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
 2012.05.09 07:30

 2012.05.08 07:30

 Si vous visitez ce blog, s'il vous plaît laissez un ici votre adresse email. je vous remercie beaucoup pour votre aide dans la prise de vue. : D

 2012.05.07 06:30

 BABY STREET FASHION BLOG, 베이비코평수.. 운영한지 이제 겨우 1년이 조금 지났는데.. 명함은 벌써 세번째입니다. 어떤가요?

 덧, 베이비코평수의 뜻은 "유아 디를 가하는 많은 사람들"의 약자입니다. : D 그러고보니 뜻풀이가 명함에서 빠져있네요.. 당췌 왜.. 베이비코평수인지... 알려드리면 더 좋을텐데.. 단어가 나름 신선(?)해서 기억하기 쉬울꺼라는 착각에 빠져 있었습니다.ㅋ 어차피 곧 오게될 4번째 명함에는 저쪽 구석에라도 넣어봐야 겠습니다. ^^;

 2012.05.05 08:30

 2012.05.04 15:30

완전히 러블리 레이디의 리틀 브라덜ㅋ

 2012.05.04 06:30

완전히 러블리 레이디~ ㅜㅜ ♥♥♥♥♥♥♥♥♥♥♥♥♥♥♥♥♥♥♥♥♥♥♥♥♥♥♥♥♥

 2012.05.03 08:30

 2012.05.01 06:30

 2012.04.30 16:30

 2012.04.30 06:30

 2012.04.28 00:28

 2012.04.27 16:27

 2012.04.27 08:27

 2012.04.24 08:30

 2012.04.23 08:30

 2012.04.22 16:30

 2012.04.20 08:00

 2012.04.19 16:30

 2012.04.19 08:30

 2012.04.19 07:30

 글 쓰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다.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며 고쳐쓰기를 여러번 하고 나면, 제정신 아닌것 같겠지만 내가 쓴 글에 나 스스로가 감동하곤 한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건 겨우 몇달이 채 지나지 않은 어느날.. 그렇게나 지나치게 감동적이었던 그 글을 다시 보게 되면 견딜수가 없을 정도로 유치하고, 부끄럽고, 삭제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스럽고 난처하며 오글거리고, 심지어... 애잔하다.

 블로그 상단에 써있는 짧은 글귀처럼 10년, 20년 후에도 여전히 사람들에게 잃었던 미소를 되찾게 해 줄 베코 대한 작은 배려랄까.. 의식적으로 TEXT를 지양하는 이유라겠다.

 내 나이 70이 되었을때 과연 이 블로그는 어떤 모습일까.. 기분좋은 상상을 하며 오늘도 어제처럼 카메라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