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3. 8. 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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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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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맘
    2012.08.27 10:21 [Edit/Del] [Reply]
    깔끔하네요!! ^^
  2. 2012.08.27 11:03 [Edit/Del] [Reply]
    귀여운 아이의 모습에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3. 2012.08.27 12:45 [Edit/Del] [Reply]
    무엇을 보고 있는 것일까요?
    깜찍하고 귀엽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4. 2012.08.27 14:06 [Edit/Del] [Reply]
    꼬마소녀 참 귀엽네요.
    들고 가고 있는 것은 뭘까요.ㅎㅎ
  5. 2012.08.27 14:38 [Edit/Del] [Reply]
    오호! 랄프로렌 스타일이네요 ^^ ㅎㅎㅎ
  6. 2012.08.27 23:21 [Edit/Del] [Reply]
    아이가 들고 가는건 퍼즐 같은데...아닌가요? ㅎㅎ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엄마 딸인가봐요. ^^
  7. 2012.08.28 00:13 [Edit/Del] [Reply]
    아이들은 옷도 그렇지만 신체비례가 귀여움을 타고 나서... ^^
    어릴때 사진도 많이 찍을수 있는 요즘이니 좀 커서 이런 사진들 보면 재미있을 듯 합니다.
  8. 2012.08.28 02:25 [Edit/Del] [Reply]
    깔끔한 스타일 완전 좋네요~
  9. 2012.08.28 03:32 [Edit/Del] [Reply]
    앗! 손에 들고 있는건 무엇인가요? ㅎㅎ
  10. 2012.08.28 08:09 [Edit/Del] [Reply]
    산듯한 패션이네요.. 기몀품을 받은듯..
  11. 2012.08.28 15:29 [Edit/Del] [Reply]
    요런 깔끔이 스타일 딱 제 스타일 이네요 ㅋㅋ
    어른이 요렇게 입어도 괜찮을듯 ㅎ
  12. 2012.08.29 02:11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3. 2012.08.30 00:39 [Edit/Del] [Reply]
    뽀얀 피부가 되게 예뻐요. 옷도 사람도.. 맑네요.
  14. 2012.09.07 23:29 [Edit/Del] [Reply]
    아, 왠지 눈부신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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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6. 11. 00:00

  1. 돼지엄마
    2011.06.17 00:30 [Edit/Del] [Reply]
    오랫만에 들렀더니.. 귀여운아가가 ^^ 토끼처럼 놀란 표정!.. ㅎㅎ
  2. 2011.07.29 23:03 [Edit/Del] [Reply]
    완전 훈남스타일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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