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2. 8. 3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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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31 07:35 [Edit/Del] [Reply]
    너무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ㅎㅎ
    잘 보고 갈께요~
  2. 2012.08.31 08:01 [Edit/Del] [Reply]
    큰 반바지가 펑퍼짐해서 예뻐요
  3. 2012.08.31 10:43 신고 [Edit/Del] [Reply]
    앗 넘 귀여운스타일^^
  4. 아름맘
    2012.08.31 11:01 [Edit/Del] [Reply]
    완전히 귀여운 김포스타일이군요!! ^^
  5. 2012.08.31 15:08 [Edit/Del] [Reply]
    뒤에 ㅊㅈ 왠지 이쁠것 같애.... ㅎㅎㅎ
  6. 2012.08.31 15:38 [Edit/Del] [Reply]
    무엇을 저렇게 집중해서 보고 있는 것일까요?
    리본이 너무 인상적인데요. 오늘도 귀여운 어린이군요.
    8월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 2012.08.31 18:31 [Edit/Del] [Reply]
    완전 귀여운 꼬마아가씨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8. 우혁맘
    2012.08.31 19:15 [Edit/Del] [Reply]
    우와~ 너무 이쁘고 깔끔하고 귀여운 아가에요!! ^^
  9. 2012.09.01 01:07 [Edit/Del] [Reply]
    ㅋㅋ 땡땡이 무늬에 리본까지 딱 제스타일이네요 ㅎㅎㅎ
  10. 2012.09.01 04:17 [Edit/Del] [Reply]
    뭔가 동서양의 오묘한 스타일이 느끼지네요. ^^
  11. 2012.09.04 01:00 [Edit/Del] [Reply]
    아이들 옷은 재미난 옷들이 많네요.ㅎ
  12. 2012.09.05 17:46 [Edit/Del] [Reply]
    누구나 한번쯤 힐끗 쳐다보게 할 이쁜데요
  13. 2012.09.15 01:01 [Edit/Del] [Reply]
    아유 귀여워. ^^
    옷도 참 특이한 것 같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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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30. 07:30

스트리트패션

  1. 2012.08.30 07:34 [Edit/Del] [Reply]
    겨우 걸음마 뗀 아이 같은데 포즈는 예술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2012.08.30 08:19 [Edit/Del] [Reply]
    천사같은 표정 너무 좋은데요
  3. 주호 지성 맘
    2012.08.30 09:01 [Edit/Del] [Reply]
    순간포착을 너무 잘 하신듯해요...
    너무 사랑스럽내요...
    이쁘게. 찍어 주셔서 감사해요...
  4. 2012.08.30 09:58 신고 [Edit/Del] [Reply]
    아이 입이 캐릭터처럼 됐어요ㅎㅎ
    귀요미네요^^
  5. 2012.08.30 10:19 [Edit/Del] [Reply]
    옆에 있는 트위티랑 너무 잘 어울려요~
  6. 우혁맘
    2012.08.30 11:11 [Edit/Del] [Reply]
    둘이 제법 잘어울리는데요? ㅋㅋ
  7. 2012.08.30 11:12 [Edit/Del] [Reply]
    장군감인데요. ^^
  8. 아름맘
    2012.08.30 14:16 [Edit/Del] [Reply]
    순간포착 지대로네요 ㅎㅎㅎ 이뻐요!! >.<
  9. 2012.08.30 14:30 [Edit/Del] [Reply]
    옆의 트위티보다 더 귀엽습니다.^^
  10. 2012.08.30 14:35 [Edit/Del] [Reply]
    오늘은 트위티랑의 조화가 무척 잘어울리는 사진이에요.ㅎㅎ
  11. 2012.08.30 15:21 신고 [Edit/Del] [Reply]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 봐도 참 이쁜것 같아요. ㅎㅎ
  12. 트위티보다
    2012.08.30 15:50 [Edit/Del] [Reply]
    아가가 훨신 더 귀여워요!!! ㅎㅎ
  13. 2012.08.30 23:22 [Edit/Del] [Reply]
    트위티 눈이랑 아가 입이랑 닮은꼴이네요
    귀요미~
  14. 2012.08.30 23:32 [Edit/Del] [Reply]
    바로 밑에 아가랑 왠지 잘 아는 사이같은 ㅋㅋ
    티셔츠가 비슷하네요^^
    동그란 입이 귀여워요~
  15. 2012.08.31 01:53 [Edit/Del] [Reply]
    대공원 꼬마들의 단체복인가요.ㅎㅎ 노란 줄무늬에 진한 바지 패션^^
  16. 2012.08.31 15:08 [Edit/Del] [Reply]
    함께 하지만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군요... ㄷㄷㄷ ^^;;
  17. 2012.09.11 21:15 [Edit/Del] [Reply]
    트위티와 아기의 멋진 어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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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29. 06:30

스트리트패션

  1. 아름맘
    2012.08.29 10:19 [Edit/Del] [Reply]
    ㅎㅎ 귀엽네요
  2. 2012.08.29 12:16 [Edit/Del] [Reply]
    시크한 표정, 엣지있는 다리각이네요~ ^^ ㅎㅎㅎ
  3. 2012.08.29 12:17 [Edit/Del] [Reply]
    표정도 그렇고 다리 자세도 그렇고
    한순간 포착 잘하신듯 합니다.^^
  4. 우혁맘
    2012.08.29 14:29 [Edit/Del] [Reply]
    발각도 죽이네요 ㅋㅋ 용작가님 말씀처럼 엣지 있어요 ㅎㅎ
  5. 2012.08.29 15:08 [Edit/Del] [Reply]
    무엇을 저리 뚫어지게 볼까요? ^^
  6. 2012.08.29 15:57 [Edit/Del] [Reply]
    노랑 병아리같은 꼬마녀석이네요 ^^
    귀엽습니다~
  7. 2012.08.29 19:04 [Edit/Del] [Reply]
    뭔가에 집중을 골똘히 하고있네요 ㅋㅋㅋ
    넘 귀여워요^^
  8. 2012.08.29 22:49 신고 [Edit/Del] [Reply]
    표정이 자연스럽게 잘 나왔네요
  9. 2012.08.29 23:41 [Edit/Del] [Reply]
    멋진패션이네요~
    오늘 하루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0. 2012.08.30 00:18 [Edit/Del] [Reply]
    오, 이녀석은 몸을 보니 나중에 한몸 하겠는데요. ^^
  11. 2012.08.30 00:38 [Edit/Del] [Reply]
    무엇을 저리도 유심히 쳐다보는 걸까요?ㅎ
    귀엽게시리..ㅎ
  12. 2012.08.30 01:28 [Edit/Del] [Reply]
    카메라를 의식한 의도된 자세인가요? 아니면 그냥 포착하신 순간인가요???
    모델이나 사진작가 모두 굿~입니다.^^
  13. 주호 지성 맘
    2012.08.30 09:03 [Edit/Del] [Reply]
    자연스러운 포즈. 진지한표정
    넘 귀여워요...
  14. 2012.09.09 23:33 [Edit/Del] [Reply]
    노란줄무늬 티셔츠와 까만바지가 잘어울리네.
    표정도 구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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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28. 06:30

베이비코평수


유아 디를 가하는 많은 사람들 : 베이비코평수

유아 스트리트패션 블로그 : 베이비코평수

  1. 2012.08.28 09:54 신고 [Edit/Del] [Reply]
    아 이런 뜻이었군요^^
    이름 잘 지으신거 같아요
    한번 들음 잊혀지지 않게ㅋㅋ
  2. 2012.08.28 11:45 [Edit/Del] [Reply]
    아하 그런뜻이...!! ㄷㄷㄷ
    전 모모군님 코평수가 넓으셔서 그런줄 알았어요.ㅋ
  3. 2012.08.28 11:51 [Edit/Del] [Reply]
    와~ 이런 뜻이 있었네요.
    전 약칭 잘짓는 사람들이 그저 놀랍다는...ㅎㅎ
  4. 2012.08.28 15:27 [Edit/Del] [Reply]
    코평수에 그런 뜻이 숨어있었군요 ^^
    재밌어요~~ㅋ
  5. 2012.08.29 04:42 [Edit/Del] [Reply]
    저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ㅋㅋ ^^
  6. 2012.08.30 00:39 [Edit/Del] [Reply]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코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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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27. 07:00

스트리트패션

  1. 아름맘
    2012.08.27 10:21 [Edit/Del] [Reply]
    깔끔하네요!! ^^
  2. 2012.08.27 11:03 [Edit/Del] [Reply]
    귀여운 아이의 모습에 미소를 머금게 됩니다^^
  3. 2012.08.27 12:45 [Edit/Del] [Reply]
    무엇을 보고 있는 것일까요?
    깜찍하고 귀엽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4. 2012.08.27 14:06 [Edit/Del] [Reply]
    꼬마소녀 참 귀엽네요.
    들고 가고 있는 것은 뭘까요.ㅎㅎ
  5. 2012.08.27 14:38 [Edit/Del] [Reply]
    오호! 랄프로렌 스타일이네요 ^^ ㅎㅎㅎ
  6. 2012.08.27 23:21 [Edit/Del] [Reply]
    아이가 들고 가는건 퍼즐 같은데...아닌가요? ㅎㅎ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엄마 딸인가봐요. ^^
  7. 2012.08.28 00:13 [Edit/Del] [Reply]
    아이들은 옷도 그렇지만 신체비례가 귀여움을 타고 나서... ^^
    어릴때 사진도 많이 찍을수 있는 요즘이니 좀 커서 이런 사진들 보면 재미있을 듯 합니다.
  8. 2012.08.28 02:25 [Edit/Del] [Reply]
    깔끔한 스타일 완전 좋네요~
  9. 2012.08.28 03:32 [Edit/Del] [Reply]
    앗! 손에 들고 있는건 무엇인가요? ㅎㅎ
  10. 2012.08.28 08:09 [Edit/Del] [Reply]
    산듯한 패션이네요.. 기몀품을 받은듯..
  11. 2012.08.28 15:29 [Edit/Del] [Reply]
    요런 깔끔이 스타일 딱 제 스타일 이네요 ㅋㅋ
    어른이 요렇게 입어도 괜찮을듯 ㅎ
  12. 2012.08.29 02:11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3. 2012.08.30 00:39 [Edit/Del] [Reply]
    뽀얀 피부가 되게 예뻐요. 옷도 사람도.. 맑네요.
  14. 2012.09.07 23:29 [Edit/Del] [Reply]
    아, 왠지 눈부신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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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27. 00:32

마체베트

  1. 2012.08.27 02:40 [Edit/Del] [Reply]
    아 타이니툰?> 아 ... 이름 뭐였죠? ^^;;;
    알았었는데 .ㅠ_ㅠ..
    너무 오래 되서 ..;;;
  2. 2012.08.27 14:39 [Edit/Del] [Reply]
    저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찍어주면 되겠네요 ^^ ㅎㅎㅎ
  3. 2012.08.28 02:15 [Edit/Del] [Reply]
    녀석~ 눈썹이 매력적인데요~ ㅋㅋㅋ
  4. 2012.08.29 02:11 [Edit/Del] [Reply]
    트위티는 코디를 봐 줄 수 없네요? ㅎㅎㅎ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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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26. 06:30

스트릿패션

 남자사람인 본인을 격하게 거부하는 덕분에 여자사람이신 이모님(?)께서 대신 수고해 주셨습니다. ㅜㅜ 격하게 감사합니다. (__*)...  : D ㅋㅋ

  1. 2012.08.26 11:34 [Edit/Del] [Reply]
    낯을 많이 가리는 꼬마아가씬가 보네요. ^^
  2. 아름맘
    2012.08.26 11:53 [Edit/Del] [Reply]
    아가씨네요!! 아가씨!! ㅎㅎ
  3. 2012.08.26 21:55 [Edit/Del] [Reply]
    힘든 사진이군요. ㅎㅎ 고생 많으셨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일요일 저녁 되세요~
  4. 다미맘
    2012.08.27 12:37 [Edit/Del] [Reply]
    ㅠㅠ 표정이 영~~ 아쉬울 다름이에요 ㅋㅋ 웃으면 더 이쁜데~~
  5. 2012.08.27 14:39 [Edit/Del] [Reply]
    헉... 얼핏 정형돈이 스쳐지나가네요~ ^^;;;;ㅋㅋㅋ
  6. pyonim
    2012.08.27 23:07 [Edit/Del] [Reply]
    아이가 오죽했으면....ㅋㅋㅋ 그래도 예쁜사진 하나 득템하셨네여,
  7. 2012.08.28 00:14 [Edit/Del] [Reply]
    엥... 뭔가 무서운 표정이나 옷을 입고 가셨던 건가요. ^^;
    아기 패션은 와일드함이 느껴지는데 사실은 유리멘탈이었던 것이로군요.
  8. 2012.08.28 02:11 [Edit/Del] [Reply]
    표정이 아직도 살짝 뚱한데요 ㅋㅋㅋ
    성별에 따라 차별하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귀엽습니다~
    • 2012.08.29 02:31 신고 [Edit/Del]
      내일 와서 보셔도 표정은 그대로 일텐데.. ㅋㅋ

      그러니까요.. 남자사람은 싫어한대요.. ㅠ 당시에 그말듣고 상황전환 해보려고 던진말이.. "나 사실 여자야~" 였어요..ㅋㅋㅋ

      지나고 생각해보니 참 어이가 없어 실없이 웃었네요~ ㅋㅋㅋ
  9. 2012.08.28 08:10 [Edit/Del] [Reply]
    쌍거풀이 없어 더 귀여운데요
  10. 흰돌
    2012.08.29 21:58 [Edit/Del] [Reply]
    좀만 잘못 건드리면 왕왕 울어버릴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은 하나같이 숨김 없는 모습이네요:)
  11. 2012.09.06 23:35 [Edit/Del] [Reply]
    ㅎㅎ 대체 모모횽아가 무슨 잘못을 했기에 꼬마 아가씨가 화가 나셨나? ^^
    옷색깔이 내가 좋아하는 색 중 하나네. 줄무늬 옷도 산뜻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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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25. 07:30

스트릿패션

스트리트패션

  1. 2012.08.25 12:18 [Edit/Del] [Reply]
    혹시... 남아는 아니겠죠?! ^^ ㅎㅎㅎㅎ
  2. 2012.08.25 14:43 [Edit/Del] [Reply]
    저런저런... 이쁜공주님인뎁...
    암튼 제눈엔 이뿌네요 ㅎ
  3. 2012.08.25 14:52 [Edit/Del] [Reply]
    저컨셉은 머리가 포인튼데 얼집 샘이 묶어준거라 NG 군욥...ㅠ
    • 2012.08.28 01:03 신고 [Edit/Del]
      밖으로 나가서 찍고 싶었는데.. 나가는 동안 아가가 생각이 바뀔수도 있는지라.. 생각바뀌기 전에 얼른 담았습니다. ㅎㅎ

      이쁘기만 한걸요!! 실내라 그런지 더 잘 찍지 못해 아쉬울따름이에요!! ^^
  4. 아름맘
    2012.08.25 20:56 [Edit/Del] [Reply]
    아고 귀여워라~~ ㅎㅎㅎ 심플하니 좋네요 ^^
  5. 2012.08.26 01:22 [Edit/Del] [Reply]
    너무너무 귀여운 꼬마 숙녀네요 ^^
  6. 우혁맘
    2012.08.26 01:50 [Edit/Del] [Reply]
    귀여워요!! ㅎㅎ
  7. 2012.08.26 11:34 [Edit/Del] [Reply]
    아! 정말 귀엽게 생겼네요. ^^
  8. 2012.08.26 14:55 [Edit/Del] [Reply]
    우와 너무 귀여워요 ^^
  9. 2012.08.26 21:56 [Edit/Del] [Reply]
    베이비 코평수님은 전국구이신가요?
    전국방방곡곡 돌아다니시네요.
    대단하세요~
  10. 2012.08.26 23:50 [Edit/Del] [Reply]
    오~ 롱치마!! 너 분위기 있다 ^^
  11. 2012.08.28 00:15 [Edit/Del] [Reply]
    단순한 코디지만 제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아이들은 뭐든 잘 어울리긴 하지만, 과장되지 않은 옷이라도 포인트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군요. ^^
  12. 2012.08.28 01:05 [Edit/Del] [Reply]
    아니에요 사진이 너무 이쁨니다. 역시 전문가가 다르네요...
  13. 2012.08.28 01:07 [Edit/Del] [Reply]
    아니에요 사진이 너무 이쁨니다. 역시 전문가가 다르네요...
  14. 2012.08.28 01:15 [Edit/Del] [Reply]
    저야 영광이죠... 이렇게 이쁘게 찍어주시는데... 헤 헤
  15. 2012.08.28 01:2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2012.08.28 08:10 [Edit/Del] [Reply]
    치마가 너무 예쁜데요
  17. 2012.09.05 22:05 [Edit/Del] [Reply]
    남색과 회색이 은근 잘 어울리네. ^^
    귀여운 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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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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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25 12:17 [Edit/Del] [Reply]
    멋진 망토를 둘렀네요~ ^^ ㅎㅎ
  2. 아름맘
    2012.08.25 20:57 [Edit/Del] [Reply]
    앙! 하고있네요 ㅎㅎ
  3. 2012.08.26 01:11 [Edit/Del] [Reply]
    언틋 보면 머리 자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ㅋㅋ
    귀엽네요~
  4. 우혁맘
    2012.08.26 01:50 [Edit/Del] [Reply]
    모델 같은데요? ㅎㅎ
  5. 2012.08.26 21:57 [Edit/Del] [Reply]
    아이가 귀엽네요~ ㅎㅎ
    이쁜 아이로 자라길~
    잘 보고 갑니다~
  6. 2012.09.04 23:01 [Edit/Del] [Reply]
    갑자기 은하철도의 철이가 생각나네.. ^^

    칼라 땡땡이와 화려한 바지 무늬가 멋져멋져.
    이쁜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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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23. 19:07

스트릿패션

  1. 홍준희
    2012.08.23 22:04 [Edit/Del] [Reply]
    새침한 아가!! ㅎㅎ
  2. 2012.08.24 11:09 [Edit/Del] [Reply]
    남자애죠?
    귀여운데요~ ^^
  3. 2012.08.24 14:55 [Edit/Del] [Reply]
    멜빵바지!! 귀요미의 종결자네요~ ^^
  4. 2012.08.24 18:35 [Edit/Del] [Reply]
    아....귀여워요.ㅋㅋ
    매일 같이 예쁜 아이들만 찾아나서는 것 같아요.
    제 눈에는 잘 안띄는데....ㅎㅎ
    • 2012.08.28 01:12 신고 [Edit/Del]
      그러게요~ 발품을 오래 팔아서 만나는 경우도 있지만 우연히 만나는 경우가 더 많은것 같아요~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

      그게 동기부여가 되는것 같아요~ ㅎㅎ
  5. 아름맘
    2012.08.24 23:13 [Edit/Del] [Reply]
    경주에 가셨나 보군요? ^^
    경주 아가도 역시 귀엽고 이쁘네여 ㅎㅎ
  6. 율어멈
    2012.08.25 16:15 [Edit/Del] [Reply]
    잠깐 사이에 예쁘게 담아주셔서 감사해요^^
    여기 예쁜아가들이 많아서 자주와 팁좀 얻어가야겠어요ㅎ
    • 2012.08.28 01:15 신고 [Edit/Del]
      아이고~ 어머니!! ^^

      계단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저도 많이 놀랐는데.. 금새 돌아다니는 모습봐서 안심이 되었어요!

      비가 안왔다만 자신있게 밖으로 나갑시다! 했을텐데..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2012.09.04 23:00 [Edit/Del] [Reply]
    옷도 참 깔끔하고 단색인게 참 멋지네.
    아이의 표정도 분위기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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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20. 07:30

스트리트패션

  1. 2012.08.20 07:47 [Edit/Del] [Reply]
    땡땡이 스커트가 참 매력적인 꼬마숙녀네요^^
  2. 2012.08.20 10:44 [Edit/Del] [Reply]
    와 꼬마숙녀가 너무 이쁘게 보이는 옷입니다^^
  3. 아름맘
    2012.08.20 11:52 [Edit/Del] [Reply]
    하이웨스트가 참 잘 어울리는군요? ^^
  4. 2012.08.20 12:09 [Edit/Del] [Reply]
    뽀샤시한 이쁜 얼굴을 가진 아이네요.
    영특하게 생겼구요.
    잘 봤습니다.^^
  5. 2012.08.20 12:17 [Edit/Del] [Reply]
    물방울 무늬 치마가 너무 깜찍하네요. ^^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6. 2012.08.20 14:35 [Edit/Del] [Reply]
    앗. 오늘은 얼굴도 예쁘고 옷도 예쁜 숙녀네요.
    예쁘게 잘 자라렴.ㅎㅎ
  7. 2012.08.20 16:10 [Edit/Del] [Reply]
    아~ 완전 깜찍이네요. ^^
    의상도 넘 이뻐요. ㅎㅎ
  8. 2012.08.20 16:15 [Edit/Del] [Reply]
    왠지 아빠 많이 닮았을것 같아요~ ㅎㅎㅎㅎ
  9. 2012.08.20 23:38 [Edit/Del] [Reply]
    와~ 꼬마숙녀가 너무너무 예쁘네요~~
  10. 2012.08.21 00:16 [Edit/Del] [Reply]
    보는 순간 빵! ㅎㅎㅎㅎ 뭐라고 해야할지 할말을 잊게할만큼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11. 2012.08.21 00:49 신고 [Edit/Del] [Reply]
    ㅎㅎ
    드뎌 우리 공주님도 올라왔네요~
    티스토리 블로거라 방갑습니다~
    지금은 블로그 활동을 뜸하게 하는데...
    제 이웃였던 와이군님도 보이네요~~ㅎㅎ

    참 구리지역 사진이 많은게...혹시 같은 지역주민???^^
    • 2012.08.28 01:28 신고 [Edit/Del]
      아이고 아버님!!! 블로거셨군요?? ^^

      저도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ㅎㅎㅎㅎ

      공주님 촬영기회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영광영광! : )

      구리지역 사진이 서울보다는 그리 많치 않은데.. 어떻게 아셨죠? ㅎㅎㅎ

      같은 지역주민 맞는거 같습니다. 전 수택동이에요~ 흐흐흐
  12. 2012.08.21 03:20 [Edit/Del] [Reply]
    와 너무 예쁘네요...
    나중에 남자 아이들 많이 울릴 것 같아요. ^ㅡ^
  13. 2012.08.21 19:19 [Edit/Del] [Reply]
    아이에게서 청초한 매력이 느껴집니다... ㅎㅎ
  14. 2012.08.21 20:58 [Edit/Del] [Reply]
    귀엽다기보다 예쁜데요. ^^
  15. 2012.08.22 17:08 신고 [Edit/Del] [Reply]
    아!! 너무 귀여워요! ㅎ
    잘 보구 갑니닷..!!
  16. 2012.08.22 21:41 [Edit/Del] [Reply]
    순백의 아이..
    순수한 모습이 부럽고도 좋네요
  17. 2012.09.02 21:18 [Edit/Del] [Reply]
    ㅎㅎ 아유. 귀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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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9. 07:30

스트리트패션

  1. 우혁맘
    2012.08.19 08:59 [Edit/Del] [Reply]
    간지 나네요!! ㅎㅎㅎ
  2. 2012.08.19 15:44 [Edit/Del] [Reply]
    정말 제대로 간지가 흐르는데요. ^^
  3. 2012.08.19 19:03 [Edit/Del] [Reply]
    날씨덥고 .. 비 많이 오는 요즘 같은 날씨에
    딱 맞는 코디네요 .. ㅎㅎ
  4. 이진숙
    2012.08.19 22:46 [Edit/Del] [Reply]
    와~ 멋져요~ ^^ ㅎㅎㅎ
  5. 아름
    2012.08.19 22:47 [Edit/Del] [Reply]
    강남스타일? ^^
  6. 2012.08.19 23:36 [Edit/Del] [Reply]
    요즘 유행하는 장화네요... 엄마가 센스있군요
  7. 홍준희
    2012.08.19 23:38 [Edit/Del] [Reply]
    진짜 이쁘네요~~ ^^
  8. 2012.08.20 02:29 [Edit/Del] [Reply]
    선글라스가 정말 잘어울리는 모델이네요! ㅎㅎ
  9. 2012.08.20 08:02 [Edit/Del] [Reply]
    옴마나~ 레인부츠까지 ㅋㅋ
    완전 센스쟁이 ㅋㅋ
  10. 2012.08.20 12:07 [Edit/Del] [Reply]
    요즘의 장화패션이군요. ㅎㅎ
    패션 유행을 잘 따르는 센스쟁이 엄마군요.
    잘 봤어요~
  11. 2012.08.20 16:14 [Edit/Del] [Reply]
    우오~ 정말 간지녀네요 ^^ ㅎㅎㅎ
  12. 2012.08.20 17:06 [Edit/Del] [Reply]
    간지나는데요.
    패션 아이템을 잘 이용한 것 같습니다.^^
  13. 2012.08.20 23:20 [Edit/Del] [Reply]
    요즘같은 날씨에 딱인 스타일인데요~
  14. 2012.09.02 21:17 [Edit/Del] [Reply]
    선글라스와 장화.
    그 사이 파란색 옷. ㅎㅎ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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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8. 07:30

스트리트패션

  1. 2012.08.18 07:54 [Edit/Del] [Reply]
    손가방을 보면 천상 여자이고 인형을 보연 천상 아이네여
  2. 2012.08.18 12:55 [Edit/Del] [Reply]
    귀여운 아가씨네요~ ^^ ㅎㅎ
  3. 2012.08.18 13:48 [Edit/Del] [Reply]
    가방이 센스굿이네요. ㅎㅎ
    패션 스타일도 센스 돋고요.

    잘 보고 갑니다~
  4. 이진숙
    2012.08.18 14:42 [Edit/Del] [Reply]
    아고 귀여워라~~ 가방이 너무 깜찍해요!! ㅎㅎ
  5. 2012.08.18 19:06 [Edit/Del] [Reply]
    붕어빵에 나오는 민하 같네요 ㅋㅋ
    너무 예뻐요~^^
  6. 2012.08.19 01:27 [Edit/Del] [Reply]
    가방이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귀엽습니다 ^^
  7. 2012.08.19 04:45 [Edit/Del] [Reply]
    한마디로 장래가 촉망 되네요. ^^ ㅎㅎ
  8. 2012.08.22 21:42 [Edit/Del] [Reply]
    약간은 시크한 듯하네요.ㅎㅎ
  9. 2012.08.26 09:58 신고 [Edit/Del] [Reply]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멋쟁이들이 많네요^ ^
    다들 이뿌고 사랑스럽습니다.^ ^
  10. 2012.08.28 21:59 [Edit/Del] [Reply]
    너무 이쁜 아가들이에요.
  11. 2012.08.31 23:20 [Edit/Del] [Reply]
    ㅎㅎ 뭔가 뾰롱통한 것 같으면서도 귀여움이 좔좔 흐르는 이쁜 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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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7. 15:30

스트리트패션

  1. 2012.08.17 15:45 [Edit/Del] [Reply]
    꼬맹이 저거 손에 들고 있는건 뭘까요? 검인가요?
  2. 2012.08.17 17:06 [Edit/Del] [Reply]
    영웅이 나타났다..... 끌고 오는건 혹시 바퀴달린 나비?!!
  3. 2012.08.17 20:28 [Edit/Del] [Reply]
    꼬마영웅님 납시셨네용 ㅋㅋㅋ
    얼굴에 장난기가 가득해요^^
  4. 2012.08.17 21:20 [Edit/Del] [Reply]
    금방이라도 하늘을 날아갈 것 같네요. ^^
  5. 아름맘
    2012.08.17 21:34 [Edit/Del] [Reply]
    어머!!! 든든하네요!! ㅎㅎㅎ
  6. 2012.08.17 21:4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우혁맘
    2012.08.17 21:54 [Edit/Del] [Reply]
    남성미가 물씬 ^^*
  8. 2012.08.17 22:09 [Edit/Del] [Reply]
    뒤에 망토까지 세트로 나오는건가요. ^^;
    빨간 빤스까지 재현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9. 이진숙
    2012.08.17 23:45 [Edit/Del] [Reply]
    늠름한데요?? ㅎㅎ
  10. 2012.08.18 07:55 [Edit/Del] [Reply]
    금방이라도 날라갈 듯 한데요
  11. 2012.08.18 13:49 [Edit/Del] [Reply]
    얼굴이 장닌끼가 다분하네요. ㅎㅎ
    꼭 우리아들 보는 느낌이에요 ㅎㅎ
    잘 봤습니다.
    모모님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12. 2012.08.20 17:23 [Edit/Del] [Reply]
    아... 귀여운 꼬마에요.
    등뒤에 빨간 망토 있는 것 같은데... 잘 만든 옷인데요.ㅎㅎ
  13. 2012.08.22 21:42 [Edit/Del] [Reply]
    동글동글 귀엽고 장난끼 많을 것 같은 아이군요.ㅎㅎㅎ
  14. 2012.08.31 23:18 [Edit/Del] [Reply]
    슈퍼맨~~
    씩씩한 친구로구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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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6. 22:45

스트리트패션

  1. 2012.08.16 23:40 [Edit/Del] [Reply]
    물통은 내꺼~! 라는 강렬한 인상인데요 ㅋㅋㅋ
    귀엽습니다~
  2. 우혁맘
    2012.08.17 02:28 [Edit/Del] [Reply]
    가슴팍에 토끼가 새침하게 자고 있네요~ ㅋㅋㅋ
  3. 2012.08.17 08:03 [Edit/Del] [Reply]
    빨간 머리끈이 엣지 있네요
  4. 2012.08.17 09:32 [Edit/Del] [Reply]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네요~ ㅎㅎ
    잘 보고 간답니다~
  5. 2012.08.17 10:39 신고 [Edit/Del] [Reply]
    아이구 귀여워라^^
    옷도 넘 컬러풀하고 이쁘네요
  6. 2012.08.17 11:34 [Edit/Del] [Reply]
    눈매가 강렬한데요.
    그래도 귀엽습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7. 2012.08.17 12:18 [Edit/Del] [Reply]
    이 아이는 통통함이 매력이군요.
    제대로 귀엽습니다. ^^
  8. 아름맘
    2012.08.17 13:08 [Edit/Del] [Reply]
    귀엽네요 ㅎㅎㅎ
  9. 2012.08.17 13:40 [Edit/Del] [Reply]
    볼을 꼬집꼬집 하고싶네요 ^^ ㅎㅎㅎ
  10. 2012.08.17 20:44 [Edit/Del] [Reply]
    아공~~
    어쩜 그렇게 삐침 머리가 예쁠꼬!! ㅋㅋㅋ
  11. 이진숙
    2012.08.17 23:46 [Edit/Del] [Reply]
    ㅋ ㅑ ~~ 귀염둥이~~~ +_+
  12. 2012.08.22 21:43 [Edit/Del] [Reply]
    약간은 무서운 표정.ㅎㅎ 무언갈 경계하는 거 같아요
  13. 2012.08.30 00:07 [Edit/Del] [Reply]
    ㅎㅎ 강렬한 빨강과 빨강의 조화.
    근엄한 표정의 귀염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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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5. 23:10

액자 디스플레이

 거실의 한쪽 벽면을 이렇게 꾸미면 어떨까.. 내가 직접 찍은 사진들로만 오롯이.. 그나저나 편광필터가 가끔이라도 필요할 때가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1. 2012.08.16 06:45 [Edit/Del] [Reply]
    편광필터 저도 하나 마련하고 싶네요^^
  2. 2012.08.16 09:04 [Edit/Del] [Reply]
    오랜만에 들리네요~!!!
    아.. 그건 그렇고 사진 너무 분위기있어보여요~~
  3. 2012.08.16 11:47 [Edit/Del] [Reply]
    아... 저는 저 액자들도 수평으로 맞출 것 같습니다.ㅋㅋ
    누가 이렇게 꾸며줬으면 좋겠네요.
  4. 2012.08.16 13:43 [Edit/Del] [Reply]
    멋진 인테리어네요.
    그러고보니 저도 cpl필터 하나 장만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5. 2012.08.16 14:08 [Edit/Del] [Reply]
    저희집 거실 한쪽을 저렇게 꾸며놨지요.. ^^ ㅎㅎㅎ
    아내와 제가 아주 어렸을때 사진을 가지고 말입니다~ ㅋ
  6. 아름맘
    2012.08.16 15:11 [Edit/Del] [Reply]
    와~ 진짜 이렇게 꾸며놓으면 이쁘겠네요 ㅎㅎㅎ
  7. 금방아들
    2012.08.16 15:29 [Edit/Del] [Reply]
    저도 기회가 된다면 꾸며봐야 겠네요.
  8. 2012.08.17 08:04 [Edit/Del] [Reply]
    액자 속에 액자가 눈에 들어오네요
  9. 이진숙
    2012.08.17 23:47 [Edit/Del] [Reply]
    저도 이렇게 하고 싶어요!! >.<
  10. 2012.08.29 00:39 [Edit/Del] [Reply]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외국사람들은 벽면 가득히 액자를 걸어놓은 경우가 많은 듯 하던데. 우선 집이 넓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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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4. 07:30

스트리트패션

앞판은 소매 부분과 같은 톤다운된 그린 컬러.. 앞모습을 찍지 못해 아쉬울 따름입니다.

  1. 2012.08.14 07:58 [Edit/Del] [Reply]
    어린 소녀가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요?
  2. 아름맘
    2012.08.14 10:24 [Edit/Del] [Reply]
    원피스 패턴이 독특하고 이쁘네요~ 앞모습이 궁금합니다. ^^
    • 2012.08.16 01:29 신고 [Edit/Del]
      앞모습은 전체가 그린컬러였습니다. 저도 앞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나름(?) 노력했는데.. 아이 어머니께서 정중히 거절하셔서..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뒷모습이라도 담아서 다행이단 생각이 들어요 ^^
  3. 2012.08.14 10:53 [Edit/Del] [Reply]
    앞모습 찍는 걸 거부당하신 건가요?
    꼬마의 뒷모습이 고집스러워 보입니다. ^^
    • 2012.08.16 01:31 신고 [Edit/Del]
      네.. 거부당했다는 표현보단 정중히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셔서..ㅜㅜ 아쉬운데로 뒷모습이라도 부탁드렸더니 동의해 주셔서 다행이었죠 ㅎㅎ

      고집스럽다는 표현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ㅎㅎ
  4. 우혁맘
    2012.08.14 11:19 [Edit/Del] [Reply]
    새침한 그녀인가요? ㅎㅎㅎ
  5. 2012.08.14 12:48 [Edit/Del] [Reply]
    오~~ 완전 느낌있다잉~~ ^^ ㅎㅎ
  6. 이지영
    2012.08.14 13:43 [Edit/Del] [Reply]
    사진이 묘~ 하네요.. ^^ 뒷모습인것이 오히려 잘(?)된 것 같습니다. 운영자님은 물론 아니실지 모르겠지만요.. ^^
    • 2012.08.16 01:33 신고 [Edit/Del]
      흐흐 패션정보 공유차원에서 앞모습이 필요한데.. 좀 아쉬워요.. 그래도 패턴은 뒷판에 다 있으니 ㅎㅎ

      앞이 짧으면서 한색이라 단정하고, 뒤가 길고 패턴이 있어 세련된 느낌! ㅎㅎ
  7. 2012.08.14 14:53 [Edit/Del] [Reply]
    아...제가 몹시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딸내미가 워낙에 공주풍 레이스만 입으려해서...
    전 이런 느낌의 편안해 보이는 원피스가 더 좋은데...
    • 2012.08.16 01:35 신고 [Edit/Del]
      요즘아가들은 자기주장이 참 강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조카놈은 이제 겨우 36개월정도인데.. 아침마다 출원(?)할때 본인이 원하는 옷을 입겠다며.. 기가차서. ㅋㅋ
  8. 2012.08.14 14:55 신고 [Edit/Del] [Reply]
    우와 옷이 정말 이쁘네요
    저도 앞모습보고파요ㅎㅎ
  9. 2012.08.14 17:51 [Edit/Del] [Reply]
    옷이 뭔가 이국적인 느낌이에요~
    앞모습도 예쁘겠는데요 ^^
  10. 2012.08.14 18:21 [Edit/Del] [Reply]
    완전 멋진 패션인데요.
    이런 옷은 대체 어디서 구하는 걸까요, 라고 질문하고 싶은 옷입니다.;;
    • 2012.08.16 01:39 신고 [Edit/Del]
      아이 사진 찍으면서 처럼 물었는데.. 이 원피스 판매처를요.. 블루버스님과 뭔가 통하는게 있는것 같ㅋㅋㅋ

      전 "어디어디 브렌드요~"라고 말하실 줄 알았는데.. "그냥 지하상가에서 샀어요~"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ㅎㅎ

      강남지하상가쪽에 가면 있지 않을까 감히 추측해봅니다. ㅎㅎ
  11. 2012.08.14 18:51 [Edit/Del] [Reply]
    패턴이 이쁘네요^^
    여자 아이에게 잘 어울립니다^^
  12. 2012.08.14 18:54 [Edit/Del] [Reply]
    늘 사진 찍느라고 고생이 많이시네요.

    열정이 보기 좋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3. 2012.08.14 20:35 [Edit/Del] [Reply]
    패션 좋아요. 부럽고..^^; 수줍음이 많은 소녀인가 보네요.
  14. 2012.08.14 22:12 [Edit/Del] [Reply]
    호~ 이런 수수하면서도 꽉 찬듯한 디자인이...
    정말 앞모습도 함께 담으셨으면 멋졌을텐데 약간 아쉽군요. ^^
  15. 2012.08.14 22:16 [Edit/Del] [Reply]
    음...앞모습이 아니어도 충분히 옷의 느낌이 전달되네요.^^
  16. 2012.08.15 10:10 [Edit/Del] [Reply]
    저는 왜 쓸쓸함이 느껴질까요?
  17. 이진숙
    2012.08.17 23:47 [Edit/Del] [Reply]
    뒷모습이라 제가 다 아쉽네요.. ㅠㅠ
  18. 2012.08.27 22:17 [Edit/Del] [Reply]
    작품을 입고 있는 듯 한 느낌.
    앞모습도 궁금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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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3. 09:50

스트릿패션

  1. 아름맘
    2012.08.13 14:48 [Edit/Del] [Reply]
    와 압구정 간지녀다!! ㅎㅎ
  2. 2012.08.13 16:18 [Edit/Del] [Reply]
    오오 간지 좔좔~! ^^
  3. 2012.08.14 06:47 [Edit/Del] [Reply]
    헤어스타일이 참 마음에 드는데요 ㅎㅎㅎ ^^
  4. 2012.08.14 07:58 [Edit/Del] [Reply]
    바지가 완죤히 멋진데요..
  5. 2012.08.14 10:53 [Edit/Del] [Reply]
    아이에게서 아줌마의 향기가~ ^^;;;
  6. 2012.08.14 13:43 [Edit/Del] [Reply]
    엇~!! 그때 그 세자매 중 한명 아닌가욤?^^
    힙합자매들 ㅋ
  7. 이지영
    2012.08.14 13:44 [Edit/Del] [Reply]
    와~ 간지 좔좔~~ ㅎㅎ
  8. 2012.08.14 17:51 [Edit/Del] [Reply]
    걸그룹같네요 ^^
    귀엽습니다~
  9. 2012.08.14 18:22 [Edit/Del] [Reply]
    와~ 머리 모양 끝내주네요.
    정말 신선합니다.ㅎㅎㅎ
  10. 2012.08.14 18:54 [Edit/Del] [Reply]
    간지라는 단어가 정답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2012.08.14 20:35 [Edit/Del] [Reply]
    요즘 저런 바지가 유행인가 봐요.ㅎㅎ
  12. 2012.08.14 22:14 [Edit/Del] [Reply]
    만화에서나 볼듯한 경단꼬치 머리스타일이 에술이군요. ^^
    형님부부도 조만간 애가 나오는데, 나이 좀 들면 이곳 옷들을 참고해보라고 말해줘야겠습니다.
    • 2012.08.16 01:50 신고 [Edit/Del]
      경단꼬치라 하시니 갑자기 맥주생각이.. ㅜㅜ

      추천해 주시다면 너무 감사하죠! ㅎㅎ 아이들패션에 참고가 많이 되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보다 훨신 신날텐데..말입니다.ㅎㅎ
  13. 2012.08.27 22:16 [Edit/Del] [Reply]
    ㅎㅎㅎ 헤어스타일이 미야자키하야오 감독의 만화 캐릭터같아.
    포즈도 멋있고 코디가 간결하면서도 시원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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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1. 07:30

스트릿패션

  1. 아름맘
    2012.08.11 15:00 [Edit/Del] [Reply]
    이 오빤 구리스타일? ㅎㅎ
  2. 2012.08.11 16:10 [Edit/Del] [Reply]
    영 댄디보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3. 2012.08.14 07:59 [Edit/Del] [Reply]
    귀여움이 완존 대박이네요,모자가 참 스타일 살려줍니다.
    • 2012.08.16 01:15 신고 [Edit/Del]
      페도라.. 저한테도 잘 어울린다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좀처럼 엄두가 나질 않네요~ ㅋㅋ

      말씀처럼 스타일 낼땐 역시 액세서리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ㅎㅎ
  4. 이지영
    2012.08.14 13:44 [Edit/Del] [Reply]
    아고 귀여워라~~ ㅎㅎ
  5. 2012.08.15 19:02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2.08.15 19:02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2.08.17 15:46 [Edit/Del] [Reply]
    흠... 저보다 옷을 잘 입네요. ㅠ,,ㅜ
  8. 2012.08.26 23:25 [Edit/Del] [Reply]
    오. 멋진 남자!
    주위를 완전 휴양지로 만드는 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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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10. 07:30

  1. 이은경
    2012.08.10 12:37 [Edit/Del] [Reply]
    동생 손을 꼭 잡고 있네요 ^^
  2. 2012.08.10 14:49 [Edit/Del] [Reply]
    앗! 저도 인사동 거리를 누비고 싶습니다! ㅎㅎ
  3. 아름맘
    2012.08.10 16:08 [Edit/Del] [Reply]
    아고 똑순이 같네요 ^^
  4. 2012.08.10 17:48 [Edit/Del] [Reply]
    흑백사진이 주는 묘한 느낌이
    입을 가리고 있는 동생을 더욱 귀엽게 하는 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2012.08.11 17:51 [Edit/Del] [Reply]
    나이들어도 계속 동생을 저렇게 아껴주기를... ^^;
  6. 이지영
    2012.08.14 13:45 [Edit/Del] [Reply]
    동생손을 꼭 잡고 있는게 어쩐지 기분 좋게 하네요~ ^^
  7. 2012.08.26 23:23 [Edit/Del] [Reply]
    사진이 흑백이라 그런가.. 복고풍같은 느낌이 물씬.. ^^;
    단정하고 맑은 느낌이 또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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