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2. 4. 30. 16:30

  1. 아르미
    2012.04.30 17:22 [Edit/Del] [Reply]
    오~ 이 패션은 아무나 소화못할것 같은데 참 멋있네요!! ^^*
  2. 뽕자맘
    2012.04.30 21:07 [Edit/Del] [Reply]
    이렇게 보니까 새롭네요ㅡㅡ
    힘들게 찍어주셔서 감사할따름..^^
  3. 뽕자맘
    2012.04.30 21:07 [Edit/Del] [Reply]
    이렇게 보니까 새롭네요ㅡㅡ
    힘들게 찍어주셔서 감사할따름..^^
  4. 2012.04.30 21:55 [Edit/Del] [Reply]
    진짜 멋진 친구로구먼.
    맨발의 신발, 그리고 스카프, 심플한.. 암튼 멋진 훈남이로구나. ^^
  5. 돼지엄마
    2012.05.01 17:49 [Edit/Del] [Reply]
    스타일 좋으네요~~ ㅎㅎ
  6. 이지영
    2012.05.01 22:25 [Edit/Del] [Reply]
    분수대 앞인가요? 노느라고 옷이 다 젖었나봐요 ^^;
  7. 이진숙
    2012.05.05 00:24 [Edit/Del] [Reply]
    홍대스타일? ㅎ
  8. 2012.05.10 10:13 [Edit/Del] [Reply]
    레깅스 신은 남자아이인가요?
    완전 패셔니스타>.<
  9. 2012.05.16 08:55 신고 [Edit/Del] [Reply]
    시원해보이네요 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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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30. 06:30

  1. 2012.04.30 06:40 신고 [Edit/Del] [Reply]
    레이디 가가처럼 개성 넘치는 어른이 될 것 같아보여요
  2. 2012.04.30 10:10 [Edit/Del] [Reply]
    이야~ 스타일리쉬~^^
  3. 2012.04.30 10:41 [Edit/Del] [Reply]
    오~~ 요즘 아이들도 썬그라스가 유행인가 보네요.ㅎㅎ
  4. 2012.04.30 11:21 신고 [Edit/Del] [Reply]
    표정 상큼 ㅎ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아무쪼록.. 멋진(?) 한주 되시기 바래요^^
  5. 2012.04.30 11:32 [Edit/Del] [Reply]
    와 멋쟁이!
  6. 2012.04.30 13:10 [Edit/Del] [Reply]
    상큼한 표정에 어울리는 선글라스와 가방이 인상적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4월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7. 이지선
    2012.04.30 14:58 [Edit/Del] [Reply]
    밝고 자신있게 브이 ^_^V
  8. 2012.04.30 15:05 [Edit/Del] [Reply]
    따님이세요??^^
    넘 멋쟁인데요^^
    낼이면 벌써 5월이네요^^잘 보고 갑니다^^
  9. 아름
    2012.04.30 15:56 [Edit/Del] [Reply]
    스타일 나네요~~ ^^
  10. 2012.04.30 21:53 [Edit/Del] [Reply]
    티셔츠와 선글라스의 깔맞춤. ^^
    소품을 잘 이용한 멋쟁이~~
  11. 2012.05.01 21:59 [Edit/Del] [Reply]
    멋쟁이..^^
    쉽게 할 수 없는 스타일의 소유자군요.ㅎㅎ
  12. 이진숙
    2012.05.05 00:25 [Edit/Del] [Reply]
    가방이 눈에 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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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29. 06:30

  1. 돼지엄마
    2012.04.29 09:44 [Edit/Del] [Reply]
    츄리링 이쁘네요~~ ^^
  2. 2012.04.29 21:34 [Edit/Del] [Reply]
    보라색 트레이닝복과 하얀 얼굴, 짙은 눈섭이 참 멋지네. ^^
  3. 이지선
    2012.04.29 22:55 [Edit/Del] [Reply]
    아디다스 트레이닝 저도 사고 싶어지는데요? ^^ ㅎㅎ 잘보고 갑니다
    자주 놀러와도 되죠?? ㅎㅎ
  4. 2012.04.30 10:11 [Edit/Del] [Reply]
    꽃미남이 되겠어요 ㅎㅎㅎ
  5. 2012.04.30 11:33 [Edit/Del] [Reply]
    뭔가 고독한ㅎㅎ

    분위기 있어요~
  6. 이진숙
    2012.05.05 00:25 [Edit/Del] [Reply]
    아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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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28. 00:28

  1. 아름
    2012.04.28 06:20 [Edit/Del] [Reply]
    귀요미네요 ㅎㅎ
  2. 금방아들
    2012.04.28 09:47 [Edit/Del] [Reply]
    꽃빵신발 귀요미
  3. 우혁맘
    2012.04.28 12:10 [Edit/Del] [Reply]
    양말도 깔맞춤!! ㅎㅎ
  4. 2012.04.28 23:28 [Edit/Del] [Reply]
    스타일 멋집니다.. 모델이에요.. ㅎㅎ
  5. 이지선
    2012.04.29 00:20 [Edit/Del] [Reply]
    가디건이 멋지네요 ^^
  6. 2012.04.29 21:32 [Edit/Del] [Reply]
    그러고보면 요즘 아이들의 신발이 참 멋지게 나온다능.
    나중 훈남이 될 듯한 소년이구먼. ^^
  7. 돼지엄마
    2012.04.29 22:46 [Edit/Del] [Reply]
    와~~ 얼굴도 명품이네요 ^^
  8. 2012.04.30 11:33 [Edit/Del] [Reply]
    헤어스탈 가디건 신발 다 멋지네요! ㅎㅎ
    웃을랑말랑
  9. 이지은
    2012.05.04 10:18 [Edit/Del] [Reply]
    카디건 어디 제품인지 알수 있을까요?
  10. 이진숙
    2012.05.05 00:25 [Edit/Del] [Reply]
    명품남인가요?? +_+
  11. 아룸
    2012.05.18 21:03 [Edit/Del] [Reply]
    와~~ 너무 멋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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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27. 16:27

  1. 아영
    2012.04.27 18:11 [Edit/Del] [Reply]
    귀여운 숙녀가 얼어있네요 귀여워요^^ 진짜 모델같아요 >.<
  2. 오잉
    2012.04.27 20:54 [Edit/Del] [Reply]
    인형을 꼭 안고 있네요~~ ㅎㅎ
  3. 2012.04.28 22:50 [Edit/Del] [Reply]
    왠지 우수에 차 있는 듯 보이기도 하고 귀엽고 멋진 꼬마숙녀님. ^^*
  4. 이지선
    2012.04.29 00:20 [Edit/Del] [Reply]
    히히 귀여워요 ^^
  5. 돼지엄마
    2012.04.29 22:46 [Edit/Del] [Reply]
    도도한 아가씨! ^^
  6. 2012.04.30 11:34 [Edit/Del] [Reply]
    일본이나 홍콩 거리 사진 같아요
    꼬마아가씨 분위기도 ㅎㅎ
  7. 이진숙
    2012.05.05 00:26 [Edit/Del] [Reply]
    왠지 모르게 묘한 분위기가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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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27. 08:27

  1. 廷旼정민
    2012.04.27 09:09 [Edit/Del] [Reply]
    와우~
    꼬마 신사분을 만나셨군요.

    멋쟁이 도련님~
    지금 모습 그대로 건강히 자라나시길~
  2. 돼지엄마
    2012.04.27 09:18 [Edit/Del] [Reply]
    오~~ 포즈와 패션이 참 멋스럽네요 ^^
  3. 이지은
    2012.04.27 09:47 [Edit/Del] [Reply]
    선글라스 안으로 보이는 분이 모모군님인가요?? ㅎㅎ
  4. 2012.04.27 11:34 [Edit/Del] [Reply]
    선글라스와 모자가 특히 인상적인데요. ^^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우혁맘
    2012.04.27 13:07 [Edit/Del] [Reply]
    선글라스 간지 나네요 ㅎㅎ 차가운 도시 남자! ㅋ ㅑ~~ 즐건 주말 되세요 ^^
  6. 2012.04.27 13:37 [Edit/Del] [Reply]
    오~~ 썬그라스가 참 잘 어울리네요.ㅎㅎ
    귀여워, 귀엽습니다.^^
  7. 인사쟁이
    2012.04.27 15:25 [Edit/Del] [Reply]
    스타일 좋네요~ㅋ
  8. 아영
    2012.04.27 18:12 [Edit/Del] [Reply]
    와~ 선글라스 잘 어울리네요 ^^
  9. 스타일
    2012.04.27 20:24 [Edit/Del] [Reply]
    나네요잉~~ ㅎ
  10. ㅇㄹㅂ
    2012.04.27 20:44 [Edit/Del] [Reply]
    오오~~~썬그리~~~ 멋쟁이네여 ㅋㅋㅋ
  11. 금방아들
    2012.04.28 09:49 [Edit/Del] [Reply]
    미래 연예진출할 기세네요.멋재이~~!
  12. 2012.04.28 22:49 [Edit/Del] [Reply]
    멋진 패션 아이템으로 한가득.
    멋진 포즈까지.. 완전, 간지남. ^^
  13. PANDA
    2012.04.29 22:02 [Edit/Del] [Reply]
    썬글라스 아이의 맘입니다..^^* 이쁘게 사진 찍어주신거 감사해여~
    첨엔 아이의 사진을 찍어주신다기에 얼떨떨 했는데여.. 여기 블로그에 들어와보니 이쁘구 멋진 친구들의 사진을 보니 그날 좀더 잘 찍을껄 하는 후회?! 욕심이 생기네여... 그날 여러장 찍으셨는데 이거 하나 건지셨나봐요^^ 보내주신다기에.. 메일주소 남깁니다..( cacel@hanmail.net ) 가끔 찾아와 구경하구 갈께여.. 멋진 아이의 사진 많이 올려주시길... 그리고 점점 더워지는데 수고하세여~
    • 2012.04.30 01:39 신고 [Edit/Del]
      아고 어머니 오셨군요~ ^^ 당황하셨을텐데.. 촬영협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머니 없었으면 못 찍을뻔 했어요~ ㅋ(할머님 포스에 기가 눌려 촬영 포기할 뻔;;;)

      말씀하신 사진은 바로 보내 드릴게요~ 좋은 추억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_^ 방문 감사드립니다. : )
  14. 2012.04.30 11:35 [Edit/Del] [Reply]
    요즘 날이 풀려서 그런지~ 멋쟁이가 많아진건지~
    사진이 다 멋진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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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26. 11:30

First ▶  http://www.babykopyeongsu.com/156    

Second ▶  http://www.babykopyeongsu.com/177

  1. 2012.04.26 13:06 [Edit/Del] [Reply]
    날은 좋은거 같은데,
    바람은 불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2012.04.26 13:30 [Edit/Del] [Reply]
    운동화 끈은 어디 갔나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이진숙
    2012.04.26 16:04 [Edit/Del] [Reply]
    간지 좔~좔~ ㅎ
  4. 2012.04.26 16:12 신고 [Edit/Del] [Reply]
    저보다 멋진 스타일 ㅎ
    잘 보구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지요.?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5. 2012.04.26 16:20 [Edit/Del] [Reply]
    멋진 아이템들이네요~ ㅎㅎ
  6. 돼지엄마
    2012.04.26 16:50 [Edit/Del] [Reply]
    와~~ 멋진코디네요 ^^
  7. 아름
    2012.04.27 03:48 [Edit/Del] [Reply]
    캭~~~ 멋있어요!!!!
  8. 2012.04.27 06:32 신고 [Edit/Del] [Reply]
    신발도 참 귀여운 패션 아이템이죠
  9. 아영
    2012.04.27 18:13 [Edit/Del] [Reply]
    어떤 아가의 하의패션일까 궁금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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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25. 08:00

  1. 2012.04.25 08:46 신고 [Edit/Del] [Reply]
    귀염귀염 돗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아무쪼록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 우혁맘
    2012.04.25 09:08 [Edit/Del] [Reply]
    오늘은 귀여운 아가씨가 올라왔네요ㅎ 신발이 눈에 띄네요 ^^
  3. 다현맘
    2012.04.25 11:19 [Edit/Del] [Reply]
    와~~ 정말 빨리 올려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사진도 너무 훌륭하셔요...ㅡㅜ;;
    혹시 다른 사진도 받아 볼 수 있을까요?? ^^
    • 2012.04.26 02:53 신고 [Edit/Del]
      오셨군요~ 어머니~ ^^ ㅎㅎ

      미쳐 올리지 못한 다른 사진도 드리고 싶은데.. 메일주소가 없네요.. ㅠ

      당황하셨을텐데... 사진촬영 흔쾌히 허락해 주시고 아이도 기분좋게 밝아서 구도 잡기가 다른때보단 조금은 수월했어요~ ^^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사진 꼭 맘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메일주소 얼른 남겨주세요~ : )
  4. 돼지엄마
    2012.04.25 11:30 [Edit/Del] [Reply]
    와~ 너무 이뻐요 ^^; 핑크 & 네이빈 가요? ㅎㅎ
  5. 이지영
    2012.04.25 12:01 [Edit/Del] [Reply]
    브이~~ ^_-V ㅎ
  6. 2012.04.25 13:13 [Edit/Del] [Reply]
    깜찍한 표정과 너무 잘 어울리는 스트릿 패션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이진숙
    2012.04.25 14:43 [Edit/Del] [Reply]
    신발 너무 귀엽네요 ㅎㅎ 어디 제품인가요? 삼선이 있는데 아디다스인가요?
  8. 근영
    2012.04.25 17:48 [Edit/Del] [Reply]
    운동화가 이쁘네요^^ 자켓이랑도 잘 어울리고
  9. 2012.04.26 00:23 [Edit/Del] [Reply]
    뇨석 참귀엽게 생겼네요. 애교를 부리는 것 보세요.
  10. 2012.04.26 16:21 [Edit/Del] [Reply]
    아이고 깜찍이!!!!!!!!!!!
  11. 다현맘
    2012.04.26 19:30 [Edit/Del] [Reply]
    pja222@hanmail.net
    감사 감사합니다~^^ 앗싸뵹~~
  12. 2012.04.27 06:33 신고 [Edit/Del] [Reply]
    V자가 참 귀엽네요 발도 귀엽게 포즈를 ㅋㅋ
  13. 냥~~
    2012.04.27 20:43 [Edit/Del] [Reply]
    겉옷이랑 운동화 넘 이쁘네여~글구 무엇보다 모델이 되니까^^ ㅎㅎ
  14. 2012.04.27 23:46 [Edit/Del] [Reply]
    ㅎㅎ 사랑스러움이 좔좔~~ 애교도 만점일 듯. ^^*
  15. 2012.05.03 02:26 [Edit/Del] [Reply]
    우와 제가 입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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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24. 08:30

  1. 2012.04.24 08:35 신고 [Edit/Del] [Reply]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아침이네요..^^
    오늘도 성과있는 알~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 우혁맘
    2012.04.24 09:15 [Edit/Del] [Reply]
    카리스마 넘치네요 ^^
  3. 2012.04.24 09:59 [Edit/Del] [Reply]
    왠지모를 카리스마가 철철 넘치네요. ^^
  4. 이아영
    2012.04.24 10:49 [Edit/Del] [Reply]
    어머!! ㅋㅋㅋ 너무 귀여운 카리스마네요 ㅎㅎ 기분좋은 아침입니다 ^^
  5. 2012.04.24 12:19 [Edit/Del] [Reply]
    강렬한 눈빛이 돋보이는 패션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6. 이진숙
    2012.04.24 14:58 [Edit/Del] [Reply]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 귀여워요~
  7. 돼지엄마
    2012.04.24 16:36 [Edit/Del] [Reply]
    남성미가 물씬 ^.,^b
  8. 2012.04.24 23:24 [Edit/Del] [Reply]
    이 친구 화난 건 아니죠?^^; 웬지 혼날 것 같은 분위기..ㅎㅎ
  9. 2012.04.25 01:59 [Edit/Del] [Reply]
    포스가 있는데욤~~~
    파란색츄리닝에 초록색 운동화~
    활동적인 옷차림 좋아요 ~ ^^
  10. 2012.04.26 16:21 [Edit/Del] [Reply]
    오 포스가 느껴집니다 ㅎㅎ
  11. 백설
    2012.04.27 20:45 [Edit/Del] [Reply]
    표정이... ㅋㅋ 넘 귀엽♥
  12. 2012.04.27 23:45 [Edit/Del] [Reply]
    똑똑함이 느껴지네. 파란색 옷이 그 느낌을 더욱 강하게 하는듯.
    ㅎㅎ 녹색운동화.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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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23. 08:30

  1. 2012.04.23 08:52 신고 [Edit/Del] [Reply]
    역시 귀여워요 ㅎ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주도 알~찬 한주 되시기 바래요..^^
  2. 돼지엄마
    2012.04.23 10:47 [Edit/Del] [Reply]
    구도가 새롭네요 ㅎㅎ 멋쟁이 총각! ㅎㅎ
  3. 2012.04.23 11:36 [Edit/Del] [Reply]
    와우, 포스마저 느껴지는 멋진 패션과 모델인데요.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4. 이지영
    2012.04.23 16:15 [Edit/Del] [Reply]
    와~ 멋있는 모델이네요 비니도 너무 잘어울리고 표정도 굿굿!! ㅎㅎ
  5. 금방아들
    2012.04.23 17:28 [Edit/Del] [Reply]
    너무 더워보이진 않고,요즘처럼 게릴라성 추위에 암성맞춤이네요
  6. 우혁맘
    2012.04.23 18:03 [Edit/Del] [Reply]
    우리 아들도 이렇게 입혀봐야겠군요! 멋집니다 ^^
  7. 2012.04.23 18:04 [Edit/Del] [Reply]
    보자마자 권상우 느낌이 뙇!
  8. 2012.04.23 18:12 신고 [Edit/Del] [Reply]
    요즘은 애들이 더 멋있군요~ㅎ^^
  9. 2012.04.23 23:23 [Edit/Del] [Reply]
    비니쓴 멋쟁이 꼬마이군요~^^
    석촌호수공원 나들이로 갈까봐요~ ㅎㅎ
  10. 이진숙
    2012.04.24 00:03 [Edit/Del] [Reply]
    양말만 안신었음 완전 초대박! 퍼팩트! 였을텐데~ 살짝 아쉬운 감이 있지만 그래도 너무 멋져요!! ^_^
  11. 2012.04.24 06:36 신고 [Edit/Del] [Reply]
    패션감각이 있는 아이군요
  12. 2012.04.24 23:25 [Edit/Del] [Reply]
    포즈도 옷에 맞게 취해주는 센스!
  13. 2012.04.26 23:43 [Edit/Del] [Reply]
    왠지 쿨한 느낌을 주는 표정과 패션과 포즈. ^^*
  14. 2012.05.08 09:35 [Edit/Del] [Reply]
    애들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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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22. 16:30

  1. 이진숙
    2012.04.22 17:47 [Edit/Del] [Reply]
    다리가 너무 날씬해요!! 부럽.. ㅋ
  2. 지원맘
    2012.04.22 19:06 [Edit/Del] [Reply]
    혹시나 해서 와봤는데 저희딸 사진이 떠서 깜놀^^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저는 그때 없었지만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찍으셨던 사진 받아서 보관할 수 있을까요? ㅎㅎㅎ 되신다면 karmaend@naver.com으로 부탁드려요~~^^* 딸 덕분에 이런 유아패션블로그도 있다는걸 알게 됐네요 구경 잘하고 갈께요~
    • 2012.04.24 00:29 신고 [Edit/Del]
      할머니와 같이 있었는데.. "얼만데요?" 하셔서 살짝 당황했었는데.. ㅋㅋ 따님이 쿨~하게 "찍어도 되요~" 하더라구요.. ㅋㅋ

      따님 덕분에 사진도 찍고 기분 좋은 하루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진은 바로 보내 드릴게요~ 종종 들러주세요~ ^_^
  3. 2012.04.22 22:41 [Edit/Del] [Reply]
    순백의 아이군요^^
    때묻지 않은 모습들..ㅎㅎ
  4. 2012.04.23 11:54 [Edit/Del] [Reply]
    깜찍한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 이지영
    2012.04.23 16:16 [Edit/Del] [Reply]
    상큼하네요!! ㅎㅎ
  6. 금방아들
    2012.04.23 17:29 [Edit/Del] [Reply]
    와 양배추 소녀!!큐티걸~~
  7. 2012.04.23 18:04 [Edit/Del] [Reply]
    날씬이ㅎㅎ

    위아래 떙땡인데도 요란하지 않네요 맑은느낌~
  8. 우혁맘
    2012.04.23 18:14 [Edit/Del] [Reply]
    상큼 발랄하네용 ㅎㅎ
  9. 2012.04.23 23:23 [Edit/Del] [Reply]
    웃음에 장난끼가 보이는듯. ^^ ㅋㅋ

  10. 2012.04.26 23:42 [Edit/Del] [Reply]
    심플함으로 가벼운 봄날을 맞이하시는 꼬마아가씨로군. ^^
  11. 오호호~
    2012.04.27 20:39 [Edit/Del] [Reply]
    양말~~ 이뿌다 ㅋㅋㅋ
  12. 2012.04.30 13:17 [Edit/Del] [Reply]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군요.
    오늘도 아자아자해서 화이팅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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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20. 08:00

  1. 廷旼정민
    2012.04.20 08:29 [Edit/Del] [Reply]
    아고~ 이뽀라~ 귀엽구~!!!
    멋쟁이 꼬마 숙녀님!
    양손 네일 칼라도 다르게 했네요.

    근디~ 모모님!
    어쩜 이리도 예쁜이들만 데려오시는지요.

    오늘도 행복함으로 하루의 문을 열었습니다.
    덕분에~
    • 2012.04.22 16:21 신고 [Edit/Del]
      하루종일 걷다보면 이렇게 이쁜아가들이 어딘가엔 꼭 있더라구요.. ^^

      廷旼정민님께서 하루의 문을 베코와 함께 하신다면 매일이 기분좋은 시작 될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2. 2012.04.20 08:37 [Edit/Del] [Reply]


    썬그리에 네일까지! ㅎㅎ
    씨크합니다 ㅎㅎ
  3. 돼지엄마
    2012.04.20 08:56 [Edit/Del] [Reply]
    네일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
  4. 우주맘
    2012.04.20 11:11 [Edit/Del] [Reply]
    와~~~ 이뻐요 >.<
  5. 코딱지
    2012.04.20 12:42 [Edit/Del] [Reply]
    우리딸 사진이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역시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네요..
    포즈 잘 취하는 아이인데
    어젠 머가 부끄러웠는지 배경이
    아쉬울따름이예요..~~
    시간되실때
    moon4550@naver.com
    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희가족에게 2012년 봄
    큰 추억만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베이비코평수 응원하고 갑니다^..^~~
    • 2012.04.22 16:27 신고 [Edit/Del]
      그러게요~ 조금만 더 협조해 줬음 좋았을텐데 저도 좀 아쉽네요.. ^^

      사진은 오늘중으로 보내드릴게요~ ^^

      좋은 추억이 되셧다면 더 바랄게 없습니다. 방문주셔서 너무 반갑고, 베코 응원 너무 감사합니다. ^^
  6. 2012.04.21 00:06 [Edit/Del] [Reply]
    센스쟁이ㅎㅎㅎ
  7. 2012.04.21 06:52 신고 [Edit/Del] [Reply]
    귀여워욧! ㅎ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주말 아침이네요~
    주말동안 평안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8. 2012.04.21 06:52 신고 [Edit/Del] [Reply]
    귀여워욧! ㅎ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주말 아침이네요~
    주말동안 평안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9. 2012.04.23 07:16 신고 [Edit/Del] [Reply]
    선그라스 낀 모습이 외국 배우 자녀 같아요 ㅋㅋ
  10. 이지영
    2012.04.23 16:18 [Edit/Del] [Reply]
    뭔가 연출된 느낌인데.. 아가들이 협조?를 잘해주나 보네요? ㅎㅎ
    코디도 너무 이쁘고 네일도 그렇고 선글라스까지 완벽하네요 ^^
  11. 금방아들
    2012.04.23 17:31 [Edit/Del] [Reply]
    도시소녀같은 느낌의 말붙이고싶은 기분을 들게 하네요 ㅋㄷㅋㄷ
  12. 우혁맘
    2012.04.23 18:04 [Edit/Del] [Reply]
    네일이 상큼한 아가네요 ㅎㅎ
  13. 2012.04.23 23:24 [Edit/Del] [Reply]
    멋쟁이 숙녀로군요~ 한 패션센스 하시네용~!^^
  14. 2012.04.25 23:40 [Edit/Del] [Reply]
    숨어있는 패션아이템들이 한가득.
    우아한 선글라스의 숙녀분이시네. ㅎㅎ
  15. coramdeo
    2012.04.27 20:40 [Edit/Del] [Reply]
    넘 귀엽네여~~ ㅎㅎ
  16. 2012.04.29 13:14 [Edit/Del] [Reply]
    어제만큼 날씨는 좋지는 않네요.ㅠ
    그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17. 이진숙
    2012.04.30 01:55 [Edit/Del] [Reply]
    양손에 다른색상의 네일.. 정말 센스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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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19. 16:30

  1. 돼지엄마
    2012.04.19 17:21 [Edit/Del] [Reply]
    벚꽃이랑 참 잘어울리는 친구군요! ^^
  2. 민재맘
    2012.04.19 17:32 [Edit/Del] [Reply]
    우리아들사진참잘나왔네여~~예쁘게찍어주셔서감사해여~~m7400@hanmail.net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주 들러야겠네요 ^^
  3. 2012.04.19 19:56 [Edit/Del] [Reply]
    와~ 티하고 가방하고 신발하고 너무나도 산뜻해보이면서 귀여워요~
    어린이 대공원 저두 놀러가고 싶어지네요 ~ ^^
  4. 이진숙
    2012.04.20 00:20 [Edit/Del] [Reply]
    귀엽네요~ ㅎㅎ
  5. 2012.04.20 06:33 신고 [Edit/Del] [Reply]
    어찌 요리 귀여울까요 ㅜㅜ
    잘 보구 갑니다..!!
    왠지 센치해지는 아침이네요~
    아무쪼록..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6. 2012.04.20 08:36 [Edit/Del] [Reply]
    짠! 하고 찍은거 같아요 ㅎㅎ

    요즘 파란색이 유행인가봐요~
  7. 우주맘
    2012.04.20 11:12 [Edit/Del] [Reply]
    짜잔~~ ㅎㅎ
  8. 금방아들
    2012.04.23 17:33 [Edit/Del] [Reply]
    청량감 넘치는 스퇄~~ 넘 조아여
  9. 2012.04.25 23:39 [Edit/Del] [Reply]
    옷하고 가방하고 참 잘어울리는 귀여운 꼬마로군. ^^
  10. 2012.04.28 14:20 [Edit/Del] [Reply]
    이제는 정말 여름이 찾아오려나,
    아침부터 꽤 많이 덥네요..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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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19. 08:30

  1. 2012.04.19 09:02 [Edit/Del] [Reply]
    터프한 청바지~
  2. 우혁맘
    2012.04.19 09:46 [Edit/Del] [Reply]
    데님엔 역시 심플한 흰색티셔츠가 갑인가요 아이 미소가 참 좋네요 ^^
  3. 돼지엄마
    2012.04.19 17:22 [Edit/Del] [Reply]
    맑게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ㅎㅎ
  4. 2012.04.19 18:2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19 23:22 신고 [Edit/Del]
      그니까요!! 조금만 협조해줬음.. 하는 아쉬움이 저도 남네요 ^^ 사진은 얼른 보내드릴게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잠깐이지만 즐거운 추억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5. 2012.04.19 19:57 [Edit/Del] [Reply]
    아이의 웃는 얼굴은 언제봐도 참 좋은듯 ^^ .
    사진 잘나왔어요~~
  6. 이진숙
    2012.04.20 00:21 [Edit/Del] [Reply]
    꾸민듯 안꾸민듯.. 산뜻한 색상의 머리끈이 심심한 코디에 포인트 역할을 해 주네요~ ^^
  7. 금방아들
    2012.04.23 17:34 [Edit/Del] [Reply]
    기본적인 스타일의 정석이군요~~!
    같이 놀래요!!
  8. 우혁맘
    2012.04.23 18:05 [Edit/Del] [Reply]
    윗분 말씀처럼 데님과 흰티!! 코디의 정석이네요 ^^
  9. 2012.04.24 19:04 [Edit/Del] [Reply]
    첫 번째 사진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군요. ^^
    옷도 참 다양하고 귀엽게 나와서 아이 부모분들은 재밌겠습니다.
    • 2012.04.25 00:33 신고 [Edit/Del]
      촬영 허락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이죠~ ^^

      아이를 가진 부모님들이 참고하실 만큼이 쌓이면 더 재밌어 질것 같습니다.

      방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2012.04.25 00:31 [Edit/Del] [Reply]
    하핫~ 시원한 옷과 웃음이 참 싱그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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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19. 07:30

 글 쓰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다.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며 고쳐쓰기를 여러번 하고 나면, 제정신 아닌것 같겠지만 내가 쓴 글에 나 스스로가 감동하곤 한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건 겨우 몇달이 채 지나지 않은 어느날.. 그렇게나 지나치게 감동적이었던 그 글을 다시 보게 되면 견딜수가 없을 정도로 유치하고, 부끄럽고, 삭제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스럽고 난처하며 오글거리고, 심지어... 애잔하다.

 블로그 상단에 써있는 짧은 글귀처럼 10년, 20년 후에도 여전히 사람들에게 잃었던 미소를 되찾게 해 줄 베코 대한 작은 배려랄까.. 의식적으로 TEXT를 지양하는 이유라겠다.

 내 나이 70이 되었을때 과연 이 블로그는 어떤 모습일까.. 기분좋은 상상을 하며 오늘도 어제처럼 카메라를 들었다.

  1. 2012.04.19 09:01 [Edit/Del] [Reply]
    손가락을 세어봐요...
    하나... 둘... 오글....오글....오글...오글...

    미안(__)
  2. 이진숙
    2012.04.20 00:24 [Edit/Del] [Reply]
    모모군님이 70이면 저는 몇살일까요..? 너무 멀어서 감이 안오네요.. ㅋㅋ
  3. 2012.04.21 00:07 [Edit/Del] [Reply]
    제가 딱 그 심정입니다.ㅡ.ㅡ;;
    그럼에도 발전하고 성장해가리라 믿으며 밑도 끝도 없는 행위를 하고 있는 거죠;;
  4. 2012.04.22 19:44 [Edit/Del] [Reply]
    저두요! 저도 그래요!!
    쓸때는 '누군가 봐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만족해하면서; 쓰는데
    나중에 보면 정말 돌아버릴 것 같아요 ㅋㅋㅋ 오글거려서 ㅜㅜ
  5. 금방아들
    2012.04.23 17:35 [Edit/Del] [Reply]
    잡생각말고 Warp!!
  6. 우혁맘
    2012.04.23 18:06 [Edit/Del] [Reply]
    ㅋㅋㅋ 힘내세요!
  7. 2012.04.25 00:31 [Edit/Del] [Reply]
    ㅎㅎ 이렇게 천사같은 아이들의 사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블로그는 70년 뒤에도 행복한 블로그일 듯. ^^d
  8. 인사쟁이
    2012.04.25 17:17 [Edit/Del] [Reply]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 옛날이 떠오르네요!

    그 길은 결코 후회없는 길이 될 거에요 ^^
  9. 2012.04.26 11:52 신고 [Edit/Del] [Reply]
    전 한 번 글쓰면 뒤돌아보지 않습니다ㅋㅋㅋ 다시보면 손발리 오글거려서요!ㅋㅋㅋ

    요즘 블로그를 안하고 있으니까 모모군님이 이렇게 잘 지내고 계셨다는걸 몰랐네요. 죄송죄송ㅠㅠ 자주 들를께요^^
    • 2012.04.27 01:35 신고 [Edit/Del]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라도 찾아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___^

      궁금해서 근질근질한 블로그로 성장을 해야 하는데 말이죠.. ㅋㅋㅋ
  10. 2012.04.27 11:12 [Edit/Del] [Reply]
    잘보고 갑니다^^
    오늘만 잘 보내면,
    또 다시 주말이네요~
    행복하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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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18. 08:30

  1. 2012.04.18 08:50 [Edit/Del] [Reply]
    아이고 빨강레깅스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ㅎㅎ
  2. 돼지엄마
    2012.04.18 09:23 [Edit/Del] [Reply]
    아고 센스있게 잘 입은 꼬마아가씨네요 ^^
  3. 이은정
    2012.04.18 09:26 [Edit/Del] [Reply]
    와 이쁘다 꽃신까지 신었네요 ^^ ㅎㅎ
  4. 2012.04.18 09:57 [Edit/Del] [Reply]
    아기들 스트릿패션 사진은 처음봐요+_+
    사진들을 주욱 봤는데.. 엄청 예쁘네요T.T♥
  5. 2012.04.18 10:14 [Edit/Del] [Reply]
    센스가 있는 아이군요.^^
    예사롭지가 않아요.ㅎㅎ
  6. 우혁맘
    2012.04.18 10:56 [Edit/Del] [Reply]
    아이 엄마 코디가 궁금해지는걸요? ^^;
  7. 廷旼정민
    2012.04.18 15:12 [Edit/Del] [Reply]
    난~
    묶은 머리가 시선을 잡네요.
    이뽀~
  8. 이진숙
    2012.04.19 02:54 [Edit/Del] [Reply]
    아고 이쁘게도 입혔네요~ ㅎㅎ
  9. 2012.04.19 06:36 신고 [Edit/Del] [Reply]
    아고 너무 귀여워요^^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아침이네요~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괜찮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10. 2012.04.19 07:23 신고 [Edit/Del] [Reply]
    머리 묶은게 앙증 맞네요
  11. 서아맘
    2012.04.19 11:40 [Edit/Del] [Reply]
    그날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이렇게 이쁘게 잘 나오고 댓글에 모든분들이 이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skskahffk@hanmail.com으로 부탁합니다^^
    사진 찍어주신 운영자 모모군님과 댓글 달아주신분들과 여기들어 오시는 모든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께용~^^
  12. 2012.04.22 22:31 [Edit/Del] [Reply]
    ㅎㅎ 봄나들이 나온 아기.. 묶은 머리가 넘 귀엽네. ^^
  13. 서아맘
    2012.04.25 11:20 [Edit/Del] [Reply]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하는거 없이 바빠서.... 메일주소가
    skskahffk@hanmail.net 입니다^^
    비오는날인데 조심조심 다니세요~^^
    • 2012.04.26 04:01 신고 [Edit/Del]
      안오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오셨네요~ 바로 다시 발송하겠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맘에 꼭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 덧, com->net ㅜㅜ 예상은 했었는데.. 혹시나 하는맘에 확인차 기다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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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17. 15:30

  1. 이지은
    2012.04.17 17:44 [Edit/Del] [Reply]
    감각있는 코디 좋네요 피션피플!! ㅎㅎ
  2. 엄마
    2012.04.17 23:45 [Edit/Del] [Reply]
    바람이 싸늘해서 엄마 머플러를 해주었는데 ... ㅋㅋ 꽤 잘 어울리죠? 지금처럼 엄마는 항상 너의 따뜻한 머플러가 되줄께... 사랑해

    사진부탁드려요.
    yeon1525@hanmail.net
    멋지게 찍어줘서 고맙습니다.
    • 2012.04.18 00:34 신고 [Edit/Del]
      하하 아드님도 언제나 어머님의 따뜻한 머플러가 되어 줄껍니다! ㅎㅎ
      방문 감사드리구요^^ 버스까지 놓쳐 가면서 촬영 협조해 주셨는데.. 아깝지 않은 시간, 또 추억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사진은 바로 보내드릴게요~ 다시한번 멋진 아드님 찍을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돼지엄마
    2012.04.18 01:28 [Edit/Del] [Reply]
    우리나라에도 이렇게나 멋진 친구가 있었군요? ㅎㅎ
  4. 2012.04.18 03:24 [Edit/Del] [Reply]
    오우~ 코디가 예사롭지가 않네욤

    간지보이 ~~
  5. 2012.04.18 06:44 신고 [Edit/Del] [Reply]
    외국배우의 자녀같은 느낌이 나네요
  6. 2012.04.18 08:48 [Edit/Del] [Reply]
    어매 진짜 패션피플 같네요 ㅎㅎ
    앞태 뒷태 완벽!!!
  7. 이은정
    2012.04.18 09:24 [Edit/Del] [Reply]
    진짜 패션피플은 여기 다 모였네요 ^^
  8. 2012.04.18 10:16 [Edit/Del] [Reply]
    전 아직도 패션에 대해서 모르겠는데..ㅠㅠ 애들은 훤히 꿰뚫고 있다는 느낌이...
  9. 이진숙
    2012.04.19 02:55 [Edit/Del] [Reply]
    헉!! 정말 멋지네요!!
  10. 2012.04.22 22:30 [Edit/Del] [Reply]
    어이쿠. 패션센스가 보통이 아니라능..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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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17. 08:30

  1. 2012.04.17 11:20 [Edit/Del] [Reply]
    눈웃음이 너무 예뻐요ㅎㅎ
    샤르르
  2. 돼지엄마
    2012.04.18 01:28 [Edit/Del] [Reply]
    아고 깜찍해라~ ㅎ
  3. 2012.04.18 06:44 신고 [Edit/Del] [Reply]
    늦둥이를 낳고 싶어지는데요 ㅋㅋ
  4. 이은정
    2012.04.18 09:25 [Edit/Del] [Reply]
    남자사람분들 여기오면 아빠미소가 절로 나오겠어요 ㅎㅎ
    전 여자사람인데도 아빠미소가 막 나오는데 ㅎㅎㅎ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감사해요 ^^
  5. 2012.04.21 21:37 [Edit/Del] [Reply]
    정말 이렇게 해맑고 행복한 표정이.. 보는 사람이 다 즐거워지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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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16. 08:30

  1. 아빠....
    2012.04.16 10:33 [Edit/Del] [Reply]
    사진을 찍을 땐 천사 미소...
  2. 2012.04.16 10:58 [Edit/Del] [Reply]
    너무 참해보이는 꼬마아가씨네요 ㅎㅎ
  3. 2012.04.16 12:28 [Edit/Del] [Reply]
    아주 앙증맞은 미소가...예쁘네요
  4. 돼지엄마
    2012.04.16 21:20 [Edit/Del] [Reply]
    미소천사네요 ^_^
  5. 이은정
    2012.04.18 09:28 [Edit/Del] [Reply]
    요 아가천사는 크면 더 이쁠듯 ㅎㅎ
  6. 2012.04.21 21:35 [Edit/Del] [Reply]
    ㅎㅎ 왠지 부끄러워하는 듯한..
    하지만 정말 멋진 아가씨의 포스가 미리 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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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15. 18:30

  1. 돼지엄마
    2012.04.15 22:13 [Edit/Del] [Reply]
    귀요미!! ㅎㅎㅎㅎ
  2. 2012.04.16 10:59 [Edit/Del] [Reply]
    즐거운거 같아요ㅎㅎ
    한쪽다리로 서있는! 포즈 굿!
  3. 솔이이모
    2012.04.16 14:38 [Edit/Del] [Reply]
    천사의미소 솔이야사랑해 ^^
    좋은추억 감사해요 ^^
  4. 솔이이모2
    2012.04.16 14:46 [Edit/Del] [Reply]
    아우 너무 고맙습니다.
    우리 솔이가 너무 귀엽게 나왔어요.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5. 솔이엄마
    2012.04.16 15:31 [Edit/Del] [Reply]
    우리 아가 너무 귀여워요 ^^ 사진 보내주실수있나요 ? loveff5@naver.com 감사해요
    • 2012.04.16 23:11 신고 [Edit/Del]
      따님이니까요.. ㅋㅋ 그런데 제 눈에도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 사진은 당연히 보내 드려야지요~ 방문 감사드리고 촬영기회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도록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

      덧, 일관성있는 댓글네임 재밌네요. ㅎㅎ
  6. 2012.04.20 23:02 [Edit/Del] [Reply]
    노란색, 핑크색에다 완전 귀요미 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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