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2. 12. 13. 15:16

유아코디

  1. 아름맘
    2012.12.13 16:33 [Edit/Del] [Reply]
    귀요미!! ㅎ
  2. 2012.12.13 16:51 [Edit/Del] [Reply]
    아긍~~~~ 귀여워요! ^^
  3. 2012.12.14 00:04 [Edit/Del] [Reply]
    ㅎㅎ 인디언 아기처럼 보이기도 해요.^^
  4. 2012.12.14 10:22 [Edit/Del] [Reply]
    다른 곳은 다 따뜻해 보이는데 웬지 손만 시려보여요.
    넘 귀엽네요.
  5. 2012.12.17 07:16 [Edit/Del] [Reply]
    보늘보들하니 따뜻해보이네요 ^^
  6. 2013.01.01 00:14 [Edit/Del] [Reply]
    아유~ 추워라. ^^
    귀여운 꼬마 숙녀네. ^^

    외투와 숄더가 한세트인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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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10. 25. 22:20

스트리트패션

  1. 아름맘
    2012.10.26 10:34 [Edit/Del] [Reply]
    판매처가 있으니까 좋네요~ ^^ 구경가야지 ㅎㅎ
  2. 2012.10.26 12:36 [Edit/Del] [Reply]
    귀여운 꼬마아가씨네요 ^^
  3. 2012.10.26 12:48 [Edit/Del] [Reply]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것 같은데요` ^^;;;
  4. sky166
    2012.10.27 14:13 [Edit/Del] [Reply]
    아이 엄마예요..
    사진찍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 너무 뚱하게 나왔네요..
    이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00sky166@naver.com
    원본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2.10.30 23:44 신고 [Edit/Del]
      피드백이 본의아니게 너무 늦었습니다.
      뜬금없이 사진찍자고 해서 많이 당황하셨을텐데..
      촬영협조 감사드립니다. ^^

      아이에게나 어머님에게나 오래도록 좋은 추억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원본사진은 바로 보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
  5. 2012.10.31 22:33 [Edit/Del] [Reply]
    ㅎㅎ 멋진 모모횽아가 맘에 들지 않았을리는 없을 거고...
    사진기가 맘에 안들었나? 그래도 오두막둘인데.. ㅎㅎ

    한눈에 들어오는 호피타이즈와 고급스러워보이는 옷이 잘 어울리네. 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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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8. 7. 07:30

베이비코평수

  1. 아루맘
    2012.08.07 09:44 [Edit/Del] [Reply]
    빨간색이 눈에 확 띄네요!! 이뻐요 ㅎㅎ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8.07 10:29 [Edit/Del] [Reply]
    패션과 포즈는 유아가 아닌데요ㅎㅎ
  3. 2012.08.07 18:26 [Edit/Del] [Reply]
    이 아이는 좀 크네요 ^^
    눈매가 살짝 무섭...ㄷㄷㄷ
  4. 2012.08.07 22:10 [Edit/Del] [Reply]
    이 아이 커서 모델됩니다에 한표! 겁니다.^^
    포스가 느껴지는 꼬마모델
  5. 2012.08.08 09:55 [Edit/Del] [Reply]
    이국적이에요 ㅎㅎ
    생김새도 묘한 느낌이 들고 자세며 색감이며 ㅎㅎ
    멋져요!!1
  6. 아영맘
    2012.08.08 13:37 [Edit/Del] [Reply]
    눈매가 날카로운게 매력적이네요~ ^^
  7. 2012.08.08 16:17 [Edit/Del] [Reply]
    하후~ 필의 멋진 아이네요.

    모모님 잘 보고 갑니다~
  8. 2012.08.09 10:21 [Edit/Del] [Reply]
    도도한 표정이 완전 모델이네요~
  9. 2012.08.09 21:14 [Edit/Del] [Reply]
    이미 모델 포스가..^^;
  10. 2012.08.11 17:50 [Edit/Del] [Reply]
    음, 얘는 나이에 비해 좀 말라보여서 아쉽긴 한데
    그래도 붉은색 원피스 소화해내는 능력은 대단하군요. ^^
  11. 이지영
    2012.08.14 13:46 [Edit/Del] [Reply]
    이 친구는 정말 커서 모델이 될듯 합니다! ㅎㅎ
  12. 금방아들
    2012.08.16 15:28 [Edit/Del] [Reply]
    포스가 남다르네요.
  13. 2012.08.19 22:01 [Edit/Del] [Reply]
    오. 빨강과 검정의 멋진 조화!
    그리고 도도한 차도녀의 멋진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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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5. 10. 06:30

  1. 2012.05.10 10:47 [Edit/Del] [Reply]
    오늘은 조금 쌀쌀도 한?
    제가 사는 동네는 날씨가 오락가락하는거 같애요.
    아무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2. 아름
    2012.05.10 20:05 [Edit/Del] [Reply]
    가디건 입을때랑 안입을때랑 느낌이 다르네요 둘다 이뻐요 ^^
  3. 돼지엄마
    2012.05.11 16:30 [Edit/Del] [Reply]
    ㅎㅎ 깜찍하네요
  4. 2012.05.12 00:26 [Edit/Del] [Reply]
    아가모델들이 참 예뻐요^^
    옷도 참 깜찍하구~~ 잘 봤습니다~
  5. 2012.05.12 22:55 [Edit/Del] [Reply]
    꽃무늬 옷도 이쁘고 깜찍깜찍한 애기네. ^^
  6. 돼지엄마
    2012.05.14 12:24 [Edit/Del] [Reply]
    아이의 웃는모습이 참 좋네요 ^^
  7. 이지선
    2012.05.15 22:58 [Edit/Del] [Reply]
    히히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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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4. 30. 16:30

  1. 아르미
    2012.04.30 17:22 [Edit/Del] [Reply]
    오~ 이 패션은 아무나 소화못할것 같은데 참 멋있네요!! ^^*
  2. 뽕자맘
    2012.04.30 21:07 [Edit/Del] [Reply]
    이렇게 보니까 새롭네요ㅡㅡ
    힘들게 찍어주셔서 감사할따름..^^
  3. 뽕자맘
    2012.04.30 21:07 [Edit/Del] [Reply]
    이렇게 보니까 새롭네요ㅡㅡ
    힘들게 찍어주셔서 감사할따름..^^
  4. 2012.04.30 21:55 [Edit/Del] [Reply]
    진짜 멋진 친구로구먼.
    맨발의 신발, 그리고 스카프, 심플한.. 암튼 멋진 훈남이로구나. ^^
  5. 돼지엄마
    2012.05.01 17:49 [Edit/Del] [Reply]
    스타일 좋으네요~~ ㅎㅎ
  6. 이지영
    2012.05.01 22:25 [Edit/Del] [Reply]
    분수대 앞인가요? 노느라고 옷이 다 젖었나봐요 ^^;
  7. 이진숙
    2012.05.05 00:24 [Edit/Del] [Reply]
    홍대스타일? ㅎ
  8. 2012.05.10 10:13 [Edit/Del] [Reply]
    레깅스 신은 남자아이인가요?
    완전 패셔니스타>.<
  9. 2012.05.16 08:55 신고 [Edit/Del] [Reply]
    시원해보이네요 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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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1. 12. 08:30

  1. 돼지엄마
    2012.01.12 10:22 [Edit/Del] [Reply]
    모자가 독특하네요 이뻐요! ^^*
    • 2012.01.12 16:52 신고 [Edit/Del]
      차타고 가다가 이 아이 발견하고는 바로 하차! 한치의 망설임 없이 촬영요청해서 찍었답니다. ㅎㅎ

      다행이도 아이 어머니께서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그리고 아이 역시 고정 포즈로 협조를 잘 해 주었더랬지요.ㅋㅋ

      모자 너무 특이하고 아이도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

      한마디로 득템!! ㅋㅋㅋ
  2. 2012.01.18 22:50 [Edit/Del] [Reply]
    꼬깔같기도 하고... ^^
    외투의 무늬도 독특하고 타이즈와 신발까지 이어지는 줄무늬는 굿 코디. ^^d
  3. 2012.01.19 15:00 [Edit/Del] [Reply]
    모자 완전 특이해요!!!
    오즈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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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6. 13. 08:30


 단 한번의 기회만 주고는 냉정하게 돌아선 그녀.. 너 너무 도도한거 아니니.. ㅜㅜ

  1. 돼지엄마
    2011.06.27 22:39 [Edit/Del] [Reply]
    눈빛이~~ ^^
  2. 2011.07.29 23:02 [Edit/Del] [Reply]
    이국적인 예쁨이 돋보이는 꼬마네.
    ㅎㅎ 도도함이 더욱 어울리는 소녀. ^^;
  3. 롱빠꺼
    2012.04.27 14:51 [Edit/Del] [Reply]
    어?? 여기 단양이네요...
    살아숨쉬는 도도한 눈빛과 강렬한 레깅스..
    이쁘구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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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5. 20. 16:30

  1. 노랑
    2011.05.20 23:55 [Edit/Del] [Reply]
    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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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5. 17. 10:40


  1. 이서방
    2011.05.17 22:33 [Edit/Del] [Reply]
    탤런트 해도 되겠어요! 진짜 이쁘네요. ^^
  2. 2011.05.18 09:17 [Edit/Del] [Reply]
    초미녀가 될것 같아요!!!
  3. 2011.05.20 00:32 [Edit/Del] [Reply]
    ㅎㅎ 어린 숙녀시네.^^
    아역탤랜트를 보는 듯.
  4. 마리아
    2011.05.21 20:33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우리 olivia엄마예요^^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우리 olivia가 아역배우가 꿈이라 지금 천천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예쁜 아역배우가 될께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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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4. 16. 17:30


  1. 익명
    2011.04.30 14:5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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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4. 13. 08:30

  1. 2011.04.15 15:54 [Edit/Del] [Reply]
    솜사탕이랑 너무 잘어울리는 ㅎㅎ

    레깅스가 눈에 띄네요 ㅎㅎ

    빨간 바바리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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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4. 5. 09:00

  1. 2011.04.05 09:39 [Edit/Del] [Reply]
    봄이네요 봄~ ㅎㅎ
  2. 하나비
    2011.04.06 12:31 [Edit/Del] [Reply]
    와 이뻐요 ~
    색동 스타킹도 맘에드는데요
  3. 2011.04.07 23:41 [Edit/Del] [Reply]
    완전 봄이 물씬물씬 느껴지는 모습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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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3. 24. 18:00

왼손에 들고 있는 핸드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핑크 + 그레이! ^^

  1. 2011.03.25 23:27 [Edit/Del] [Reply]
    어깨장식에서 카리스마까지 느껴지네. ㅎㅎ
    핸드백이 엄청 귀티를 나타내는 패션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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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3. 22. 16:30


동생을 찍고 있었는데.. 누나도 찍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아저씨~ 저도 한장 찍어 주세요~" 라는 눈빛으로 저를 바라 보길래 뷰파인더를 얼른 돌렸습니다. "사실 이 오빠도 너 찍고 싶었거든!ㅋㅋ" 역시 피는 못속이나 봅니다. 누나 역시 모델 포스가 좔좔~ ^^ 고마워요! 모델남매!

  1. 2011.03.25 23:29 [Edit/Del] [Reply]
    근데 이 아이들 그냥 에버랜드에서 만난 아이들인가??

    정말 하나같이 모델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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