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1. 4. 16. 17:30


 2011. 4. 16. 08:30

 2011. 4. 15. 09:00




 2011. 4. 13. 08:30

 2011. 4. 11. 17:30


무서워 말아요. ㅠ

 2011. 4. 11. 08:30


 2011. 4. 10. 00:57




 2011. 4. 5. 09:00

 2011. 4. 4. 09:00


 "찍기 싫은데.. 그늠 참 끈질기네.." 하는것 같았어요.. ㅋㅋ OTL.. 남자아이들에 비해 낯을 많이 가리는 여자아이들은 촬영이 정말 힘들어요. 원더걸스 소희가 어렸을때 이러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정말 귀여워서 정면샷을 찍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ㅜㅜ 처음본 아가와 단시간에 친해지는 방법 없을까요? 아시는 분 공유좀 해 주세요. ㅠㅠ

 2011. 3. 31. 08:38


부끄럽단 말이에요.. ☞☜

 2011. 3. 30. 10:01

 2011. 3. 29. 08:30

 2011. 3. 28. 08:30

 2011. 3. 26. 17:00


찍지 마세요~ >.< 아빠한테 허락 받고 찍는거거든! 넌 아직 의사표현이 힘들잖니..ㅠㅠ 웃으면 훨씬 더 이쁠것 같은데~ 그나저나 삼촌이 준 노란풍선은 잘 가지고 있니? ^^ 사진 찍기 전날 연습한 건데 맘에 들었는지 모르겠다... ㅋㅋ

 2011. 3. 26. 08:30


소라색 가디건에 핑크색 망스커트를 매치하니 봄내음 가득~ 이뻐요~^^

 2011. 3. 25. 08:30


에버랜드에서 만난 최강커플입니다! 많은 사람이 지나갔지만 한눈에 딱 띄어 미친듯이 따라갔던.. ㅋㅋ 파란색 점퍼, 데님, 운동화까지! 센스있는 코디 감사합니다. ^^

 2011. 3. 24. 18:00

왼손에 들고 있는 핸드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핑크 + 그레이! ^^

 2011. 3. 24. 08:30



여자아이들은 대부분 부끄러워하고 낯을 가려 촬영이 힘든데.. 이 친구는 어린 나이에 비해 진정한 배려가 뭔지 아는 친구였습니다.ㅋㅋ 처음 본 삼촌에게 살인미소를 마구 날려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촬영내내 설레였어요! ^^

 2011. 3. 22. 16:30


동생을 찍고 있었는데.. 누나도 찍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아저씨~ 저도 한장 찍어 주세요~" 라는 눈빛으로 저를 바라 보길래 뷰파인더를 얼른 돌렸습니다. "사실 이 오빠도 너 찍고 싶었거든!ㅋㅋ" 역시 피는 못속이나 봅니다. 누나 역시 모델 포스가 좔좔~ ^^ 고마워요! 모델남매!

 2011. 3. 21. 08:30