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2. 8. 1. 09:48

베이비코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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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8.01 17:39 [Edit/Del] [Reply]
    와~ 완전 멋져요.ㅋㅋ
    아이 부모 패션도 궁금해 집니다.ㅋㅋ
  3. 2012.08.01 20:14 신고 [Edit/Del] [Reply]
    빼쎠니스타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닷..!!
  4. 2012.08.01 20:52 신고 [Edit/Del] [Reply]
    와우 정말 간지 장난아니네요ㅎㅎ
    패션을 아는 아이^^
  5. 2012.08.01 21:45 [Edit/Del] [Reply]
    우와, 정말 온몸으로 넘쳐나는 간지가
    소간지를 뛰어 넘는데요. 하하하
  6. 솔이맘
    2012.08.01 21:45 [Edit/Del] [Reply]
    진짜 이런 간지 만나기 쉽지 않을텐데요!
  7. 2012.08.02 01:06 [Edit/Del] [Reply]
    헉~ 갑자기 싸이가 생각났어요 ㅋㅋㅋ
    강남수따일인데요 ^^
  8. 진우맘
    2012.08.02 01:13 [Edit/Del] [Reply]
    제 아들도 아닌데.. 기분이 좋네요!! 너무 멋져요!! 간지폭발!! ㅎㅎ
  9. 아영맘
    2012.08.02 01:26 [Edit/Del] [Reply]
    이거 느므 멋진거 아입니까?? ㅎㅎㅎㅎㅎㅎㅎㅎ
  10. 2012.08.02 02:58 [Edit/Del] [Reply]
    진짜 댓글 처럼 ...
    클럽패션 제대로네요 ㅋㅋㅋ
  11. 2012.08.02 11:34 [Edit/Del] [Reply]
    오~~ 너 맘에든다~~~ ㅋㅋㅋㅋㅋ
  12. 2012.08.02 20:20 [Edit/Del] [Reply]
    크허~ 이녀석은 정말 대단하군요. 옷가지뿐만 아니고 기럭지가 왜 이렇게 우월한지. ^^
  13. 2012.08.03 00:13 [Edit/Del] [Reply]
    오호~ 진짜 간지 나네요. ㅎㅎ
  14. 영준맘
    2012.08.07 15:21 [Edit/Del] [Reply]
    감사합니다..기분이 넘 좋네요.. 사진한장 찍혔을뿐인데.. 그물나시랑 형광신발은 헐리웃키즈에서 구입했구요..형광호피배기바지는 베이비엔젤에서 구입했답니다..40살에 난 늦둥이라 더귀하고 특별하네요.. 간지나게 입히고 싶어 여기저기 사이트 들락날락.. 많이 덥네요..건강들하세요..
  15. 쭌이 친척누낭♥♥
    2012.08.07 18:17 [Edit/Del] [Reply]
    역쉬 내 사촌동생♥♥
  16. 쭌이 친척누낭♥♥
    2012.08.07 18:19 [Edit/Del] [Reply]
    역쉬 내 사촌동생♥♥
  17. 아영맘
    2012.08.08 13:38 [Edit/Del] [Reply]
    와~~ 진짜 간지 철철~~ ㅎㅎㅎ
  18. 영준쌤
    2012.08.08 16:15 [Edit/Del] [Reply]
    언제나 어디서나 패션이 최고인 우리 쭈니입니다.

    역쉬~~~~~~~~~~~~~~~~~~~~~~~~~~~ 멋짐 ♥

    참고로 영준이 형광옷 어머님이랑 세트임 ^^*
    • 2012.08.14 02:21 신고 [Edit/Del]
      제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그날 커플로 입었다면... 같이 촬영을 부탁했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ㅠㅠ

      어디로 가면 만날수 있나요......... 비밀글로 제보해 주신다면..... 찾아가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19. 이준영
    2012.08.09 00:07 [Edit/Del] [Reply]
    와~~~~~~~~~ 간지폭발!! ㅋㅋ
  20. 김진숙
    2012.08.09 01:14 [Edit/Del] [Reply]
    선글라스도 쇼핑몰에서 구입하신건가요??
  21. 2012.08.15 00:39 [Edit/Del] [Reply]
    아.... 완죤 강남스따일~~~
    갑자기 말춤이 추고 싶네.

    정말 멋지다능.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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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7. 26. 07:30

스트릿패션

  1. 2012.07.26 08:18 [Edit/Del] [Reply]
    우옷!!! 이 아이 너무 귀여워요~ -0-;;
  2. 2012.07.26 11:56 [Edit/Del] [Reply]
    위로 묶은 머리가 너무 귀엽네요. ^^
  3. 2012.07.26 12:32 [Edit/Del] [Reply]
    너무너무 귀엽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4. 2012.07.26 16:47 [Edit/Del] [Reply]
    아이의 배가 포인트네요 ㅎㅎ
  5. 흰돌
    2012.07.27 09:54 [Edit/Del] [Reply]
    오아.. 예뻐라. 요즘 애들은 정말 다 예쁘네요 ㅠ.ㅠ
  6. 2012.07.27 13:47 [Edit/Del] [Reply]
    모델 포스가 절로 나는데요. ^^
  7. 2012.07.27 18:49 [Edit/Del] [Reply]
    이아이.. 카메라를 아는 것 같아요 ㅋㅋㅋ
    모델포스가~~ ㅋㅋ
  8. 아름
    2012.07.27 20:04 [Edit/Del] [Reply]
    아고 귀여워라~~~ ㅎㅎ
  9. 연아연우맘
    2012.07.27 20:05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울아이를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받고싶네요 saree1023@naver.com
  10. 2012.07.27 20:31 [Edit/Del] [Reply]
    이 나이대에서만 즐길 수 있는 멋진 헤어스타일입니다. 인형같군요. ^^
  11. 2012.07.28 09:31 신고 [Edit/Del] [Reply]
    머리 모양이 독특하네요~^^
    귀엽고 이뿝니당~^^
  12. 연아연우맘
    2012.07.29 10:21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울아이를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받고싶네요 saree1023@naver.com
  13. 2012.08.01 23:38 [Edit/Del] [Reply]
    ㅎㅎ 맑고 고운 느낌이 한가득!
    하얀 옷과 하얀 얼굴이 참 잘 어울리는 듯.
  14. 연아연우맘
    2012.11.30 23:21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울아이를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받고싶네요 saree1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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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6. 19. 11:38

  1. 호연맘
    2012.06.19 13:26 [Edit/Del] [Reply]
    귀여운 아가네요 ㅎ
  2. 2012.06.19 13:38 [Edit/Del] [Reply]
    주황색은 저도 좋아해요 ^^
  3. 2012.06.19 14:39 신고 [Edit/Del] [Reply]
    오호.. 한포즈 하는걸요 ㅎ
    잘 보구 갑니다..!!
  4. 우혁맘
    2012.06.19 15:13 [Edit/Del] [Reply]
    귀요미!! ㅎ
  5. 이지선
    2012.06.20 00:23 [Edit/Del] [Reply]
    귀엽네요~ ㅎ
  6. 2012.06.20 09:45 [Edit/Del] [Reply]
    볼 통통하니 참 귀엽네요 ^^
  7. 돼지엄마
    2012.06.20 18:02 [Edit/Del] [Reply]
    왠지 시크할것 같은 아가씨! 저만 그렇게 생각하려나... ㅎㅎ
  8. 2012.06.21 01:03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금방아들
    2012.06.27 14:25 [Edit/Del] [Reply]
    덤비라는 뜻인가요?...com..come on..
  10. 2012.06.29 22:16 [Edit/Del] [Reply]
    정면을 응시하는 당당함이 느껴지네.
    하지만 주황색과 파란색 옷으로 무장(?)한 귀여운 아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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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6. 5. 07:30

스트릿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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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효린맘
    2012.06.05 11:17 [Edit/Del] [Reply]
    바지 진짜 귀엽네요~ ㅎㅎㅎ
  3. 2012.06.05 12:00 신고 [Edit/Del] [Reply]
    바지 완전 편해보이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ㅎ
  4. 2012.06.05 12:06 [Edit/Del] [Reply]
    알라딘 스타일이 참 예ㅓ요,, 지니스타일...
  5. 2012.06.05 12:06 [Edit/Del] [Reply]
    알라딘 소녀 같아요 ~ ^^
  6. 2012.06.05 12:21 [Edit/Del] [Reply]
    포스가 장난 아닌데요. 벌써부터 아줌마의 향기가~ ^^
  7. 아름
    2012.06.05 13:01 [Edit/Del] [Reply]
    귀요미!! ㅎㅎ
  8. 2012.06.05 13:09 신고 [Edit/Del] [Reply]
    바지가 너무 매력적인데요. ㅎㅎ
    안어울리는듯 하면서 세련되 보이는 느낌이랄까.. ㅎㅎ
  9. 2012.06.05 13:57 [Edit/Del] [Reply]
    ㅎㅎ 바지가 넘 귀여워요 알라딘 같아요 ㅎㅎ
  10. 2012.06.05 13:59 [Edit/Del] [Reply]
    엄청난 크기의 컵을 안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재미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1. 2012.06.05 14:25 [Edit/Del] [Reply]
    아... 아이들이 정말 귀여워요.ㅎㅎ
    바지 때문인듯해요 들고 있는 큰 컵도 귀엽고...
    역시 아이들은 뭘해도 귀엽네요.^^
    • 2012.06.11 12:32 신고 [Edit/Del]
      헉!! 블루버스님~~~~~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잘 계셨지요? 요즘 보니까 업데이트가 잘 안되는것 같은데.. 일이 많이 바쯔신가봐요~ ^^;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________^
  12. 2012.06.05 16:02 [Edit/Del] [Reply]
    ㅎㅎ 할머니와 커플룩을 .....한걸까요?
    시원한 냉장고 바지^^
  13. 돼지엄마
    2012.06.05 16:43 [Edit/Del] [Reply]
    보는 제가 다 시원해 지네요~~~ ㅎㅎ 귀요미!!
  14. 바지가
    2012.06.05 18:07 [Edit/Del] [Reply]
    예술이네요~~ ㅎㅎ
  15. 2012.06.05 19:15 신고 [Edit/Del] [Reply]
    안고있는게 뭔가요? ㅋ
    내끄야!!! 하고 절대 안줄것 같네요~
    아가들도 이젠 여름이군요^^
  16. 우혁맘
    2012.06.05 23:21 [Edit/Del] [Reply]
    바지가 정말 시원해 보이네요^^
  17. 2012.06.06 00:57 [Edit/Del] [Reply]
    바지통이 넓은게 시원해보입니다 ^^
  18. 2012.06.06 04:49 [Edit/Del] [Reply]
    헐! 제가 다녀온 곳들이 계쏙 ㅎㅎㅎ
    저 오늘 건대 다녀 왔씁니다!!
    내일도 갑니다 !!! ^^
  19. 2012.06.07 00:11 [Edit/Del] [Reply]
    절대 뺏기지 않으려는 듯한데요?ㅎ 귀여운 꼬마 아가씨..
  20. 2012.06.07 16:53 [Edit/Del] [Reply]
    아고 귀여워라
    벤티인가요? ㅎㅎ
  21. 2012.06.12 22:03 [Edit/Del] [Reply]
    여름의 더위가 무색해지는 시원한 옷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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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17. 15:30

  1. 이지은
    2012.04.17 17:44 [Edit/Del] [Reply]
    감각있는 코디 좋네요 피션피플!! ㅎㅎ
  2. 엄마
    2012.04.17 23:45 [Edit/Del] [Reply]
    바람이 싸늘해서 엄마 머플러를 해주었는데 ... ㅋㅋ 꽤 잘 어울리죠? 지금처럼 엄마는 항상 너의 따뜻한 머플러가 되줄께... 사랑해

    사진부탁드려요.
    yeon1525@hanmail.net
    멋지게 찍어줘서 고맙습니다.
    • 2012.04.18 00:34 신고 [Edit/Del]
      하하 아드님도 언제나 어머님의 따뜻한 머플러가 되어 줄껍니다! ㅎㅎ
      방문 감사드리구요^^ 버스까지 놓쳐 가면서 촬영 협조해 주셨는데.. 아깝지 않은 시간, 또 추억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사진은 바로 보내드릴게요~ 다시한번 멋진 아드님 찍을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돼지엄마
    2012.04.18 01:28 [Edit/Del] [Reply]
    우리나라에도 이렇게나 멋진 친구가 있었군요? ㅎㅎ
  4. 2012.04.18 03:24 [Edit/Del] [Reply]
    오우~ 코디가 예사롭지가 않네욤

    간지보이 ~~
  5. 2012.04.18 06:44 신고 [Edit/Del] [Reply]
    외국배우의 자녀같은 느낌이 나네요
  6. 2012.04.18 08:48 [Edit/Del] [Reply]
    어매 진짜 패션피플 같네요 ㅎㅎ
    앞태 뒷태 완벽!!!
  7. 이은정
    2012.04.18 09:24 [Edit/Del] [Reply]
    진짜 패션피플은 여기 다 모였네요 ^^
  8. 2012.04.18 10:16 [Edit/Del] [Reply]
    전 아직도 패션에 대해서 모르겠는데..ㅠㅠ 애들은 훤히 꿰뚫고 있다는 느낌이...
  9. 이진숙
    2012.04.19 02:55 [Edit/Del] [Reply]
    헉!! 정말 멋지네요!!
  10. 2012.04.22 22:30 [Edit/Del] [Reply]
    어이쿠. 패션센스가 보통이 아니라능..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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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7. 21. 08:30

  1. 돼지엄마
    2011.07.21 08:57 [Edit/Del] [Reply]
    씩씩한 어린이!! ^^
  2. 2011.07.21 16:06 [Edit/Del] [Reply]
    남자 대학생 미니미 같아요 ㅎㅎ

    아고 귀여와라 : )
  3. 이순영
    2011.07.21 19:55 [Edit/Del] [Reply]
    멋지네요! ㅎ
  4. 2011.07.29 22:50 [Edit/Del] [Reply]
    오우~~ 포즈에서 남다른 포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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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6. 5. 16:40

  1. 돼지엄마
    2011.06.07 16:19 [Edit/Del] [Reply]
    아가가 인형처럼 귀엽네요~ ^^ 아고~~
  2. 2011.07.29 23:14 [Edit/Del] [Reply]
    아이의 옷도 예쁘지만 표정이나 포즈.. 순간을 참 잘 포착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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