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10. 3. 10:19
아주잠깐.. 무표정으로 있던 아가는 이미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처럼 나를 대하기 시작했다. 낯 따윈 가리지 않는 흥이 있고 밝고 건강한 아가다.
무~한 도전! : )
아주잠깐.. 무표정으로 있던 아가는 이미 오래전부터 알던 사이처럼 나를 대하기 시작했다. 낯 따윈 가리지 않는 흥이 있고 밝고 건강한 아가다.
무~한 도전! : )
2011. 7. 6. 08:30
한국분인줄 알고 유창한 한국말로 촬영협조를 구한뒤 한참 찍고 있었는데.. 주변에 계신분들 모두가 일본말을 하시네요.. ㅜㅜ 아주 잠시 멍....
"아.나.따.와 니.혼.진.데.쓰.까...??"
음..... 음.......
어리바리 하고 있었더니..
"한국말로 하셔도 되요.." ㅋㅋ
다행이도 한국말을 너무 잘하는 일본분이었습니다. ^^ 생각지도 못했는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아.나.따.와 니.혼.진.데.쓰.까...??"
음..... 음.......
어리바리 하고 있었더니..
"한국말로 하셔도 되요.." ㅋㅋ
다행이도 한국말을 너무 잘하는 일본분이었습니다. ^^ 생각지도 못했는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