란 헤드폰 모피스타일의 옷.. 그기다 명품 백까지.. ^^
    완전 멋쟁이 꼬마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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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3. 2. 08:30

  1. 2011.04.08 00:01 [Edit/Del] [Reply]
    천진한 얼굴이 귀여운 아이로군.^^
    두툼한 옷이 따뜻하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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